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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말씀

출애굽기 강해 43. 시내산에서의 언약체결(출24:1-18)-200913낮

작성자소로(小路)|작성시간20.09.09|조회수1,143 목록 댓글 0

출애굽기강해 43)-------------

                                                 시내산에서의 언약체결

200913낮                                                 (24:1-18)


<1)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명과 함께 여호와께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 2)너 모세만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고 그들은 가까이 나아오지 말며 백성은 너와 함께 올라오지 말지니라 3)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그의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전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4)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 5)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게 하고 6)모세가 피를 가지고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제단에 뿌리고 7)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8)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며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9)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10)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1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13)모세가 그의 부하 여호수아와 함께 일어나 모세가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가며 14)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 하리니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지니라 하고 15)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 16)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엿새 동안 산을 가리더니 일곱째 날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 17)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 같이 보였고 18)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모세가 사십 일 사십 야를 산에 있으니라>아멘

 

 

  본문 출24장은 출20:1-23:33절에서 선포된 율법을 근거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선민언약을 공식적으로 체결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언약체결 과정은 하나님께서 언약체결을 위해 모세를 부르시는 것에서 시작하여 율례의 반포와 백성들의 맹세, 언약체결의 준비, 언약서 낭독과 백성들의 재 서약, 언약체결과 확인, 언약체결을 기념하는 공동식사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언약체결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명실공히 하나님의 언약백성으로서의 역사적인 첫발을 내딛게 되었으며 또한 천하 만민을 구원하기 위한 제사장 나라로서 기틀을 갖추게 됩니다. , 하나님이 다스리는 신정국가로서의 기초를 놓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과의 언약체결 과정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를 받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 인간은 하나님께 자유롭게 나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1-2절을 읽겠습니다.

<1)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명과 함께 여호와께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 2)너 모세만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고 그들은 가까이 나아오지 말며 백성은 너와 함께 올라오지 말지니라>

 

  1-2절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는 장면입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모세로 하여금 아론과 그의 두 아들과 70인의 장로와 함께 올라와서 멀리서 경배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일반 백성들은 산 아래서 올라오지 못하게 거리를 두셨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보여주듯이 인간은 본래 하나님 허락 없이는 그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존재였습니다. 만일 인간이 하나님 허락 없이 그 앞에 나아가게 되면 죽음을 면치 못했습니다.

  그래서 구약의 백성들은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세우신 중재자인 제사장을 통해서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하기 전까지는 하나님과 늘 함께 교제하며 그 안에서 풍성한 생명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범죄이후 인간은 더 이상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고, 하나님 앞에 스스로 나아갈 수도 없는 존재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아와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구약의 짐승이 번제물이 된것처럼 희생제물이 되셔서 그것을 믿는 우리는 예수스리스도의 이름으로 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나아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복이요, 큰 은혜인줄 믿습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되었습니다.

  5-8절을 읽겠습니다.

<5)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게 하고 6)모세가 피를 가지고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제단에 뿌리고 7)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8)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며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선민언약이 체결되는 장면입니다. 여기서 모세는 먼저 하나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그 희생제물에서 받은 피를 절반은 제단에 뿌리고, 절반은 백성들에게 뿌렸습니다. 이는 언약의 당사자인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 같은 희생제물의 피를 공유함으로써 언약 안에서 하나로 연합되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의 언약은 피로서 맺어진 것입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절대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이처럼, 짐승의 희생의 피로 인하여 언약이 세워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지어 속죄를 할 때에도 번제물이 될 짐승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한 번의 희생이 아니라 매번 하나님께 나아갈 때 마다 번제의 희생제물이 필요했습니다. 짐승의 피는 완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짐승의 피는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예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관계 회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로만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화목제의 피를 취하여 제단에 뿌리고, 양푼에 담은 피의 절반을 백성에게 뿌린 후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라고 말씀 했습니다.

  이 피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을 허시고, 십자가로 말미암아 화목을 이루신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의미합니다. 이 피는 대속의 피며, 구원의 피요, 하나님과 만남을 맺어주는 화목의 피 입니다. 피 없이 죄 사함이 없고, 그리스도의 피 없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맺어진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의 피 뿌림이 없는 자, 하나님과 관계도 없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전서에서 소아시아 성도들에게 편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라고 했습니다. 피 뿌림이 있은 후 비로소 하나님께서 백성들과 교제를 나누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뿐 인줄로 믿습니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피가 우리를 영원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은혜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과의 언약이 피의 언약으로 이루어졌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는 관계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고,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3. 하나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9-11절을 읽겠습니다.

<9)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이 올라가서 10)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특별한 관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먹고 마시는 관계는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약의 성만찬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3:20)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구원을 받습니다. 주님과 먹고 마시는 특별한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친구관계 설명)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피 뿌림의 언약을 통하여 특별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먹고 마시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 성찬과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맛보는 축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복중의 복은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새로운 언약의 백성이 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4.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은혜를 경험합니다.

  12-18절을 읽겠습니다.

<1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13)모세가 그의 부하 여호수아와 함께 일어나 모세가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가며 14)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 하리니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지니라 하고 15)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 16)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엿새 동안 산을 가리더니 일곱째 날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 17)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 같이 보였고 18)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모세가 사십 일 사십 야를 산에 있으니라>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시내산 위로 올라오라고 말씀하시면서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모세는 아론과 훌에게 백성들을 맡기고 여호수아를 데리고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시내산에 오른 후 엿새 동안 하나님은 모세에게 아무말씀도 하시지 않으시다가 일곱째 날 되서야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엿새 동안 모세는 산 위에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왜 하나님은 모세로 하여금 산위로 올라오라고 말씀하시고 6일 동안이나 아무 말씀도 없으셨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모세는 그 6일 동안 하나님의 침묵에 대하여 아무런 불평이나 이유도 묻지 않고 기다렸다는 점입니다. 일곱째 날에 비로소 모세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은 사십일 사십 야(四十日四十夜)를 모세와 함께 하시며 모세는 하나님과 정확히는 34일간 신령한 교제를 나누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모세는 하나님이 직접 쓰신 십계명 두 돌 판을 받고,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과 만남의 장소가 될 성막건축에 필요한 설계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에게 기다림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리어 가시면서 제자들과 성도들에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1:8)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가 예수님이 부활하신지 40일된 때였습니다. 사도들과 성도들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성령이 임하시기를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오순절이 되어서야 오셨습니다. , 열흘이 지나서야 성령이 임하신 것입니다.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열흘 동안을 기다린 것입니다. 결국 그들은 성령이 각자에게 임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아합 왕의 아내 이세벨의 칼을 피하여 브엘세바 광야로 도망쳐 죽기를 청하며 심신이 지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만나주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왕상19:11-12절입니다.

<11)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크고 강한 바람이 불고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여호와는 거기도 계시지 아니하고,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가운데도 여호와는 계시지 아니하고, 지진 후 불이 임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는 계시지 아니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불이 있은 후에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기다릴 줄 아는 자가 은혜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다음성경구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14:14)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62: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30:15)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3:26 )

 

*선교사 모집 공고//

 

  모세가 시내산에 오른 지 40일이 지나서야 시내산을 내려오게 됩니다. 그때 산 아래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내려오는 것이 지체되자 자기들을 인도할 신이라 하며 금송아지를 만들고 우상을 숭배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 내용이 3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5장부터 40장까지는 출애굽기 후반부로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만나는 장소로 성막을 건축하게 하시고, 성막건축 후 봉헌(40)까지의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25-31장까지는 시내산에서 성막모형도를 받는 내용이고, 32장은 금송아지 사건, 33장부터 모세가 다시 시내산에 오르고 자기가 다듬은 돌 판에 하나님이 다시 십계명을 써주시는 내용들과 그리고 시내산에서 내려와 성막제작을 하게 되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기다리지 못하고 금방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어기고 금송아지를 만들고 그것이 하나님이고, 그것이 자기들을 인도하여줄 것이라고 음란하게 섬기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사울도 기다지리 못하여 자기가 제사를 직접 드리는 죄를 범하고 하나님께 바림 받게 됩니다.

 

  신앙생활에 기다림이 얼마나 중요한 덕목인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실패합니다. 은혜를 경험하지 못합니다. 받은 은혜도 엎어버리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기다림의 덕목을 잘 갖추어서 은혜를 많이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다음 주 부터는 25장의 말씀이 시작되는데요... 성막에 대한 말씀이 계속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막은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성막을 통하여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피피티로 제작한 성막에 대하여 출애굽기 강해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5장부터 40장까지 매주 오실 때 마다 꼭 읽고 오시면 말씀을 이해하고 은혜 받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성막공부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시는 큰 은혜가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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