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적응을 하시는 동안에 첫 번째 참선피정 동반에 들어가신 신부님의 첫 번째 여정이 무사히, 잘 끝났다고 합니다.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6박7일간 프랑스 생제르베의 아씨씨센터에서 열린 '그리스도의 지혜와 붓다의 지혜(Sagesse Christique & Sagesse Bouddhique)' 프로그램에는 10여 명의 소수의 인원이 참여했지만, 고요하고 알차게 진행되었는 느낌을 자료 사진을 통해 받았습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선피정에 함께하는 듯한 착각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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