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다윗 주교, 수도원장(3.1)◀
1. 가토릭 굿 뉴-스 성인록 ▷
성인명: 다윗 (David)
축일: 3월 1일
성인구분: 성인
신분: 주교, 수도원장
활동지역: 웨일스(Wales)
활동연도: +6세기
같은이름: 다비드, 데이비드, 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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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설명 :
• 드위(Dewi)로도 알려진 성 다윗에 대하여 우리들이 알고 있는 모든 사실은 11세기에 기록된 불확실한 그의 전기에 근거한 것이다.
그 전기에 의하면 성 다윗은 사우스 웨일스(South Wales)의 샌트(Sant) 왕과 성녀 논나(Nonna, 3월 3일)의 아들로서 사제가 되었으며, 성 바울리누스(Paulinus, 11월 23일)의 문하에서 몇 년 동안을 공부한 후 선교활동에 투신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 다윗은 브레피(Brefi) 시노드에도 참석하여 큰 공헌을 하였고, 550년경에 행한 그의 뛰어난 설교로 인하여 웨일스 지방 교회의 최고 책임자로 선출되었다.
· 또한 그는 성지를 순례하던 중에 예루살렘의 총대주교로부터 케얼레온(Caerleon)의 대주교로 승품되었고, 빅토리(Victory) 시노드로 불리는 회의를 주재하여 명성을 날렸다.
이때 그는 펠라기우스주의(Pelagianism)를 최종적으로 배격하는데 성공하였고, 브레피의 칙령을 인준하였으며, 영국 교회의 규정을 제정하는 등 교회 안팎에 큰 공헌을 하였다.
· 그는 자신이 세운 메네비아(Menevia) 수도원에서 운명하였고,
1120년경 교황 칼리스투스 2세(Callistus II)로부터 그에 대한 공경이 승인되었다.
그의 출생과 사망 연대는 불확실하지만 그는 웨일스의 수호성인으로서 높이 공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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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재속프란치스코회 성인록 ▷
< 3월1일 웨일스의 성 다윗(드위) 주교 >
....... (안젤라 | 2010.02.28 Ud.)
△ DEWI SANT, Patron Saint of Wales.
(注: 드위 성인, 웨일스의 수호성인)
Icon by G. Papageorgiou
at the Orthodox Church of the Holy Protection, Blaenau Ffestiniog
▷ 축일:3월1일
< 웨일스의 성 다윗(드위) 주교 >
- St. DAVID of Wales
- St. Dewi, Bishop of Mynyw
- San David di Menevia (del Galles) Vescovo
(-注: -웨일스의 성 다윗
- 메네비아의 성 드위 주교
- 메네비아(게일의) 성 다윗 주교)
-( c.542 at Menevia (now Saint David’s), Wales
- c.601 at Mynyw, Wales)
(注: -(542년 웨일스의 메네바(현 세인트 다윗)에서 출생 - 601년 웨일스 메네바에서 선종)
- Canonized:1120 by Pope Callistus II
(注: - 시성: 1120년 교황 갈리스투스 2세)
- Name Meaning:beloved one
(注: -이름 의미 : 사랑하는 사람)
* 위 (注: '18.3.1 일 - 아타시 韓 譯)
• 드위라고 알려진 다윗에 대하여
우리들이 알고 있는 모든 사실은 11 세기에 기룩된 불확실한 그의 전기에 근거하는 것이다.
...
* 중략(注: 위1. 가톨릭 성인록과 동일하여 생략 /'18.3.1-아타시 韓)
...
그의 출생과 사망 연대는 불확실하지만, 그는 웨일스의 수호성인으로 높이 공경받았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 Flag flown on St. David’s Day in Wales.
(注: 웨일즈의 성 다윗 기념일에 계양 기)
Folks are expected to wear leeks or daffodils that day
(注: 사람들은 그날 부추 또는 수선화를 착용해야합니다)
▶ 작은 일
• 화장실 청소와 강론 중에서 어느 것이 더 거룩할까?
만약 당신이 강론을 선택했다면, 성 다윗은 거룩함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재고하도록 해줄 것이다.
웨일스 지방의 수호 성인인 다윗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거룩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들을 많이 했다.
오랜 시간 기도했고, 진심으로 죄를 뉘우쳤으며 훌륭한 강론도 했다.
그러나 그는 임종 때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신앙을 지키십시오. 그리고 나와 함께 보고 들었던 작은 일들을 행하십시오.”
거룩함은 거창한 일을 행하는 데 있지 않다. 마더 데레사가 말했듯이 거룩함은 작은 일을 큰 사랑을 가지고 하는 데 있다.
불변하는 창조 법칙 중 하나는 우리가 행한 모든 것에는 반드시 그 결과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면 그 행동은 우리를 하느님과 일치시키고 이웃들과 일치시킨다.
반대로 이기심과 증오와 분노에서 비롯되는 행동들은 하느님과 하나가 되지 못하도록 담을 쌓고, 사람들과도 담을 쌓게 만든다.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아무리 작고 의미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일일지라도, 모든 일을 사랑 안에서 한다면 그 일들은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 것이다.
평범한 일을 사랑으로 할 때 나의 감정은 어떻게 바뀌는가?
일상의 평범한 일들을 기쁘고 즐겁게 하겠다.
(까리따스수녀회홈에서)
△ St Davids Cathedral
(注: 성 다윗 성당)
♬한 많은 슬픔에-가톨릭성가121번
가톨릭성가 121 - 한 많은 슬픔에(사순) :
https://youtu.be/wM40pNp34Ao
ㅡㅡ끝.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