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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이야기/'신부로 죽음의 길을 가서 순교한 성인 마르가리토 ' / 신부 순교자(축일 : 5.21.)

작성자아타시 한|작성시간16.05.25|조회수209 목록 댓글 0

♡성인 이야기/'죽음을 알고도 그 길을 가시어 순교한 성인 마르가리토 ' / 신부 순교자(축일 : 5.21.)

성인이름 : 마르가리토 플로레스 가르시아 (Margarito Flores Garcia)
축일 : 5월 21일
활동년도 : 1899-1927년
신분 : 신부,순교자
지역 : 멕시코(Mexico)
같은 이름 : 마르가리또,말가리또,
말가리토
♧♧♧♧ ☆ ♧♧♧♧ ☆ ♧♧♧♧
성인설명 :
· 성 마르가리토 플로레스 가르시아는 1899년 2월 22일 멕시코 남부 태평양 연안에 있는 게레로(Guerrero) 주(州)의 탁스코(Taxco)에서 태어났다.
그는 칠라파(Chilapa) 교구에 속한 아테낭고 델 리오 게레로(Atenango del Rio Guerrero) 본당의 신부로서 3년의 사목활동 중에 사제직에 대한 깊은 헌신을 보여주었다.
그는 가톨릭 교회에 대한 멕시코 정부의 박해 때문에 교구 밖에 머물고 있을 때 성 다비드 우리베 벨라스코(David Uribe Velasco) 신부의 영웅적인 순교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자신 또한 그리스도를 위해 기꺼이 순교하기를 원했고 장상의 허락을 받고 교구로 돌아올 수 있었다.

· 그는 사제로서의 자신의 여정을 시작했고 거의 그 목적지에 도달했음을 깨달았다.
그는 체포되어 게레로의 툴리만(Tuliman)으로 끌려가 사형을 선고받았다.
자신을 처형하려는 군인들에게 그는 잠시 기도할 시간을 청해 무릎을 꿇고 기도한 후 바닥에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일어서서 머리에 총알을 맞고 순교함으로써 대사제이신 그리스도와의 영원한 일치를 이루었다.
1927년 11월 12일의 일이었다.

· 성 마르가리토 플로레스 가르시아는 1992년 11월 22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복되었고,
2000년 5월 21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같은 교황으로부터 멕시코 혁명정부의 부당한 종교 탄압에 저항해 발생한
크리스테로 전쟁(the Cristero War, 1926-1929년)과 관련해 순교한
성 크리스토포루스 마가야네스 하라 신부와 24명의 동료 순교자 중 한 명으로 시성되었다.
같은 날 성 호세 마리아 데 예르모 이 파레스(Jose Maria de Yermo y Parres, 9월 20일) 신부와
최초의 멕시코인 성녀가 된 성녀 마리아 데 헤수스 사크라멘타도 베네가스 데 라 토레(Maria de Jesus Sacramentado Venegas de la Torre, 7월 30일) 수녀도 함께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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