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이야기/'성체축일제정에 공헌한 복녀 에바 ' / 동정녀(축일 : 5.26.)
성인명 : 에바(Eva)
축일 : 5월 26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리에주(Liege)
활동연도 : +1265년경
같은이름 :
♧♧♧♧ ☆ ♧♧♧♧ ☆ ♧♧♧♧
성인설명 :
· 복녀 율리아나(Juliana, 4월 5일)가 코르닐롱 산(Mount Cornillon) 수도원의 원장으로 있을 때 그녀의 벗 한 사람의 성덕이 매우 뛰어났다고 했는데,
그가 바로 벨기에 리에주의 에바이다.
에바는 특히 성체 축일이 제정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교황 우르바누스 4세(Urbanus IV)는 에바의 신심을 높이 평가하여 그녀의 소원대로 그리스도의 성체 축일을 제정하였을 뿐만 아니라,
성 토마스 데 아퀴노(Thomas de Aquino)가 편찬한 성체 축일의 성무일도 등을 인정하는 칙서까지 하사하였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902년 교황 레오 13세(Leo XIII)에 의해 승인되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