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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신선한 기름부음으로 속으로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3.28|조회수249 목록 댓글 5

(신선한 기름부음 속으로 ) 하나님은 닐마다 신선한 기름부음을 채움 받기를 바라십니다. 사모하는 사람을 주님께서 기뻐하실것입니다. 영적으로 성숙해 갈수록 . 영적으로 능력으로 강건해 질수록 속사람은 늘 주님을 갈망하할것입니다. 속사람은 꾸준히 주님을 사랑할것입니다. 신선한 기름부음을 사모하는 사람은 주님께 배우기를 소홀히 하지않습니다. 매일 말씀으로 새롭게 은혜 받지 않는다면 마음이 부패하기가 쉬우니까요.. 요한복음 15장 1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너희가 가 열매를 맺게 하고 항상 열매가 있게하여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던지 받게하려함이라 이 열매를 다양한 의미를 가진열매겠지만 우선 주님의 성품일것일것입니다. 늘 모임중에 기름부으심으로 함께 해주시는 그 영광이 너무도 감사하고 감격하여 .. 감사의 기도와 찬양을 올리는데.. 성령님게서 음성을 들려 주십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고 하십니다. 순간 생각했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복음의 사역을 통해 주님나라를 위하여 부름을 받고 주님을 돕는 사람들은 주님을 많이 닮아 있어야 주님께 영광을 돌릴수가 있겠구나..주님 아멘입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을 이르게 하려면 어찌 매일 신선한 성령의 기름부음을 부음 받지 않고 어찌 주님을 부음 받지 않고 이룰수 있을까요..우리의 노력이 아닌 어린양의 보혈의 은혜로만 그분의 임재 가운데 서서 기름부으심으로 나아 갈수 있을것입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그분의 임재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곳에 서있다면 당연히 그리스도의 장성한 성품이 나타나야만 할것입니다. 언제까지나 자기가 나타나고 교만하다면 주님께서 더이상 영광으로 함께 하시지는 못할것입니다. 주님의 임재 가운데 보혈을 의지하고 서서 신선한 기름부음을 늘 사모한다면 주님께서 기름을 부어주실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늘 겸손합니다. 결코 안다고 자부 한다거나 태만하여 주님께 배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게으르고 나태 하다면 새로운 신선한 기름부음을 부음 받을수 없습니다. 로마서에도 부지런하여 열심을 품고 새로운 영으로 주를 섬겨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주님을 향하여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깊이 여시고 낮아져서 영도 열어두십시요. 깊은 산속에서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골자기의 물과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주님게 엎드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그 영은 감사로 차있는것을 봅니다. 그의 영혼은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이미 받은 기름부음에 고여있지 마시길... 이미 받은 기름부음에 멈춰있지 마시길... 그럴때 은혜를 받게 되고 지루하지 않게 됩니다. 복음의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복음의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복음의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복음의 삶은 주님을 사랑하고 주안에서 만나는 인연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편견이나 정죄하거나 교만하게 만나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성령님께 만감하십시요. 성령님의 음성을 듣지 않은채 무언가를 결정하지 마십시요. 오랜 기도 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요. 선령님의 인도 없이 무엇을 추구하지 마십시요.. 큰 어려움을 당할수 있습니다. 늘 주님의 말씀에 따라 결정하십시요. 행복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게 될것입니다. 결코 모든것을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겸손히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모든일에 고민하지 마시고 오래 기도하십시요.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를 힘쓰십시요.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은 길을 가르쳐주시는 분입니다. 요한복음 16장 13. 14절입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당신의영에 깨닿도록 성령님은 도우시는 분입니다. 혹시 지쳐 있으시다면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고 신선한 기름부음을 사모하십시요. 우리의 심령이 가난 하다면 마음이 겸손하고 정결하기를 힘쓴다면 우리는 주님게 많은 것들을 받을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길은 눈에는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귀에는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말씀을 믿는 믿음 가지고 담대히 나아가는 길입니다. 보이는 환경에 마음을 두고서 흔들리지 마십시요. 어떤 위험한 상황에 있다고 해도 믿음의 항해를 멈추지 마십시요. 다만 그곳에서 신선한 기름부으심을 갈망하십시요. 이사야 10장 27. 입니다. 그 날에 그의 무거운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벗어지되 기름진 까닭에 멍에가 부러지리라 성령님이 충만하게 임하신다면 모든 어려움은 물러가게 하실것입니다. 오직 주님을 앙망하는자만이 안연히 살수 있습니다. 제가 제게 격려 하기 위하여 글을 쓴글입니다.. 나드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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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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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문지기 | 작성시간 14.03.28 언제나 두고두고 곱씹어도 신선하게만 느껴지는 말씀들 감사또 감사드립니다.
    늘 사모님의 귀한 고백속에 섬세하게 다가오는 감동이 한시도 나의 마음을 놓지않게하심에 또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드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3.28 열린 마음으로 글을 대해 주시니 제가 감사합니다..
    주님게서 많은 부분을 알리시는데 사람 마음하고 너무 달라서
    그 내용을 달 알릴수가 없어서 혼자 가슴 아플때가 많답니다..
    은혜를 나눌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경희 | 작성시간 14.03.28 아멘! 더 주님을 사랑하며 갈망하기를 원합니다! 늘 은혜로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드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3.28 집사님처럼 영으로 깨어 있는 분들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기도 속에서 뵙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작은소리 | 작성시간 14.05.03 신선한 기름부음을 사모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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