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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규벌꿀님의모든것

벌들이 만들어준 복숭아 맛은?

작성자(왕규벌꿀)경산|작성시간26.06.17|조회수148 목록 댓글 11

정으로 사는공간 회원님들이
저의 복숭아를 구매해 주신 덕분으로
전국에 저가 농사지은 복숭아를
많이 알리게 되여 감사 드립니다.
농협 공판장에 3번 판매를 했는데.
구매하여 판매한 상인분도
맛이 특별 나다고
구매의사를 밝혀 왔는데.
일천평의 작은 복숭아 밭이고
끝물이고 하여
다음년도에 보자고 했네요.
울복숭아가 맛은 좋은가 봅니다ㅎ
해발 200고지 양봉장옆 밭이라
농약 사용을 못하여 힘있는 나무로
키우자 하여 완숙퇴비 위주로
나무를 관리했고
꽃수정은 봉장이 붙어 있어니
벌들이 꽃수정을 해서 그런지
과일이 많이 달려 씨추기 하는데
고생이 많았지만
벌들이 수정을 해서 그런지
복숭아 맛도 꿀맛 같다는 분도
있고 망고맛 난다는 분도 있네요.ㅎ
밭 특성상 청정지역에다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지을수 밖에 없었는데.
많은 호응을 얻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수 있도록 판매를 도와주신
정공간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복숭아 판매는 7일정도
남은것 같네요.
혹여 주문이 많아 품절이 되면
7월15일경부터 출사하는
황도계열 털복숭아로 대체해 드리겠읍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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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친한친구(서울) | 작성시간 26.06.18 조금전에받아서 하나 깍아먹었는데
    맛있어요
    보통 조그만거 먹으면 시고
    떫은맛이 있는데 향긋하고 맛있어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왕규벌꿀)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응원해 주시니 농사일이 더 즐겁고 재미가 난답니다.
    감사합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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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채송.충남 | 작성시간 26.06.19 저두 잘먹고있어요 ~
    한번 먹으면 서너개 손이 갑니다 ~~~
    고생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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