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수년전에 인연이 되었지만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시절인연이 도래하야 드디어
수계식을 갖고 정식으로 부처님제자가 되셨습니다.
불자라면 모름지기 꼭 수계를 받으셔야 합니다.
부처님 말씀에 수계를 받게 되면 그때부터 수계를 받은
불자님의 마음자리인 심지(心地)에 계체(戒體)가 형성되고 계율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불을 지향하게되며 살아가는 동안 호법신장님들의 보호를 받고 결국 구경(究境)에는 성불을 하게되는것입니다.
수계란 불자가 되는 첫 단계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인 다섯가지
1. 생명을 죽이지 않는 불살생과
2. 타인의 물건을 훔치지 않는 불투도와
3. 부부이외 다른 사람과 간음을 하지않는 불사음과
4. 거짓말을 하지 않는 불망어와
5. 술을 마셔 정신을 흐리게 하지않는 불음주를
지키겠다는 맹서입니다.
수계란 불자로서 지녀야할 가장 기본적인 도덕개념을
부처님전에 지키겠다고 수계법사의 인도하에 스스로 맹서하고 다짐하며 지나온
허물 과오들을 참회하고 업장을 씻어내어 부처님의 제자로써 새롭게 태어나는 의식인 것입니다.
삼귀의
오계 설명
"지키겠습니까?" 세차례 질문
"지키겠습니다.!" 세차례 대답
참회의식
참회진언
옴 사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연비를 통한 업장소멸
연비(燃臂
앗 뜨거! ^^
수계설법 법사스님께 삼배
모든 재앙이 사라지고 이 사바세계나 극락세계에서도 항상 상서로운 좋은일들이 함께하시라고....
길상화(吉祥華) 보살님
불설계소재경(佛說戒消災經)에는 일반 불자에게 들은
삼귀의계와 오계를 지키자 선신들이 옹호하게되어 살아있는 사람의 뜨거운 피와 고기를 먹는 나찰의 여인집에 머물렀어도 나찰이 자신의집에 왔다가 계율을 지키는 사람의 자신의 집에 머묾으로 인해 그 사람의 수계공덕으로 수많은 천신(天神)들이 보호하는 것을 보고 무서워서 감히 집 근처에 가지도 못하고 40리나 떨어진 곳에서 나찰이 날밤을 샜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래서 불설(佛說: 부처님께서 설하신) 계(戒:계율)소재(消災:재앙이 소멸됨) 경(經: 가르침)
이라는 재목으로 계율을 받아지니는 공덕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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