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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열매를 맺는 삶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6.24|조회수182 목록 댓글 1

열매를 맺는 삶 열매를 맺으려면 먼저 영혼을 정돈 해야 하겠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집들도 사느라 흩어진 것들을 날마다 깨끗하게 하여 정돈하는 것처럼..... 주님께서 우리를 늘 사랑하지만.. 날마다 말씀으로 영혼을 단정히 하고 깨끗히 하지 않으면 그리고 자기를 날마다 비워내지 않으면 성령의 기름부으심도 충만하게 넘쳐 흐르기가 어려울것입니다. 마음을 말씀으로 씻어내고 마음을 기도의 불로 뜨겁게 할때 성령님이 강물같이 임하심을 체험합니다. 주님께서도 우리 삶속에도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실때도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하여 이루게 하십니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열매도 맺을수 없을것입니다. 요15장 4ㅡ9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하십니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그분이 하신 말씀안에 있기를 기뻐 할때 우리는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을것입니다. 딤전 4장 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지니라.하십니다. 그렇기에 말씀으로 기도로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십시요. 말씀이 영혼을 씻는 곧 물이요. 믿는자의 영혼의 생수이십니다. 주님의 말씀 안에 있을때 마음을 깨끗히 보전할수 있을습니다. 그분의 말씀의 빛안에 있을때 마음이 차분하고 정돈이 될것입니다. 사람의 영혼은 말씀을 떠난 삶은 언제 어디서든 사단이 틈을 탈수 있는것입니다. 주님의 손안에 있지 않을 때는 언제 어디서나 불안하고 평안이 없음을 체험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말씀을 떠나 있다면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할것입니다. 이사여 59장 19.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강물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 자주 기도 가운데 영으로 보게 되는것은 하나님게서 임재 하실때 강물같이 임하시는것으로 영으로 봅니다. 이 강물이 흘러 메마른 땅을 땅을 적시고 순식간에 강좌우에 큰 나무들이 서고 그 나무들이 열매를 맺는것을 영으로 봅니다.. 오직 말씀의 빛 안에서 주님 한 분만이 우리 마음에 계시고 성령의 기름부음 만이 가득차 있을때 비로소 영적으로 충만해지고 아무답고 성숙한 열매를 맺을수 있다는것을 영으로 알게 하시것일겁니다. 결코 주님의 품을 잠시라도 떠나서는 우린 평안할수도 없고 행복하지도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도 영광을 돌릴수가 없는것입니다. 철저히 그분이 하신 말씀안에서 철저히 기도 안에서 늘 겸손하고 성령의 기름부음을 사모하는 영으로 늘 그분이 주시는 은혜의 강물을 기대하시면서 깊이 더 깊이 생수의 강속으로 들어 가십시요... 그럴때 가장 성숙하고 잘익은 열매를 맺을수 있을것입니다. 포도 나무 가지들은 포도 나무에 철저히 붙어 있을때 주님의 부어 주시는 생명과 성령으로 인하여 많은 열매를 맺으며 진정한 은혜들을 다른 지체들과도 나눌수 있게 될것입니다.. 아버지를 영화롭게하고 해드릴수 있는것은 성령께서 부어 주시는 기름부음으로 인하여 주님게서 원하시는 열매를 맺을수 있을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6절입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늘 영혼의 십지를 바르게 세워서 늘 주님께 붙어있어 그분의 부어 주시는 강물을 충만히 마시워서 열매를 맺으십시요. 마음을 날마다 말슴의 빛앞에 잘 정돈하지 않으며 더 성령의 충만을 구하지 않으면 스스로 성령의 기름부음을 차단하여 열매들이 아름답지 못한 열매를 맺게 될것입니다. 늘 사모하는 겸손함으로 주님앞에 낮아져서 그분의 부어 주시기를 원하시는 구원의 강물 그 생수의 강물을 마시우십시요. 그 물로 인하여 모든것이 다 살아날것입니다. 이사야 32장 15. ㅡ16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성령의 기름부음이 충만히 부어질때 메말랐던 모든것이 사라지고 광야와 같은 곳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나무들이 가득한 숲이 될거입니다. 요한복음 7장 37ㅡ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계시록 22장 1ㅡ2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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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재 | 작성시간 14.08.13 아멘. 오직 예수님께 붙어있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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