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새일교단 | 영상자료

이재명 정부 차별금지법 본격 추진한다

작성자Jeshurun|작성시간26.06.07|조회수20 목록 댓글 0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여호와 #새일교회 | 여호와 #새일교단 ]
- 여호와 새일교회는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만 신앙합니다
- 여호와 새일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구원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
- 여호와 새일교회는 인물우상화, 시한부종말론을 철저히 배격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JESUS2.org/new
공식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Jesus2org/
카카오톡 채팅하기 | http://pf.kakao.com/_tYaixb/chat
.
이 외 '새일교회'를 표방하는 사이트나 채널은 모두 인물우상화 혹은 시한부종말론 등의 이단성을 가지고 있으며 여호와 새일교회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MiGXk9UIUSg?feature=share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아 펴낸 성과집에는 ‘모두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인권 선진국’ 실현을 위해 본격적으로 차별금지법 입법에 나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과집은 “평등법(차별금지법) 국회 입법 발의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해외 차별 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 조사’를 추진하면서 혐오 표현과 차별 방지 법제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별금지법은 2007년부터 꾸준히 입법이 시도되었지만 대다수 국민의 반대로 만들어지지 못했습니다.
차별금지법은 성별을 남, 여, 그리고 분류되지 않는 제3의 성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의된 성별을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하는 법입니다.
차별금지법은 성적지향을 이유로 차별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법입니다. 그런데 이 성적지향이라는 용어는 범위나 정의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성애 뿐만 아니라, 동성애, 양성애를 포함하며 더 나아가 여러 다른 비윤리적 행위까지 포함할 위험성이 있다는 우려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대다수의 국민들은 성별이 모태에서부터 남자 혹은 여자로 정해진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남녀 외의 다른 성’이나 ‘성적지향’ 같은 이전에 접해보지 못한 개념을 마주하게 된다면 누구든지 이질감,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의문을 가지거나 비판하거나 토론의 장이 열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차별금지법은 이 모든 것을 ‘혐오’로 몰아붙이고 모든 국민에게 똑 같은 생각을 가지고 똑 같은 말을 하도록 강제하는 독재적인 법입니다. 뿐만 아니라 징벌적 손해배상이나 강제이행금 등을 부과해 굴복하기까지 내몰 수 있는 법입니다.
이 법은 동성성행위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보다도 국민의 자유를 박탈하는 무기로 활용될 염려가 있습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의 배후에는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이 있고 이 운동은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의 다른 활동 수단과도 연대합니다.
불의한 법령이 발포될 것이라고 예언된대로(사10) 결국 악한 법은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교회는 순교적 사상을 가지고서 신앙을 지켜 하나님께 인정받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