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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감사로 사는 사람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6.21|조회수158 목록 댓글 0

(진정한 감사로 사는 사람) 진정한 감사로 사는 사람은 다양한 주님의 연단을 받은 사람만이 범사에 감사할수 있는것이겠지요.. 늘 겸손 하게 살아가는것도 진정한 성령님의 훈련을 받은 사람만이 할수 있는것일것입니다. 호세 마르티(José Martí)는 “ 감사는 꽃처럼 높은 곳에서 피어나지 않고, 겸손한 자의 아름다운 토양에서 더 푸르러진다.”고 말했습니다. 늘 깨어 기름부음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아주 작은 것에 감사하며 작은 일에 감격하며 살게 될것입니다. 평범한 일상 에서도 주님의 세심한 인도를 느끼면서 사는것이 얼마나 놀랍고 신기하고 감사하지요... 안에 게신 성령님의 인도를 예민하게 받으면 산다면 작은 들꽃의 흔들림도 예사로 보아지지가 않게 될것입니다 가만히 서 있는 미류 나무 잎들을 보면서도 주님의 성실하심을 저절로 노래하게 될것입니다. 육신을 가진 작은 사람에게 임마누엘로 계시며 성경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듣는것도 얼마나 신기하고 경이로운 삶인지요.. 진정한 감사는 주님이 안에 계심을 인정하는 삶입니다. 임마누엘을 믿는다면 작은 것에 감사하며 임마누엘을 믿는다면 모든일에 겸손할수 있을것입니다. 마하트마 간디는 “ 삶의 경이로움을 느끼기 위해서는 먼지와 같이 겸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백성이요.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어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진 하늘의 생명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아님을 알아야합니다. 자신을 작에 여긴다면 지속적으로 주님의 은혜를 받기가 쉽습니다. 낮은 곳에 솟아난 작은 들꽃의 향기가 멀리 가듯이 어디를 가던지 낮은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사람의 향기도 오래가고 더 그윽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자신을 ‘티끌’이라고 말했습니다.(창 18:27). 얼마나 겸손한 표현인지 감동적입니다. 창 13:16). 환상중에 나타나시어 후손이 티끌처럼 많게 해주겠다고 말슴하십니다. 그 하늘의 언어를 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오렌 시간 기도로 밤을 세울때 주님게서 찬송을 주셨습니다. 어찌 하여야 그 크신 은혜 갚으리 무슨 말로서 그 사랑 참 감사하리요.. 하늘의 천군 천사라도 나의 마음 모르리라 ... 그 찬송을 또박또박 주시는데 나의 필요를 구하다가 그 밤에 다 내려놓았습니다.. 이미 받은 은혜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다니엘 디포(Daniel Defoe)는 “ 부족한 것들에 대해 불만족스러워하는 것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가 없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이밤에 조용히 생각해보십시요. 우리는 너무도 큰은혜를 받았습니다. 나를 위하여 보배로운 피를 흘리사 나의 죄를 다 사하여 주신 그사랑을 찬송가 가사처럼 무슨 말로서 참 감사할까요.... 세상 영광 세상 명예 다 갈보리로 돌려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감사 하면서 사명의 길을 갈뿐입니다. 그 찬송을 받으면 얼마나 눈물로 진정한 감사를 드렸는지 모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미 받은 사랑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절망스런 환경에 있을지라도 감사해야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한 새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을 마시면서 샘을 기억해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의 근원을 생각할수 있다면 참으로 감사 할수가 있을것입니다. 새벽에 기도 가운데 주시는 환상 가운데 샘에서 물이 솟는 것을 자주 봅니다.. 생수의 근원된 주님이 우리 곁에 우리 안에 계시니 . 생각하면 저절로 감사하게 됩니다. 그저 감사하고 그저 겸손하게 낮아져서 더 깊은 물 가운데로 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진정한 감사는 영적인 훈련을 통해서 얻어지는 열매인것 같습니다. 말씀의 빛이 충만할 때 기도 속에서 성령의 기름부음이 충만하게 부어질때 진정한 감사가 터져나오는 열매일것입니다.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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