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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하나님의 임재 속에 들어가기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6.10|조회수222 목록 댓글 2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십시요. 어린양의 보혈로만 들어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십시요.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과 시간을 보내십시요. 십자가와 부활과 승천을 이해하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순수하게 받아드리십시요.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많이 정죄하지 마십시요. 다른 사람들도 정죄하지 마십시요. 예수 그리스도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그 정죄함이 자신을 정결하게 할수 없을것입니다. 다만 사람의 노력이 아닌 어린양의 보혈로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수 있게 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복음을 깊이 이해 하지 못하고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주님의 마음을 도리어 거역하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진정 주님의 임재를 경험 하려면 먼저 말씀을 집중하는 훈련이 필요하답니다. 주님을 사모함으로 가득한 영으로 그분을 만나기를 사모하십시요.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타는 듯한 목마름으로 주님을 갈망하십시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성령님께서도 우리 속에서 사모하는 마음을 조성하십니다 , 주님을 사랑하고 열심히 찾고 구하는것도 우리의 열심이 아니라 성령께서 사모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사모함이란 생명을 거는것입니다. 제게도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찾아 왔었고 그런 가운데서도 주님께서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사모하게 하셨습니다. 죽을것 같은 고통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가득할수록 제 마음은 아픔과 고독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늘 주님안에 있으면서도 그리워하곤 했었습니다.. 주님께서 성령의 기름을 부으시려고 그토록 목이 마르고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것이었습니다.. 그분을 만나려는 갈증을 주셨고 그분을 사랑하는 불타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 하시는것은 외로운 사랑..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해도 사랑해도 더 사랑 하시려는 주님의 마음을 우리는 너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기전에는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 했었지만 가만이 생각해보면 주님이 나를 먼저 사랑했고 주님이 먼저 나를 찾아 주셨던것입니다. 상한 갈대를 꺽지 않으시고 다 꺼져가는 심지고 끄지 않으시고 상처 가운데 고통하던 나를 늘 가까이 계시고 끊임 없이 날 사랑하셨기에 그분의 임재 속에 들어가서 깊은 만남이 있었고 그분의 아름다움을 만났습니다. 자녀들과의 사랑을 생각함으로 주님의 사랑을 더욱 이해 할수 있습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 바로 그런 사랑이겠지요. 부모의 사랑은 자식들이 다 이해하지 못하지요. 그럼에도 우리는 자녀들을 사랑합니다. 주님과 우리와의 관계도 그런것 같습니다 . 우리의 영이 성숙하고 많이 자랄수록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조금씩 더 깊이 이해하는것 같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인식하게 되고 종일토록 그 사랑을 믿으며 반응 하며 살아갑니다. 기름부으심을 받고 이제 겨우 철이 들어 가는지 예수님의 사랑이 그분의 죽음이 그분의 부활이 날 위하여 겪으셔야 했음을 조금씩 더 깊이 다가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그많은 부분 그분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그분을 사랑한다고 지난날 고백 했음을 부끄러워합니다. 그분은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53:4-5) 그분의 죽음도 그분의 다시 사심도 모두 우리를 위하여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오늘도 이 새벽에 이 사랑에 감격합니다. 오늘도 이사랑이 더 깊이 다가와 웁니다.. 기도 가운데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이 너의 아버지가 되신단다 ... 고요한 새벽에 자상한 주님의 음성이 부족한 사람을 깊고 넓은 바다로 새로운 항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나서게 합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6:53-57) 이 사랑이 이 은혜가 이 자비가 저를 살게 하네요.. 사랑 하는것은 고통이 따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근심하고 고독도 있고 애절함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느라 아들을 죽게하셨습니다. 이제 그 사랑을 늘 의식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시나요 그 주님의 사랑과 그 마음에 가까이 나아가십시오. 그 고통의 사랑을 이해하십시오. 그 사랑의 깊이를 이해 하게되면 깊이 주님의 임재를 경험할것입니다...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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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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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님한분만^^* | 작성시간 14.06.13 아멘. 예배중에 찬양중에 묵산중에 꿈속에서라도 좋으신 아버지의 임재속에 있기를 기도하고 갈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미소 | 작성시간 14.06.18 저의 고백을 대신해서 목사님이 쓰신글같습니다
    은혜충만받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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