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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평목자 작성시간26.06.20 예수님의 가르침 가운데 약 20% 이상이 먹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글을 읽었는데,
목사님의 목회 사역도 예외가 아니군요.
윤목사님, 황목사님 모두 귀한 분들인데...
그래도 목사님은 사적인 모임이 있어서 자주 볼 수 있겠지만,
저는 그럴 수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다만 그분들 모두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복된 목회 이어가시길 바랄 뿐입니다.
올해 84세인 저의 처 고모부인 조성대장로님이
이틀 전 전화를 주셨는데,
당신도 이젠 나이 때문인지 한 달 한 달 힘이 떨어진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이며
신앙인의 아름다운 향취를 잊지 않으시려는 목소리를 들으며
순간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모두 그 날이 멀지 않기도 하고...
그래도 최선을 다해 뛰고 또 뛰어 봐야겠지요.
ㅎㅎ
교훈과 여운이 감도는 먹방 글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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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강 목사님
감사합니다
먹는 일
체중 조절에
극도로 절제하는데
불려 나가면
유혹의 힘에 밀리네요
끝까지 거절하는 것 음료수!
서울화평교회 기둥
조성대 장로님 연세
만만치가 않네요
헌신적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 세우신 장로님!
기억이 새롭네요
다음 세대 주자인
우리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체력 저축 위해
날마다 뛰고 뛰었더니
건강 검진 결과 퍼펙트 하네요
심뇌혈관 나이
54세 통보받았네요
발생률은 6%
무슨 일이든
관리하기 나름이네요
분주한 주말
사모님 건강까지
잘 챙기시고 행복한 삶 누리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