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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에서

외도에서 바다쪽으로

안성농장에서 동네가 보이는 풍경.(아래하얀 배꽃은 장씨네 배과수원)
인접지 겨울날의 안성 마둔호수

퇴직여행시 찍은 사진올림(뉴질랜드.호주)
빙하가 녹아흘러 평원을 이룬곳(뉴질랜드)

마치 툰드라의 스텝지역을 연상하듯 풀을밟는 촉감이 스펀지를 밟는듯.
이곳에서 헤리포터등 유명한 영화를 많이 찍었다고함.
밀포드 사운드의 크루즈 관광

빙하로 인하여 발생된 피요리드의하단 바다와 접한 곳임
뉴질랜드에서 제일크고 맑은 데카포 호수

호수에서 앞에보이는 만년설로 뒤덮인 뉴질랜드 최고봉3453m산까지는 육안으로 뻔이보이나 거리가60km나 됨.
세계에서 제일 작고 오래된 데카포 호수변에 세워진 굳셔필드 교회

교회주변의 인구가적어 사이좋게 시차를 두고 천주교. 성공회. 개신교신도가 예배를 본다고 함.
인생은 나그네길 이라 하던가요? 또는 긴 여행의 연속...35년간 서울시에서 건축관련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시간 나는 대로 안성을 오가며 덕분에 글귀 한줄씩을 쓰고 땅파고 나무심으며 부족하나마 자기만족하며 자연의 섭리에 맞추어 살아가려고 노력 하는 사람입니다. 건축을 전공 했다 하지만 일부 필요한 공간만 완공후 아직도 미완성...농장이라 하지만
큰 소득없고...그래도 주어진 현실에 고마움을 느끼고 삽니다.
* 이런 개인터전을 마련해 주신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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