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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고요히 영을 열면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2.06.08|조회수140 목록 댓글 2



        고요히 영을 열면 언제나 고요히 영을 열면 존귀한 주님을 만날수 있으니 참 귀한 사랑을 받은것 같습니다. 바쁘고 분주한 삶속에서도 고요히 늘 계시는 성령님과 진지하게 삶을 의논 드릴수 있으니 우리는 얼마나 감사한지요.. 아무도 없는 깊은 숲속에도 아무도 정갈한 바닷가에서도 함께 기도하며 걸을수 있으니 축복입니다. 많은 소리 들로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우리 영을 고요하게 하면서 영안으로 들어가면 그분과 깊이 교제할수 있습니다. 어디서나 주님을 향하여 고요히 영을 열기만 한다면 주님과 깊이 기도로 만날수 있답니다. 기도로 걸으면 마치 아름답고 잔잔한 호수가를 주님과 단둘이 거니는 듯 내적으로 평강가운데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푹풍같은 강한 바람이 인생을 흔들고 갈때에도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 발을 반석위에 세우실수 있으십니다. 우리 영이 주님을 전적으로 성령님을 의존하기만 하면 그분의 품에 안기기만 하면 예수님이 피할 바위가 되셔서 삶을 다스려 주시지요. 말할수 없는 슬픔이 찾아와 가슴을 아리게 할때에도 고요히 영을 열어 기도로 나아가면 성령님은 조용히 임재 하시고 마음을 쓰다듬어 주시고 안정을 주시지요. 아주 두려운 순간에도 그분이 하시는 말씀을 받으면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해주십니다. 기쁜일이 있어도 기쁨을 나누십시요. 기쁨이 넘쳐서 들뜨지 않도록 흥분된 마음을 가라않게 해주십니다. 분주함 속에서도 깊은 지성소안에 즐거히 있기를 원한다면 그리고 간절히 그분을 갈망한다면 ... 밖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크게 흔들림 없이 주님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언제나 고요하게 평화 로울수 있을것입니다....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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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efe | 작성시간 12.06.08 아멘.
  • 작성자하늘꽃 | 작성시간 12.06.12 주님의 영을 깊음속에 함께하고싶어요
    그리스도의 영을 깊음과 높음과 넒음을 내게도 채워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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