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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달랏 여행기

작성자가수 강도희|작성시간26.06.07|조회수30 목록 댓글 0

그리움의 향기 🌻

꽃처럼 음악처럼 *

꽃이 핀 자리에서
널 만나니
내 눈에 보이는
너의 꽃밭에서
봄날의 행진 속에서
너를 만나고 널 보았다
나의 무릎을 꿇고
너를 바라만 보아도 좋더라
어느 봄날의
꽃들의 행진 속에서*



띠리리링
도희야!~~
응!..언냐 안녕.~~
언니왈/ 여행을 가려는데
짝쿵이없네 갈래
도희왈/언냐 톡으로 보내놓은
스캐줄 똑같은 장소
다녀온지 1년 쫌 지났쪼
언니왈/ㅎ ㅎ 그럼 안돼겠네

그렇게 시간은 흘러 흘러
일주일 후
혼자가야 되는 언냐 걱정에
도희 오지랍 왕짱구 매력 발사🤭슈~~웅

도희왈/띠리링 언냐 함께 갈짝꿍 정해졌나
언니왈/ 아니 못구했다
도희왈/그럼 못가나...
언냐! 혼방 추가비용 20십만원 내야하는데..
언니왈/동문서답 도희야
태국가봤나..
담에갈 여행 미리 짝꿍 찜할뜻에
맴이 아파쓰리
도희왈/작년에 갔다왔쫌 ㅋ ㅎ
알쪼 내가 언냐
짝꿍 해줄게 같이가쟈요 ㅎㅎ

# 덕분에 또 다른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친구 인연도 맺고
나트랑&달랏 3박 5 일정
가수 연희 언니랑 함께한 여행기

그때 그 세월 그 시절엔 유치원은 😘졸업은했쫌🤣 주일학교 내새끼들 갈치며 주야로 배웠잖넝

가족 톡으로 이 사진한장 속에
주인공 피아노 치는 영상하나 올려뒀음에
AI이니 뭐니 서로 천재니 바보니
바보니 천재니 분쟁이 심각했쫌 ㅋㅎ AI인가 뭔가를 할줄알면 진짜 천재였겠잖넝

ㅋㅎ 나이가 나인지라

호박같은 내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눈도 반짝 코도반짝

입도 반짝 반짝

늙어감에 서러울까나 이쁜언냐 추억 남긴다고 무서위도 언냐 위주로 영상 찍었잖넝 도희는 빵떡같이 나왔쫌 그래도 웃는만큼 보약 한체값 벌엇쫌 ㅎ ㅎ

기억을 잃어버리기 전에 무엇을 그리도 기억하고 싶은 것이 많은지

나를 끔직히 사랑하기 때문인지도
내가 봐도 넌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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