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강해 12)------------------
파리재앙의 특징과 교훈
191006낮 (출8:20-32)
<2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 있는 곳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1)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이 사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22)그 날에 나는 내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23)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를 구별하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24)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가 바로의 궁과 그의 신하의 집과 애굽 온 땅에 이르니 파리로 말미암아 그 땅이 황폐하였더라 25)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26)모세가 이르되 그리함은 부당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바인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27)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 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28)바로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를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간구하라 29)모세가 이르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간구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하고 30)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니 31)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그 파리 떼가 바로와 그의 신하와 그의 백성에게서 떠나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32)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아멘
오늘 본문은 네 번째 재앙인 파리 재앙을 애굽에 내리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21절) 세 번째 재앙인 이 재앙으로 애굽 전역이 고통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는 계속 강퍅해지기만 했습니다.(19절) 이에 하나님은 연속적으로 파리 재앙을 애굽에 내리셨습니다.(20-24절) 이로 인해 바로가 일시적으로 그의 고집을 철회하고 이스라엘이 희생을 드리는 일을 허용 하지만, 재앙이 거둬지자 곧바로 다시 완악해지고,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25-32절)
파리재앙과 연관된 신은 <케프라>라는 신입니다. 풍뎅이 모습을 하고 있고, 하루의 일정을 관리하는 신이라고 믿었습니다. 본문의 파리는 70인역에서는 <쿠노뮈아>라고 쓰였는데, 개파리를 의미합니다. 지금의 파리보다 크고 훨씬 털도 많고 사람을 쏘는 파리입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쇠파리도 사람을 쏘는데...그와 비슷하다고 상상하시면 될 듯합니다.
지금까지 세 가지 재앙, 피, 개구리, 이 재앙이 내려졌지만, 바로의 마음은 더욱 완악해졌습니다. 하나님을 상대로 오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다투는 인간보다 더 어리석은 인간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고집 피는 사람들은 바로처럼 결국 망합니다. 하나님이 치고 쳐도 회개할 줄을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럴 때가 있었는데,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 하느나?”(사1:5) 내가 잘못한 줄 알면서 박박 우겨대고, 악인 줄 알면서 끝까지 선을 공격하고, 비 진리인줄 알면서 진리를 공박 하는 어리석은 짓을 합니다. 절대로 우리는 그러면 안 됩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애굽에 내리신 네 번째 재앙인 ‘파리 재앙’이 기록된 본문 말씀을 통하여 파리 재앙의 특징과 우리에게 주는 교훈의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큰 은혜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 파리 재앙의 특징
1) 파리 재앙은 공중재앙입니다.(21절)21절을 보겠습니다.
<21)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이 사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1-3번째 까지 재앙은 지상(강과, 땅)에서 일어났지만, 4번째 파리 재앙은 공중에서 발생이 되었습니다. 회개하지 않고 계속 거역하면 하나님의 심판의 영역은 점점 확대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이 직접 내리신 재앙입니다.(24절)
24절을 읽겠습니다.
<24)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가 바로의 궁과 그의 신하의 집과 애굽 온 땅에 이르니 파리로 말미암아 그 땅이 황폐하였더라>
또 한 가지 특징은 3번째 재앙까지는 모세의 지팡이를 사용하여 재앙을 내리셨지만, 파리재앙은 하나님이 친히 행하셨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자기 종들을 통하여 역사하시기도 하시지만, 때로는 직접 역사하시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종들을 통하여 경고하시고 말씀하실 때 듣고 순종하는 것이 낫지요... 하나님이 직접치실 때까지 고집피면 안됩니다.
3) 이스라엘과 애굽이 분명하게 구별된 재앙입니다.(22절)
22절을 읽겠습니다.
<22)그 날에 나는 내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세 번 째 특징은, 파리 재앙부터는 이스라엘 진영과 애굽 진영의 분명한 구별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는 고센땅 땅에는 파리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애굽 땅에만 파리재앙이 임했던 것입니다.(22-24절)
2. 파리 재앙이 주는 교훈
1) 하나님은 구별하십니다.
22절을 다시 일겠습니다.
<22)그 날에 나는 내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예흐와 뻬케레브 하아레츠> ‘그 땅 한가운데 여호와’ 란 뜻입니다. 여기서 ‘케레브’는 공간의 중심뿐만 아니라 인간의 내적인 중심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그 땅 한가운데 여호와’란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 가운데, 세상 가운데 공간적으로 임재 하신다는 의미일 뿐 아니라 세상 가운데 있는 많은 사람들 안에 계셔서 그들의 삶 전반을 다스린다는 의미도 있는 것입니다. 즉 창조주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역사 가운데 등장하는 모든 사람의 삶 가운데 계셔서 그 삶 전반을 주관하시고 통치하신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쉽게 말씀드리면 하나님은 지금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만물과 이 역사도 주관하시고 계시지만, 지금 내 마음속에 계서서 나의 주인 되시고 나를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23절 보겠습니다.
<23)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를 구별하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를”
하나님 백성(내 백성, 암미)과 바로백성(네 백성, 암메카) 사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이’는 ‘간격’을 의미하는데, 틈이나 어떤 구분정도가 아니라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뚜렷한 ‘차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즉 이 구별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백성에게는 생명이, 사탄의 하수인으로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애굽 백성들에게는 영원한 죽음이 있을 것을 강력히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반드시 구별하시고, 반드시 책임지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 백성과 세상백성들이 구별이 안 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결국은 철저히 구별하신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양과 염소를 구별하시고, 왼편과 오른편을 구별하시고, 천국과 지옥을 구별하시고, 영생과 영벌을 구별하십니다. 마지막 심판 날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사이에는 극명히 대조되는 결과가 주어진다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질 때 세상권세와 싸워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진 다윗은 골리앗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고, 골리앗 과 싸워서도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2) 타협하는 신앙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출5:3, 8:25-28절을 읽겠습니다.
<출5:3, “그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 길 쯤 광야에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하오니 가기를 허락 하소서 여호와께서 온역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출8:25,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출8:26, “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출8:27, “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하나이다”>
<출8:28, “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와 같이 사탄은 우리에게 계속 타협을 요구해 옵니다. 바로가 모세에게 계속 타협을 시도하는 것을 보세요. 멀리가지는 말고,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라고 부탁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인정상 타협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속지 마십시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나와 계속 대립각을 세우는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는 말에 속지 마십시오. 기도해 달란다고 내 편이 된 것이 아닙니다. 착한 성도들은 기도해달라는 말에 마음이 사르르 녹습니다. 경계심이 풀립니다. 여기에서 많이 무너지고 타협하게 되거나 한 발 물러서게 되는데 ... 마귀에게 속으면 안 됩니다.
타협하기 시작 하는 순간 우리는 세상권세와 사탄마귀와 싸워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타협하는 순간이 곧 마귀에게 K.O패 당하는 순간임을 명심하십시오.
“모세처럼 그리함은 불가하다”(26절)고 외칩시다.(복창..) 우리도 모세처럼 하나님이 명하시는 대로만 하려한다고 담대히 말합시다. 그래야 타협을 걸어오는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신앙은 타협이 아닙니다. 오직 말씀대로, 하나님이 명하시는 대로만 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교회가 세상과 구별되지 않으면 세상의 풍습이 교회 안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예배가 세상적인 예배가 되고 맙니다. 그리스도인의 행동을 지배하는 것은 원칙이어야 합니다. 그 원칙에서 벗어나면 안 됩니다. 그 원칙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행동의 원칙이 ‘편리’여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 편리주의 사상이 들어보면 영적인 능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예)마틴루터/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키고 위텐베르크성에 감금되었을 때, 그는 라틴어로 된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했는데, 순간순간 마귀는 마틴루터에게 속삭입니다. 적당히 타협하면 편할 테고, 권력도 쥘 수 있을 텐데... 뭐하러 이 고생이냐? 고 속삭일 때마다 그는 잉크병을 집어 던지며 ‘사탄아 물러가라’!고 외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때 던진 잉크자국이 아직도 벽에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성도에게 끊임없이 타협해 옵니다. 여기에 절대로 약해지면 안 됩니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면 안 됩니다. 너무 지나치면 사이만 나빠지지....상대방이 이정도 양보했으면 나도 양보해야지....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도 적정선에서 타협하면 그 순간부터 마귀에게 지는 것입니다. 성도가 세상과 타협하는 순간 능력을 상실하고 마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타협하는 신앙으로는 절대로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타협을 시도해 오는 바로 왕에게 모세처럼, “그리하면 불가하다!”고 단언해야 합니다. 마틴루터처럼, “사탄에 물러가라!”고 외쳐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는 “yes!" 마귀의 말에는 ”No!"라고 외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하나님을 속이는 행위는 멸망을 자초하는 악행입니다.
29절을 읽겠습니다.
<29)모세가 이르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간구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하고>
29절에 보면, 모세는 바로를 향해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광야에 가서 하나님께서 희생을 드리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거짓을 행하지 말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이는 바로가 두 번째 재앙 때 똑같은 약속을 하고서도 막상 재앙이 지나가자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국 이번에도 바로는 약속을 어기고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사실 바로는 처음부터 약속을 지킬 마음이 없었습니다. 거짓말로 순간의 고난을 피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는 두 번이나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고 하나님을 속인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가 이처럼 하나님을 속인 댓가가 무엇입니까? 결국 멸망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하나님을 향한 그의 거짓말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거짓말로도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거짓말은 오로지 자신을 해칠 뿐입니다. 초대교회 때 베드로 사도 앞에서 땅 판돈을 속인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그 거짓말 때문에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지 않았습니까?(행5:1-11)
성도여러분!
사람이 사람을 속이는 것도 죄인데, 하물며 거룩하신 하나님을 속이려는 것은 얼마나 참람한 죄이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권능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경멸하는 심각한 죄입니다. 그래서 멸망이라는 무서운 댓가를 치룰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하나님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하나님 앞에 거짓을 행하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그것은 스스로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무서운 결과를 가지고 올 것입니다. 무엇에든지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아 주실 것입니다. 부족함을 다 용서하실 것입니다.
<시5:5-6, “5)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6)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겔13:8, “8)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갈6:7, “7)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본문을 통하여 파리재앙의 특징과 우리에게 주는 교훈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파리재앙은 공중재앙이요, 하나님이 직접 행하신 재앙이요, 이스라엘과 애굽을 구별하신 재앙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백성을 구별하십니다. 타협하는 신앙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속이는 행위는 절대로 없어야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