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예전에도 티벳불교의 허와 실에 관하여 한번 글을 쓴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지금은 중공에 병합된 티벳의 실상에 관한 내용인데
티벳트가 중공에게 강제병합되기 전 불교국가이자 왕정(신정)국가로서
최고 권력의 자리에 있었던 티벳트 왕 달라이라마와
티벳트 백성들의 삶에 관한 유투브 영상을 보고 가히
충격을 금할 수 없어 관련영상을 링크하였습니다.
인도에 망명정부를 꾸리고 있으면서도 중공의 눈치를 계속 살피고
티벳트는 독립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달라이라마.....
달라이 라마의 행보와 언행을 보면 비록 몸은 망명정부에 있지만
여전히 중공의 최고 권력자 시진핑의 영향력아래 있으면서
중공의 눈치를 보고 공산당의 입김에 좌지우지 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추앙받으면서도
자신의 백성들 95%가 매매가 가능한 노예제를 유지하면서
극소수의 권력자들이 95% 백성들에 엄청난 세금을 걷어들이고
말을 듣지 않거나 반항하면 잡아다가 고문하고 심지어
눈을 뽑고 팔 다리를 자르는 등 이루 맣할 수 없는 반 인륜적
잔인무도한 극악을 일삼았다는 것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이상한 체제를 꾸려왔던 달라이라마의 왕정(신정)체제....
중공이 티벳트를 강제로 병합한 1959년 이전까지는
전 국민의 95%가 매매가 가능한 노예였고 당시 평균
수명은 35.5세 문맹률은 90% 였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모든 백성들이 불교의 인과사상으로 자신들이
처한 처지를 전혀 저항의식없이 무조건 숙명으로
받아들이게 만들어진 신정체제의 국가라니......
그것을 불교인냥 포장하여 불교국가라고 광고하였다니
정말 너무 끔찍하여 차마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한국 승려들과 불자님들은 이러한 티벳의 실상을 전혀
알지 못해 티벳불교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환상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어떤 스님은 달라이라마의 제자가 되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티벳까지 가서 생활하는 분들도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행을 하기 위해, 공부를 배우고자 찾아 가는 것은
자유겠지만 이러한 실상을 알고나 있었을까....
오늘날 불자가 아닌 일반인들도 동물들의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여 육식을 금하고 채식을 하면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달라이라마가 진정 관음보살의 화신이라면
티벳트에서는 여건상 티벳트에 살때는 어쩔수 없이
육식을 했다고 하더라도 서방세계로 나온 지금은 마땅히
육식의 습관을 끊고 채식을 하여야 하지 않을까?
털가죽을 둘러쓴 중생들의 살코기를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살코기를 다 입으로 먹어버려 내몸과 하나로 만들어 버리니....
그래서 나와남이 하나가 되는 불이의 경계에 들어간
보살의 화신인가?
동물과 내가 하나가 되었으니 더 이상 제도할 중생이
존재하지 않는 대보살의 경계를 뛰어넘어
부처의 경계에 도달한 것인가?
부처님은 왕자의 신분으로 모든 명예와 권력을 던져버리고
인도의 사성계급을 타파하고자 일체중생들의 불성론을
외치시면서 수드라보다 더한 불가촉 천민도 모두 성불할 수
있다고 일갈하시면서 왕족의 이발사 우팔리 존자를
왕족들보다 먼저 출가하였다고 더 높은 자리에 앉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대 보살인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고 티벳 국민에게
불리워지면서 노예제도의 왕정(신정)체제를 유지하며 끌고갔다니......
그렇다면 티벳에서 말하는 관음보살 화신은
실제로는 불교와는 아주 거리가 먼 짝퉁관음이고
티벳의 토속신앙속에만 존재하는 사이비 관음보살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나는 그래서 달라이 라마를 그다지 존경하지 않는다.
티벳 불교 또한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과거생에 티벳에서 수행하였지만 지금은
한국에 태어나 정토수행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정토사상보다 더 위대하고 뛰어난 가르침을 아직까진 찾아볼 수 없다.
나무아미타불
티벳불교에 대한 바른 이해 -> http://cafe.daum.net/Jeongtosun/2GOX/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