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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2022년 4월호] 충북 영동으로 귀촌, 지역 공동체 생활하시는 권 헬레나 님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22.04.10|조회수130 목록 댓글 0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사회연구소 소장이신 원철 스님의 소개로 서명원 신부님을 찾아뵙게 된 권예진 헬레나 님의 인터뷰가 <농민신문>의 자매 월간지 <전원생활> 4월호에 실렸습니다. 영동 황간에서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활동하시는 따스,한 상담가 선생님이시네요^^

 

신부님의 선스승이신 법경 박영재 노사님께서 손수 인터넷 서핑을 하신 후 <전원생활>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 글의 링크 주소를 보내주셨습니다^^

 

http://www.nongmin.com/jzine/sub21/sub1_1.php?smenu=sub21&stitle=subtitle21_1&page=2&s_cd=1000&ar_id=10002022040028&mode=list&s_ym=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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