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축복의 통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5
“아버지, 제게 뭐 안 해주셔도 괜찮아요. 제가 그걸 바라는 건 아니에요. 제가 지금 정말 필요로 하는 건 하나님 아버지 한분이에요. 아버지의 손에 들려 있는 선물이 아니고 그냥 ‘아빠’를 원해요. 아빠를 보고 싶어요. 아빠가 그리워요. 내 안에 아버지를 향한 강력한 배고픔을 주세요. 갈증을 주세요. 아버지를 누릴 수 있게 해주세요.”
작성자Miae_Kang작성시간11.09.16
진리의 영~ 그것을 알고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아버지의 크고 놀라운 사랑의 선물입니다. 은혜이지요~ 누릴 수 있는 비밀은 간절히 전심으로 구하여 찾으면 되지요. 그 후에야 만날 수 있답니다. 하늘 지혜로 아버지와 늘 동행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