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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기름부음을 흐르게 하십시요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5.23|조회수234 목록 댓글 3

기름부음을 흐르게하십시요. 그리스도 이심을 믿는 사람은 성령의 기름부음이 이미 와 계십니다. 그러나 이미 얻은 기름부음으로 만족하지마십시요. 더 깊은 은헤 속에 들어가십시요. 더욱 성령의 기름부음을 사모하십시요. 늘 깨어서 기름부음을 충만하게 유지 하신다면 모든 일에 갈등이 적어질 것입니다. 예전에는 쉽게 마음 상했던 일들이 그리 마음 상하지 않을수 있게 됩니다. 육체를 벗어난 사람이 아니기에 순간 순간 자아가 살아나서 실수 하거나 마음이 괴로울때 없는것 아닐테지만 혹 상하는 마음이 있을때에라도 혹 실수하고 넘어져 있을때에라도 그 시간이 오래 가지 않을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다고 해서 형편이 넉넉하거나 모자람이 전혀 없다거나 그런것은 아닐것입니다. 오히려 더 치열한 영적 전투가 벌어질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삶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을것입니다. 늘 성령의 기름부음을 경험하며 그 기름부음이 확연히 체험 되어지면 순간 순간 그 기름부음이 삶속에서 깊이 체험 되어지기 때문에 주님이 가장 안전하고 최고의 길로 선하게 이끄 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질것입니다. 그렇기에 삶속에서 갈등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거나 묵상할때에도 그대로 믿어집니다. 주님을 향한 믿음이 꾸준하고 전혀 의심이 되지를 않습니다. 기도를 드려도 그대로 믿어집니다. 다만 늘 마음을 쓰는것은 신선한 기름부음을 유지하는 것에 삶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살아게 됩니다.. 삶속에서 작은 죄들도 피하게 됩니다. 아니 주님께서 더 세밀히 깨닿게 하시어 죄들을 끈게 도우신다고 하는것이 맏는것 같습니다. 엡 5장 18절 ㅡ 21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으로 충만해지기 때문에 자연 스럽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게 도우실것입니다. 성령충만한 것은 명령이 아니라 부담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기름부음을 받으면 악한 영들을 몰아내는것도 질병을 치유 하는것도 펴적과 기사나 나타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아무것도 우리는 할수 없음을 알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요청하며 마음이 낮아지고 겸손히 늘 엎드릴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포도나무 비유에서 예수님께서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느니라 하심은 정말 진리임을 삶속에서 체험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성령으로 충만해야합니다. 바울사도께서 왜 그렇게 말씀을 전할때에 두렵고 떨림으로 사람들 앞에 섰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분도 성령과 능력으로 표적과 기사로 말씀을 증거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성령님이 그에게 충만 하기를 늘 구했습니다. 고전 14장 18절에 보면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 모든 사람 보다 방언을 더 많이 말함으로 주님께 감사한다고 했습니다. 부족한 저도 기름부음을 경험하고 늘 말씀을 연구하고 늘 방언으로 기도 하기를 쉬지 않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면 기도 해도 더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특별히 신령한 노래들도 화답하며 라는 말씀은 영으로 드리는 찬송을 말합니다. 어느날에 성령님이 가르치셨습니다. 신령한 노래란 사람의 육신의 생각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찬송이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성령의 바람에 의하여 주어지는 것이며 언어도 성령님이 주시는것을 선포하는것이라 하셨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경험 한뒤에 내입에서 떠나지 않는것 하나가 있습니다. 늘 마음이 어떠 하든 늘 노래가 있다는것입니다. 또한 방언으로 기도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신령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심령에 꾸준히 신령한 (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가 흐르게하십시요. 꾸준히 주님의 임재 가운데 있기를 힘쓴다면 놀라운 기름부음이 함게 하실것입니다. 다윗은 사자들과 곰들 사이에서 양을 지키는 가운데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뢰하며 살았을것입니다. 그 위험에서 늘 하나님은 그를 지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피할 바위시요 요재시요 산성이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임재속에서 있던 영성은 그가 수금을 탈때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하셨고 사울에게 붙어 역사하던 악신을 물리쳤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드리는 찬송은 아름다운 찬송이요 영광송이요 신령한 노래가 되어 자연 스럽게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게 될것입니다. 아사야 43장 2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나의 백성은 내가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함이라 ........ 찬송이 곧 능력임을 다시 체험 하였습니다. 마 12장 34절에도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이 마음에 가득한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심령에 감사하가 있고 신령한 노래가 있다면 입으로 흘러 나올것입니다. 골로새서 3장 16절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 그리스도의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그 말씀을 가지고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고 영으로 기도를 쉬지 않는다면 그러한 영으로 찬미의 제사를 드린다면 하나님의 임재가 있으실것입니다. 악한영들이 묵어둔 결박들을 다 풀어 버리는 성령의 기름부음을 가져올것입니다. 신령한 노래를 드리며 성령의 지혜를 받아 서로 은헤를 나눈다면 가정도 교회도 얼마나 풍성할까요.......... 골 3장 17절로 나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또 무엇을 하던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임어 하나님께 감사하고 방언을 받고 초자연적인 언어를 말을 하시나요? 그러나 좀더 깊이 나아가야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하여 성령님이 계시하신대로 이해 하시기를 힘쓰십시요. 아무리 말씀을 잘안다고 해도 꺼꾸로 이해 한다면 기름부음은 없을것입니다. 기름부음은 믿는자 안에 있습니다.. 기름부음은 위에서 임하는 기름부음이 있습니다.. 이미 오신 성령님의 강물을 증가시키십시요. 그리고 위로부터 내리시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시는것이 소중합니다... 내가 온것은 너희안에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고 오셨다 했습니다. 더욱 주님의 임재 가운데 머물러서 생명의 능력을 증가시도록 성령의 기름부음을 더 사모하십시요. 간절한 사모함으로 더 깊이 기도로 나아가시는 분들께 나타남을 부어 주실것입니다. 나드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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