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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말씀

왕들의 이야기(남유다)11 : 5대왕 여호람(2)(역대하21:8-20)-250406낮(1, 2부)

작성자소로|작성시간25.03.31|조회수290 목록 댓글 0

왕들의 이야기 ⑪ ------------------------------------------

                                            왕들의 이야기(남유다)11 : 5대왕 여호람(2)

250406낮                                                                        (역대하21:8-20) 

 

<8)여호람 때에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나 자기 위에 왕을 세우므로 9)여호람이 지휘관들과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출정하였더니 밤에 일어나서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지휘관들을 쳤더라 10)이와 같이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났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여 여호람의 지배 하에서 벗어났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더라 11)여호람이 또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 주민으로 음행하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하게 하였으므로 12)선지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네 아비 여호사밧의 길과 유다 왕 아사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고 13)오직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이 음행하게 하기를 아합의 집이 음행하듯 하며 또 네 아비 집에서 너보다 착한 아우들을 죽였으니 14)여호와가 네 백성과 네 자녀들과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물을 큰 재앙으로 치시리라 15)또 너는 창자에 중병이 들고 그 병이 날로 중하여 창자가 빠져나오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16)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들과 구스에서 가까운 아라비아 사람들의 마음을 격동시키사 여호람을 치게 하셨으므로 17)그들이 올라와서 유다를 침략하여 왕궁의 모든 재물과 그의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하였으므로 막내 아들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18)이 모든 일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람을 치사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그 창자에 들게 하셨으므로 19)여러 날 후 이 년 만에 그의 창자가 그 병으로 말미암아 빠져나오매 그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그에게 분향하지 아니하였으며 20)여호람이 삼십이 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그를 다윗 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아멘

 

 

복습//

남유다의 계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울->다윗->솔로몬->남북분열->

남왕국 유다 초대왕->르호보암->아비야->아사->여호사밧

->여호람

(북왕국 이스라엘 초대왕 ->여로보암)

 

 

 

 지난 시간에 의해서 여호람 왕 두 번째 시간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윗왕에 버금 갔던 여호사밧왕의 뒤를 이어 왕이된 여호람에 대하여 지난 시간에 말씀을 나눴는데...잠깐 돌이켜 보면,

 

 여호사밧의 섭정이 끝나고 그의 죽음으로 단독 왕이 된 여호람은 즉시 동생들과 그들의 편에 섰던 군신들을 모두 학살하고 잔인하게 통치를 시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북이스라엘의 아합왕의 집 같이 악을 행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아합왕의 딸 아달랴를 아내로 맞이한 잘 못된 결혼에 그 이유가 있다고 성경은 밝히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결국, 북이스라엘 아합왕가(王家)와 사돈관계를 맺은 남유다의 여호사밧왕의 가장 뼈아픈 실책이 자식은 물론 남유다에 북이스라엘 아합王家의 죄악이 흘러들어오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자, 하나님 보시기에 악인과 함께 연합하고 동조하는 것이 한 가정사(家庭事)나 국가사(國家事)에 얼마나 큰 패악을 가져오는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하는 남유다의 역사적 현실이 되고 말았음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그 잘못된 결혼으로 모든 북이스라엘 아합왕의 악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던 여호람왕을 향한 하나님의 징계를 살펴보며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은혜 되시고 깊이 깨닫는 시간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 살육으로 시작한 단독 통치

2. 잘못된 결혼

3. 유다왕조를 버리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4. 하나님의 징계

 하나님께서 여호람의 죄악으로 나라를 망하게 하거나 왕조를 바뀌게 하지 않으셨다고 해서 여호람의 죄를 그냥 묵과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악한 왕 여호람의 죄를 무섭게 징계하셨습니다.

 

1) 에돔과 립나의 반역

 본문 역대하21:8-10절입니다.

<8)여호람 때에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나 자기 위에 왕을 세우므로 9)여호람이 지휘관들과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출정하였더니 밤에 일어나서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지휘관들을 쳤더라 10)이와 같이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났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여 여호람의 지배 하에서 벗어났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더라>

 

 통일왕국시대부터 이스라엘의 속국으로 있었던 에돔이 여호람왕이 통치할 때 자신들의 왕을 세우고 유다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격노한 여호람이 군대를 이끌고 징벌하러 나섰지만, 에돔에게 패하고 말았습니다. 이 사이에 립나도 유다에 반란을 일으켰으나 립나의 반란도 진압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에돔, 불레셋, 립나의 반역-남유다 여호람왕>

 

 이런 어이없는 일이 일어난 것은 에돔이나 립나가 강해서라기보다 하나님을 떠난 유다와 여호람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였습니다.

 

 본문 10절에 이는 그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더라고 분명한 하나님의 심판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여호람이 아무리 강해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6:19절입니다.

<19)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니라>

 

 패역한 하나님의 자녀를 징계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악한 이들을 일으키실 때에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떠난 유다나 어느 나라나 어느 사람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존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죄는 영적 능력을 감소시킵니다. 거룩이 능력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능력입니다.

 

 자꾸 사람이 두렵고 사탄이 두렵다면 하나님과의 관계와 연관이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고 하나님을 온전히 순종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두려움이 물러가고 원수들이 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2) 선지자 엘리야의 하나님의 징벌 예고

 에돔과 립나의 반역을 통해서 여호람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하나님께 더 큰 악들을 저리릅니다.

본문11절입니다.

<11)여호람이 또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 주민으로 음행하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하게 하였으므로>

 

 나라 곳곳에 우상숭배 하는 산당을 세우고 수도 예루살렘 사람들을 성적타락에 빠트려 나라를 잘못한 길로 이끌었다는 것입니다. 아합과 이세벨이 가지고 온 북이스라엘의 패역한 모습을 그대로 남유다에 재현한 것입니다.

 

도저히 이러한 패역한 행위를 참을 수 없었던 여호람의 행위를 하나님은 즉시 엘리야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본문 12-15절입니다.

<12)선지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네 아비 여호사밧의 길과 유다 왕 아사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고 13)오직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이 음행하게 하기를 아합의 집이 음행하듯 하며 또 네 아비 집에서 너보다 착한 아우들을 죽였으니 14)여호와가 네 백성과 네 자녀들과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물을 큰 재앙으로 치시리라 15)또 너는 창자에 중병이 들고 그 병이 날로 중하여 창자가 빠져나오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여호람의 악행들을 속속히 알고 너무나 자세하게 지적하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시다고 모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죄악에 대해 아주 상세한 부분까지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십니다. 마음속의 생각과 악의와 교만까지 자세히 파악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호람의 우상숭배와 음란한 문화를 백성들에게 퍼트린 일, 형제를 살육한 일 등을 낱낱이 지적하셨습니다. 제 아무리 골방에서 은밀히 계획하고 행한 죄라할지라도 하나님의 눈을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또한 우리가 주목할 일은 하나님은 유다왕조의 영적뿌리, 영적인 흐름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사실입니다.

 본문21:12절입니다.

<12)선지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네 아비 여호사밧의 길과 유다 왕 아사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고>

 

 그토록 하나님이 귀하게 여겼던 다윗과 아사, 여호사밧이 세워놓은 영적 패턴을 왜 따르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남들은 아무것도 없는데서 시작하는데...너는 계속 달리기만 하면 될, 믿음의 조상들이 깔아놓은 그 좋은 영적 고속도로에서 왜 벗어났느냐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믿음의 조상들, 믿음의 선배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도하는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그대로 본 받기를 하나님은 원하고 계십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기도하는 그 모습, 헌신하는 그 모습, 봉사하는 그 섬김... 주일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성전에 올라와 예배하는 모습,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새벽기도 하는 그 모습.. 이 귀한 영적 패턴을 자녀들이 그대로 이어가시기를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좋은 영적 패턴을 습관들이시고, 좋은 영적 습관을 천국에 이를 때까지 이어가시고, 그것을 자손들이 그대로 이어가는 은총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3) 선지자 엘리야의 예고된 징벌이 임하다.

 엘리야선지자를 통해 전해진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예언에도 여호람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엘리야가 예언한 대로 심판이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1) 블레셋과 아라비아 연합군의 공격

 본문 역대하21:16-17절입니다.

<16)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들과 구스에서 가까운 아라비아 사람들의 마음을 격동시키사 여호람을 치게 하셨으므로 17)그들이 올라와서 유다를 침략하여 왕궁의 모든 재물과 그의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하였으므로 막내 아들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이들의 공격으로 여호람은 막내아들 여호아하스를 제외한 모든 아들과 아내들을 빼앗기고, 왕국의 재산까지 탈취 당했습니다. 아버지 여호사밧 시대에는 유다에 조공을 바치던 블레셋이었습니다. 그러나 블레셋과 아라비아 연합군에 의해 남유다는 끔찍하고도 처절한 패배를 당하게 됩니다.

 

 이제까지 내가 잘나서 적들이 공격 못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붙잡고 있었기에 하나님이 지켜 주신 것이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 때, 하나님은 나의 산성, 나의 방패, 나의 요새, 나의 구원자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천하 만민이 나를 에워싸고 치려해도 안전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람처럼 하나님을 버리면 그 때부터 하나님의 보호의 손길이 떠나 버리고, 모든 적들의 밥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2) 창자에 큰 병이 들어 2년간 고생하다 죽음

 본문 역대하21:18절입니다.

<18)이 모든 일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람을 치사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그 창자에 들게 하셨으므로 19)여러 날 후 이 년 만에 그의 창자가 그 병으로 말미암아 빠져나오매 그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하나님이 치시는 병은 어느 의원도 능히 고치지 못합니다. 마지막 회개할 수 있는 기간을 2년 동안 주셨으나 여호람은 투병기간 내내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이 모든 일의 주체가 여호와라는 사실을 거듭 강조합니다.

블레셋과 아라비아 연합군의 마음을 격동시킨 것도 여호와셨고, 여호람의 몸을 큰 병으로 치신 것도 여호와 하나님이었습니다. 엘리야를 통해 분명히 심판을 경고해 주셨음에도 돌이키지 않은 여호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심판을 행하신 것입니다.

 

 사람과는 달리 하나님은 한 번도 빈말을 하지 않으십니다. 한번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야 합니다.

 축복의 말씀은 믿음으로 붙잡아야 하고, 책망의 말씀 앞에서는 지체 없이 겸손이 회개해야만 합니다.

 

 

5. 여호람의 비참한 죽음

 본문 역대하 21:19-20절입니다.

<19)여러 날 후 이 년 만에 그의 창자가 그 병으로 말미암아 빠져나오매 그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그에게 분향하지 아니하였으며 20)여호람이 삼십이 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그를 다윗 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

 

 여호람의 죽음후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람왕의 죽음에 대하여 백성들이 전혀 슬퍼하지 않았으며 분향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8년이나 나라를 다스린 왕의 죽음을 그 어느 국민도 슬퍼하지 않았고, 어느 누구도(단 한사람도) 그를 아끼는 자 없이 죽었다고 표현 합니다. 그의 죽음에 대해서 단 한사람도 안타까워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왕으로서도, 한 인간으로서도 얼마나 비참합니까? 얼마나 허망한 인생입니까?

 

 다윗성에 장사는 지냈지만,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왕들의 묘에 묻히지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죽어서 왕대접도 못 받은 것입니다.

 

 장례식에 누가 와서 어떻게 울어주는가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권력이라는 것이 있을 때는 매력적이고 화려해 보이지만, 막상 없어지면 얼마나 비참합니까?

우리 속담에 <정승댁 개가 죽으면 문상객이 많아도, 막상 정승이 죽으면 문상객이 없다>는 말도 있잖습니까?

 

 악한 왕 여호람의 죽음에 그 어느 백성도 울어주지 않았다는 사실은 그의 살아생전 왕으로서 리더십이나 인간적으로나 얼마나 형편없이 살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결론으로 요약해봅니다.

아버지 여호사밧과는 달리 너무나 악한 길을 걸었던 여호람,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여호람의 악행에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아버지 여호사밧 이었습니다. 여호사밧의 천려일실(千慮一失)! 곧 악한왕 북이스라엘의 아합의 우상숭배 하는 딸을 며느리로 들인데서부터 모든 문제가 꼬이기 시작되었습니다. 정략결혼을 통해 나라의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한순간의 인간적인 계산 때문에, 왕조 전체를 병들게 하는 영적 바이러스를 수입해 버리고 만 셈이 되었습니다.

 

 여호사밧은 아들 여호람과 왕자들을 위한 인간적인 후대 계획은 다 세워 놓았지만, 그들을 하나님 말씀대로 제대로 가르치는 일에는 실패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자신이 죽자. 아들들끼리 죽고 죽이는 끔찍한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결국 아버지 여호사밧이 하나님을 위해 단행했던 그 수많은 개혁과 업적들이 하루아침에 그 아들 여호람에 의해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우리 모두 자녀들이 영적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목숨 걸고 기도합시다. 그리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그들을 영적으로 바로 서게 가르칩시다. 우리가 먼저 말씀대로 사는 모범을 자녀들에게 보여 줍시다. 그래야 우리 자녀손들이...이 나라의 다음 세대들의 미래가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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