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성인축일]♡11월 14일·오늘의 성인(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1회)) /'성 니콜라오 타벨릭'/'수사, 선교사, 순교자 '
작성자아타시 한작성시간17.11.14조회수80 목록 댓글 0▶성 니콜라오 타벨릭 수사 (11.14)◀
1. 가톨릭 굿 뉴-스 성인록 ▷
성인명: 니콜라오 타벨릭(Nicholas Tavelic)
축일: 11월 14일
성인구분: 성인
신분: 수사, 선교사, 순교자
활동지역: 예루살렘(Jerusalem)
활동연도: +1391년
같은이름: 니고나오, 니꼴라오, 니꼴라우스, 니콜라스, 니콜라우스
♧♧♧♧ T♧♧♧♧ T♧♧♧♧
성인설명 :
• 성 니콜라우스 타벨릭(Nicholaus Tavelic, 또는 니콜라오 타벨릭)은 크로아티아(Croatia) 남서부 달마티아(Dalmatia)의 귀족 가정에서 1340년경에 태어나서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였다.
그 후 그는 보스니아(Bosnia) 부근, 특별히 파테린(Paterine) 이단자들 속에서 활동하였다.
그러다가 1384년 예루살렘 성지 선교에 자원해 동료들과 함께 성지와 순례자들을 돌보는 일을 수행하였다.
· 1391년 성 니콜라우스 타벨릭은 동료인 성 데오다투스(Deodatus)와 나르본(Narbonne)의 성 베드로(Petrus) 그리고 쿠네오(Cuneo)의 성 스테파누스(Stephanus)와 함께 이슬람교도들에게 직접 복음을 전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같은 해 11월 11일 동료 형제들과 함께 예루살렘의 오마르(Omar) 모스크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였고, 그로 인해 체포되어 무자비한 구타를 당하고 감금된 뒤 14일에 형장에서 잔인하게 살해되었다.
· 그들은 1970년 교황 바오로 6세(Paulus VI)에 의해 성인품에 올랐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지에서 순교한 작은 형제회 회원 중에서 시성된 유일한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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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재속프란치스코회 성인록 ▷
< 11월14일 성 니콜라오 타벨리츠 사제와 동료 순교자(1회) >
...... (안젤라 | 2009.11.10 Ud.)
[이콘] 데에시스(Deesis).열(列)의 불태울 수 없는 가시숲의 성모
중앙러시아.1800년경.49.5 x 42.5cm. 저화면(低畵面)
▷ 가난한 자와 환자들을 위한 기도를 주제(主題)로 한 그림들이 데에시스-그룹에 속한다.
· 윗줄의 중앙 화면에는 이 세상의 심판자인 그리스도가,
왼편에는 카산(Kasan)의 성모가,
오른편에는 세례자 요한이 보인다.
· 그 아래 커다란 4각의 별이 이중으로 포개어져 8각을 이루는 별속에는
불태울 수 없는 가시 숲의 성모가 묘사되었으며,
별은 또한 활짝 핀 장미와도 같은 둥근 원속에 들어 있다.
별의 뾰죽한 모서리와 여러개의 장미꽃잎 위에는 천사들과 아카티스토스(Akathistos) -성서의 상징적인 동물들이 보인다.
· 큰 화면의 4 가장자리중,
왼쪽 윗 부분에 모세와 비잔틴 풍의 가시숲을
오른쪽에 이사야와 임마누엘의 환영(幻影)을,
왼쪽 아랫부분에 닫혀진 성문 앞에 무릎꿇고 앉아있는 에제키엘을
오른쪽에 야곱의 환영(幻影)을 그린 땅에서 하늘로 이르는 사다리를 제시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중앙 화면의 바깥쪽에 있는 화면들 안에는 다음과 같은 성자들을 표사하였다. (위에서 아래로)
왼쪽 첫화면에 성 파이시, 신학자였던 성 요한과 수호천사,
왼쪽 둘째화면에 성 바실리오와 성 스테파노,
오른쪽 위 화면에 성 우스티니아. 성 알렉세이와 성 이반. 그 아래 화면에 성 풀로러스와 로우러스.
이 그림은 주제 (主題)가 흥미 있고 희귀한 성화이다.
(유럽 聖畵(ICON)集에서)
▷ 축일:11월14일
< 성 니콜라오 타벨리츠 사제와 동료 순교자 >
- Santi Nicola Tavelic e compagni
- m. 14 novembre 1391(1391.11.14일 순교)
- canonizzati da Paolo VI, il 21 giugno 1970.(1970.6.21일 교황 바오로 6세가 시성)
• 성 니콜라오는 1340년 크로아티아의 세베니코에서 태어났다.
데오다토 형제와 함께 보스니아에서 설교자로 봉사하다가 1384년 둘이 함께 팔레스티나로 순례를 떠났다.
거기서 다른 두 명의 형제와 함께 열심한 기도 가운데 그리스도 신앙을 옹호하는 담화문을 작성하여,
1391년 예루살렘의 카디 앞에서 발표하였다.
이를 취소하지 않았기 때문에 감옥에 갇히고 사형이 언도되었다.
잔혹한 순교를 당한 후 시신은 불에 태워졌다.
1970년 6월 21일 교황 바울로 6세가 시성하였다.
(작은형제회홈에서)
♬Fratello sole,sorella luna-Guitar
https://youtu.be/tV9Dg_LKr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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