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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상처 위에 부어지는 능력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7.17|조회수259 목록 댓글 2



        상처 위에 부어지는 능력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도 아무리 영성이 깊은 사람이라도 잊혀지지 않는 상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숨을 안 쉴래야 안 쉴 수 없는 아픔과 슬픔과 상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인이라면 이미 주님의 십자가위에서 이미 죽었음을 믿어야합니다. 그러나 믿는이의 마음이라도 그 마음이 마치 폭풍을 맞은듯 땅이 뒤집혀 지고 골짜기 같은 마음이 있습니다. 은혜를 받아도 물이 고이지 못하고 패인 골짜기로 물이 다 새어 나가는것을 영으로 봅니다. 마음을 조금 바꾸면.. 상처를 만나면 빠르게 말씀안에 기도 안에 들어가서 주님을 만나는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마음에 쓴뿌리를 만들어 냅니다. 어떤분들 중보 하다 보면 민들레나 쑥등 쓴부리리가 가득한 분들 있습니다. 마음 밭에 상처를 통해 쓴뿌리를 만들어 냅니다. 상처를 통해 마음에 상처를 통하여 마음에 골자기를 만들어 내는것입니다. 마음의 아픔을 왔을때 주님을 일향 바라보면서 기도 속으로 들어간다면 그것으로 인하여 더 성령을 깊이 마실 수 있습니다. 상처를 통하여 깊이 패인 곳에 말씀과 기도를 채우며 나아간다면 하늘의 능력을 성령의 기름부음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그 아픔으로 통하여 주님의 얼굴만을 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상처는 대단히 유익한것입니다. 영성이 탁월하다고 해서 상처 받을 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영성이 탁월하다고 해서 아무런 어려움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사단으로 부터 더 공격 당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사람을 원망한다면 그 전쟁은 길어질숟도 있습니다. 다만 아픔을 당할 때마다 말씀을 더 알수 기회로 만든다면 주님은 더 가까이 오시고 한없는 치유와 위로를 부어주실것입니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기에 아프고 괴롭고 슬퍼도 참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상처는 유익한 것입니다. 더 깊은 찬송 속으로 더 깊은 기도 속으로 더 깊은 말씀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상처가 있을 때 그 상처를 들여다보고 아파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바라보고 많이 기도로 시간을 보낸다면 그 상처는 아물게 되고 하늘의 능력이 머물게 됩니다. 바울같은 이도 복음 때문에 겪어야 하는 환난, 상처와 아픔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지 않으면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의 목숨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는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라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고후1:8-9에서도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그것을 한 마디 말로 압축하여 “큰 사망”(고후1:10)이었다고 표현합니다 그도 사람인지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럴수록 더 주님을 의뢰했고 신뢰했습니다. 그런 그에게 주님의 위로가 임하였고 다른 이들을 그 상처로 섬길수가 있었습니다. 상처'(scar)가 변하여 빛나는 '별'(star)이 되는 기적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룻을 보십시요. 남편을 잃은 상처가 오히려 주님을 더 깊이 만나게 되고 믿음이 좋은 보아스를 만나게 되고 드디어 하늘의 영광이 그에게 부어졌습니다. 그는 메시아의 조상이 되었지요. 브닌나가 주는 상처가 있었기에 한나는 훌륭한 사무엘을 낳는 기적을 맛보게 됩니다. 자식을 못낳는 아픔을 가졌었기에 고요히 성전에 들어가서 통곡했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고 그녀를 통하여 '기도의 쉬는 죄를 범치 않겠다'고 하였던 기도의 아들 사무엘을 낳아서 주님께 쓰임을 받는 여인이 되었습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크게 잘못한 것 없어도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고 더욱 힘들고 더욱 어두운 고통 가운데 빠졌던 것을 봅니다. 기름부음을 받고 그는 힘이 들었습니다. 광야에서 잠을 자며 광야를 헤메게 되었고 사울의 칼을 피하기도 하였습니다. 때로는 이방 사람들 앞에서 미친척을 하기까지 해야했습니다. 그의 눈물과 상처 가운데 흐르는 기도는 지금까지 심금을 울리는 기도요, 시편이 되었습니다. 위기가 기회라고 다른 사람들을 위로 했었지만 그런 그 위기가 나에게 닥쳤을 때 그 위기가 남기고 간 상처는 얼마나 아프던지요. 이제는 그리 쉽게 위기가 기회라고 다른 사람을 위로하며 가볍게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차라리 상처 받은 사람 곁에 가만히 있어 주렵니다. 내 인생에 위기가 닥쳐 왔을 때, 내 인생에 상처가 왔을 때,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있는게 아니었으니까요. 자다가도 생각하면 마음을 찌르고 뼈를 찔러 대며 차라리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움 이었으니까요. 그러나 그런 가운데 말씀을 놓치 않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기도를 놓치 않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찬송을 놓치 않았습니다. 그런 날들이 지나고 있을 때 주님께서는 하늘의 바늘과 실을 가지고 상처를 꿰매어 주셨습니다. 그 속에서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우리의 아픔을 통해 상하고 통회하는 그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신령한 노래를 부르게 하셨습니다. 하늘의 능력을 부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찬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주님을 위해, 다른 이들을 위해 사랑하고 섬긴 것 밖에 없는데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고 상처를 받으셨나요? 그렇다면 당신도 영적으로 깊어질 기회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상처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그것은 하나님앞에 죄악이 될 것입니다. 기도의 눈물로 상처를 떠나 보내십시오. 신령한 노래를 드리므로 상처를 떠나 보내십시오. 그리고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이미 상처 받고도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이미 우리보다 먼저 상처 받으시고 지금도 여전히 살아 계셔서 모든 사람의 상처를 치유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이 친히 임재하시고 당신의 눈물 거두시어 하늘의 영광의 빛살 가루 채워주실 것입니다. 이제 지나간 상처을 보지 마십시오. 그곳에 말씀을 채우시고 기도를 채우시어 하늘의 능력을 머물게 하십시오. 이전보다 더 겸손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전보다 더 큰 능력을 머물게 하실 것입니다. 이전보다 더 진한 찬송을 드리게 하실 것입니다. 그 찬송은 모든 묶임을 푸는 능력이 될 것입니다. 나드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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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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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님한분만^^* | 작성시간 14.07.18 아멘, 아멘! 인자하신 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모님의 말씀들이 언제나 힘이 됩니다.
  • 작성자개나리2 | 작성시간 14.07.18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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