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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숨 쉬듯이.. 주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듯이 해야하는 것이 있지요. 그것은 기도를 숨을 쉬듯이 드리는것입니다. 영으로 기도 하시며 마음으로 기도 하시며 쉬지 말고 계속 해야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특히 방언으로 기도할때에 마음에 밭에 있던 이물질들이 빠져 나가는것을 영으로 봅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서너시간 계속 해나간다면 성령의 불이 붙는것을 영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쉬지 말아야 할것이 또 있습니다. 말씀의 물로 깨끗이 마음을 날마다 씻어내는 일을 해야합니다.. 겔 36장 26ㅡ 2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성령으로 충만해지면 마음이 부드러워집니다. 말씀을 지키고 싶어 질것입니다. 그리고 모든일에 주님께 의논하십시요. 모든 삶에서 모든 주권을 인정하시고 그분을 의지 하고서 간절히 기도하십시요' 기름부음이 임하심을 감지 할수가 있으실것입니다. 기도를 쉬지않고 하신다면 하늘의 물이 흐르듯 은혜로운 일인것 같습니다. 기도를 하기 위해서 따로 꼭 무릎을 꿇고 손을 모으고 옷을 깨끗이 갈아 입어야만 주님을 만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언제 어디서나 할수 있는것입니다. 걸음을 걸으면서도 할수있습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도 할수 있습니다. 몸을 쉬어야 할때도 누워서도 할수 있는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영으로 조용히 기도를 드려보십시요. 특히 영으로 드리는 기도는 조용히 언제나 주님을 의식하며 숨을 쉬듯이 자연 스럽게 할수 있는 일입니다. 서 있는곳이 어디 이든 일하는 그곳이 어디 이든, 있는 곳에서 조용히 영을 열고 주님을 부르십시오. 깊은 산길을 가고 있다 해도 노란 국화가 피어 있는 꽃길에서도 하얗고 깨끗한 베게를 베고 누워 있을때에도 도저히 영으로 기도할수 없는 장소라도, 아주 작은 소리로 할수 있는것입니다. 어디서든 마음속으로 깊은 지성소로 들어 가십시요. 방언으로 기도 하실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언으로 중보 기도 하시면 더 좋습니다. 제목을 마음 속으로 생각하고 기도하십시요. 방언기도를 통역하게 하실때는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을 알리실때가 있습니다. 방언기도는 영의 비밀입니다. 성령으로 기도를 드리시면 성령께서는 우리 모든것을 다 아시기에 때로 우리 자신이 모르것도 아시기에 늘 성령안에서 깨어 기도 한다면 우리 영이 알수 있도록 주님의 마음을 알리시고 장래 일들도 미리 알리 실때가 있으십니다. 요한복음 16장 13. 14절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마음으로 하든 방언으로 기도 하던 중요한것은 꾸준히 기도를 드리십시요. 쉬지 말고 기도를 드리시는 것이 귀한 일입니다. 그리고 모든 일을 주님과 의논하여 하십시요. 모든 일에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해보십시요. 크고 작은 일에도 주님께 의논을 드리십시요. 이제 당신 안에서 기적이 시작될 것입니다. 기도는 숨을 쉬듯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숨을 쉬지 않으면 죽음을 가져올것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바울사도는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는 늘 기도하고 방언으로 기도하면서 사신분입니다. 너희 모든 사람 보다 방언을 더 말함으로 감사하노라 라고 하였습니다. 고전 14장 18절입니다. 예수님도 늘 바쁘셨지만 습관을 좇아 기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분의 기도는 간절했습니다. 밤을 새우며 기도하셨습니다. 새벽 미명에 기도하셨습니다. 한적한 곳이 있다면 기도하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도 기도하셨습니다. 혹시 지금도 고통이 있어서 견딜수 없는 아픔 가운데 계신분 계신가요? 주님의 십자가와는 비교할수 없는 고통이지만 사람마다 통과하는 십자가가 있으실것입니다. 그래도 영으로 기도해보십시요. 그래도 말씀을 붙잡고 쉬지 말고 기도해보십시요. 그러나 생명도 주님이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숨을 쉴수 없듯이 ..기도의 영도 주님께서 부어 주실때 꾸준히 기도할수 있을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생명으로 숨을 쉬는것도 자연 스러운 일이 되었듯이... 기도 하는것도 주님의 긍휼이 없었다면 십자가의 은혜가 없었다면 아무도 거룩하신 하나님앞에 기도할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혈의 공로에 무한히 감사하면서 늘 기도하기를 쉬지 말아보십시요. 주님의 의를 힘입어 거룩한 아버지께 나아가야겠습니다. 다만 마음을 전적으로 낮추시고 철저히 하나님의 긍휼에 의지하여 기도하십시요. 성도가 아무리 의롭다 한들 그 의로 주님앞에 설수 있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구약에서 삼대 의인으로 인정 받는 다니엘도 기도할때에 그의 마음은 이랫습니다. 티끌같은 나라도 감히 하나님의 긍휼을 의지하여 하늘의 하나님게 기도한다고 고백을 합니다. 기도는 쉬지 않고 해야합니다. 숨을 쉬지 않고는 살수 없듯이 기도가 없이는 아무 일도 할수 없을것입니다. 주님께서도 말씀하셨지요.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전적으로 보혈의 공로에 감사하면서 처음 믿을때부터 입혀 주신 하나님의 의를 힘입으십시요.. 고후 5장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의가 되셨습니다. 주님의 의를 힘입어 겸손히 하나님게 나아가십시요. 이미 얻은 새생명으로 나아가십시요. 기도를 숨을 쉬듯이 쉬지 않고 드린다면 일상이 주님의 기적과 은혜로 가득해질것입니다... 나드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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