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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순결한 믿음의 사람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5.20|조회수134 목록 댓글 2







          
          
          
          

          (순결한 믿음) 순결한 믿음으로 살려면 날마다 주님으로 채워져야만 합니다. 마음을 잘 지켜 흐트러짐을 조심해야겠지요.. 늘 주님의 말씀께 집중하여 늘 기도에 집중하며 살아서 마음을 아름다운 동산으로 만드십시요.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딱 붙어 있을때 잘익은 탐스런 열매들을 맺게 될것입니다. 은혜를 많이 받았을때 마음을 지키시어야 합니다. 아가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아 4:12) 미말씀을 천천히 묵상해보셔요. 금방이라도 우리 영혼을 아름다운 숲속으로 데려다 줄 것처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 은 우리의 영적 삶에 대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를 보여 줍니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다 보면은 순결한 마음이 되어 정결하고 거룩한 신부이기를 소망하게 될거예요.. 순결하고 풍성한 영적인 삶을 살아 드리기 위해서는 내면의 세계가 오직 성령으로 적셔져야 하고 오직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점령 되어야 한다는 것을 본문 말씀은 보여줍니다. 주님께도 사랑을 드릴때에 그분에게만 집중하고 말씀을 늘 가까이 하여 마음이 온통 주님으로 적셔져야 할것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도 단둘이 있는 것이 아니면 그것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듯이 말입니다. 동산이 잠겨 있다"는 말은 동산으로 들어가는 울타리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누군가에게 있음을 의미하겠지요. 그 잠근동산과 같은 여인을 " 나의 누이 나의 신부"라고 부를 수 있는 한사람에게만 열쇠를 열수 있을것입니다. 그리스도인 이라도 세상을 살면서 세상의 온갖 소리가 들어옵니다. 영의 소리가 있고 육신의 소리들이 있습니다. 매일 다양한 정보 들이 마음에 쌓일것입니다. 그러나 늘 주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영으로 산다면 안은 고요해야 할것입니다. 잠근 동산처럼 봉한 샘처럼 덮어 놓은 우물처럼 말입니다. 교회가 아름다운 건물과 화려한 장식으로 치장한다고 해도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 갈라지고 분열 되어지고 주님 외엣것으로 채워지고 주님으로 적셔지지 않는다면 거룩한 성령의 불로 임하여서 성전을 더 청결 해야 할지 모릅니다. 무너진 울타리 사이로 온갖 더러운 짐승들이 들어와서 말씀과 기도로 심고 키운 탐스런 열매들을 사단이 다 먹도록 허락 한다면 그만큼 모든 부분에 크게 손해가 있을것입니다. 믿는자는 그 심령이 성령의 열매로 탐스런 열매가 있을때 주님께 영광을 돌릴수가 있을것입니다. 잠근 동산으로 다양한 성령의 열매들을 맺기 위해 은혜와 의의선물 은혜 넉넉히 받으십시요. 요 15장 16.절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동산안을 날마다 말씀외엣것을 뽑아내고 말씀의 씨앗을 늘 심어서 자라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요. 늘 깨끗한 물이 샘에 계속 흘러 넘치도록 하십시요. 덮은 우물로서 깨끗하게 보전하십시요. 정결한 샘이 되고 덮은 우물이 될때 순결한 믿음으로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맑은 물이 늘 고여 있는 우물과 샘이라면 주님은 언제든지 함께 영안에서 편안하게 함께 거닐으시면서 주님의 비밀을 알리실것입니다. 그분께서 거니시는 선소안을 성령의 샘물이 흐는곳으로 만들기 위해 깨끗한 물을 계속 공급 받으십시요.. 그런자에게 영의 비밀을 알게 하실것입니다. 마음의 문을 아무나에게 열어두어서 여러 정보들이 칩입하게 만들지 마십시요. 지저분한 것들을 들여오게 해서도 안될것입니다. 늘 가꾸지 않아서 나뭇잎 썩은걸로 덮여 있다면 거룩한 샘물을 체움 받지 못할것입니다. 순결한 믿음은 단지 도덕적으로 깨끗한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온통 주님을 충만히 적셔 져야 합니다. 믿는자의 영혼은 주님이 거니시는 동산입니다. 순간 순간 깨끗하게 청소를 하여 주님이 빛이 늘 비추이는 곳이 되고 어두움이 다 물러가게 해야 합니다.. 도덕적으로 순결하더라도 유린된 동산과 같은 내면의 세계를 가진 그리스도인들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영혼을 깨끗이 씻어내십시요.. 늘 영으로 기도를 하여 깨끗히 다듬으십시요. 날마다 자아에서 육신적인 생각을 골라내서 성령의 기룩한 기름부음을 받아 마음을 정결하게 하십시요. 그리고 마음을 잘 지키십시요.. 그리고 순결하십시요. 깊은 내면의 세계를 이중 삼중 차단하여 맑은 영을 유지하십시요. 마음을 주님께만 열어 드리십시요. 그렇게 할때 계시의 영이 더 부어질것입니다.. 그럴때 더욱 순결한 믿음을 가질수 있습니다. 나드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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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왕같은 제사장 | 작성시간 14.05.24 마음의 지성소에 내주 하시는 주님. 당신이 내주하시는 성전을 청결하게 유지시키도록 저의 기도를 이끌어 주옵소서 . 저는 연약하여 육체로 느끼는 외부의 영향에 쉽게 반응하고 마음의 파도는 출렁입니다. 떄론 걱정, 근심 , 염려로 마음의 파도가 끊임없이 출렁이기도 합니다. 저도 예수님처럼 파도를 꾸짓고 잠잠하게 할수 있도록 믿음을 더욱 충만하에 주옵소서. 항상 마음의 고요를 유지하며 제 마음의 지성소에 계신 성령님과 조용히 교제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주시는 평안함으로 저를 이끄소서...
  • 작성자s소망 | 작성시간 14.05.31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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