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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그대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7.24|조회수155 목록 댓글 1




그대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대 안에 있습니다. 바깥에 있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고요히 영을 열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십시요. 마음을 전심으로 주님께로 향하고 가장 부드럽고 아주 온유한 심령을 만드십시요. 깊이 경배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기다리십시요. 주님 만이 나의 힘이요. 주님 만이 나의 빛이요 주님만이 나의 생명입니다. 주님이 나의 모든것이 되는신다는 고백을 드리십시요. 사랑의 고백도 자연스레 드리십시요. 언제든 어디서든 우리 영을 열고 그리고 온마음으로 찾고 찾으면 온영으로 주님을 향하기만 한다면 그분의 음성을 들을수 있을겁니다. 바쁘고 분주한 가운데서도 그분과 모든 일을 함께 하신다면 그분을 만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영안에 임하여 있고 그분은 당신을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던일이 잘안되고 막히거든 때로는 주위에 있는 모든것에서 눈을 떼십시요. 그대의 모든 생각을 그분께만 집중하십시요. 주님과 은밀히 깊이 교제할수 있습니다. 높고 높은 산속에서도 고용히 영을 열기만 하면 주님이 함께 계심을 언제든지 느끼실수 있습니다. 많은 소리들로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우리 영이 주님을 향하여 열려 있고 그분을 사모하며 그분의 보좌 앞에서 떠나지 않으며 당신의 영혼을 세운다면 .. 마치 아름답고 잔잔한 호수가를 그분과 함께 걸으며 산책 하는것 같은 그런 고요한 느낌을 느낄수가 있을겁니다. 언제나 함께 계심을 믿으십시요. 그대 보다 더 가까이 다가오십니다. 다만 생각을 통제하고 떠돌아 다는 생각들을 단단히 사로잡아 그분께 드리십시요. 아버지께 쏟아 놓으십시요 자상하고 뜨거운 사랑으로 아버지께서 사랑하신다는것을 결코 의심하지 마십시요. 푹풍같은 강한 바람이 인생을 흔들고 갈때에도 더욱 깊숙히 그분의 품으로 숨으십시요. 그분을 의지하고 그분께 피하십시요. 주님이 아주 가까이서 든든한 산성이 되시고 바위가 되셔서 우리를 안전케 하시고 눈동자와 같이 보호 하심을 느낄수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분께 기도를 할때에도 온몸에 흙이 묻어있고 심한 상처를 가지고 있는 그대로 그분께 안기십시요. 힘이 하나도 없는 모습으로 그분께 숨으십시요. 그러시면 그분은 곧 당신을 말갛게 씻기시며 새로운 능력으로 품어 주실것입니다. 말할수 없는 슬픔이 찾아와 가슴을 아리게 할때에도 주님게 당신의 마음을 열어 보이십시요. 마음을 쓰다 듬어 주시는 그분의 세심한 사랑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아주 두려운 순간에도 우리 그분께 영을 열고 나아가면 그분은 언제든지 연약한 우리를 감싸 안으시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해주시고 두려움을 이기게 하십니다. 아주 기쁜순간에도 우리 영이 열려있으면 기쁨이 넘쳐서 흥분된 마음이 곧 제자리를 찾는 것을 느낄때가 있을것입니다. 인생의 어느순간이든지 우리 영이 열려 있으면 밖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흔들림 없이 주님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언제나 고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것입니다.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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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개나리2 | 작성시간 14.07.25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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