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 주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드리는 헌신은 하나님 앞에서 향기가 되고 제사가 되고 경배가 됩니다. 참된 헌신은 자신의 소유를 드리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온 존재를 드리고 온마음으로 그분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침된 헌신은 자신의 소유를 드리고 자신의 장래를 드리고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는것입니다. 가진것 다 드린다고 해도 자신의 자아가 굴복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흠향하실 수 있는 아름다운 헌신은 아닐것입니다. 참되게 헌신 한 사람에게는 진하고 고운 그리스도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기는 자아가 불태워진 향기입니다. 참되게 헌신한 사람은 상처를 준 사람들을 용서합니다. 진리를 말할 때도 하늘의 은혜를 말할 때에도 다른 사람을 정죄나 판단하지 않게됩니다. 주님게 드려진 사람은 자신의 유익을 위해 은밀히 감추는것이 없어집니다., 오직 주님만 위할 뿐입니다. 마음이 순수해지고 단순해지며 부르럽고 편안해지는 것입니다. 자아대로 사는 것을 주님앞에서는 제일 두려운 일입니다. 자아에서 구출 받지 못했다면 아직 재가 된 것이 아니며 하나님을 위한 향기가 된 것도 아닙니다. 다만 타고 있는 제물일 뿐입니다. 참된 헌신은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분의 집을 위하여 나를 통하여 하시고자 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의 자아가 그분께 완전히 굴복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때 주님은 그사람을 통해 참된 영광을 얻으실수 있을것입니다.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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