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정 시인의 시에서 가려쓰고 그린 장천章川 김성태 서예가 작作
<장천글숲> 9월:
감나무
노희정 시인
(上略)
눈부신 가을 하늘 아래
사랑의 황금빛 깃발을 높이 달아 놓고
이렇게 설레이는 거란다
나 혼자 그냥 좋고 마냥 행복한 거란다
(下略)
- <詩와 창작> 2004년 겨울호에서 발췌
시 전문 자료:
https://blog.naver.com/gulsame/40008049389
원문 장천글숲의 말씀은 선도성찰나눔실천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통찰과나눔/통보선 - <장천글숲> 9월: 감나무/ 노희정 시인 시 · 장천 서예가 서화 (seondoho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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