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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하늘에서 던지신 불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7.26|조회수347 목록 댓글 5

하늘에서 던지신 불 내가 불을 던지러 왔노라”(눅12:49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시어 이 땅에 하늘의 불을 던지셨습니다. 이 하늘의 불은 사랑의 불이셨습니다. 이 불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불은 받은 사람들의 마음도 주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과 주님이 내신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뜨겁게 되고 사랑의 불이 붙어서 꾸준히 탈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이 거룩한 사랑의 불은 이땅에서 이불을 받은 사람은 자신에게서 이미 붙은 불을 계속 타오르게 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구약의 제사장들도 하늘에서 번제단에 내리신 불을 꺼뜨리지 않도록 할책임이 있었습니다. 영으로 볼때 불을 꺼뜨린채 살아가는 사람들 많이 봅니다. 말씀의 불과 기도의 불길이 식어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계속 타오르게 해서 또 나른 영혼에게로 뜨겁게 번지고 번져 나가야 하는것입니다. 이미 주님의 사랑을 경험 한 사람은 하늘에서 던지신 불꽃을 받은 사람입니다. 주님은 이불이 계속 타오르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늘 성령의 기름 부음을 사모하십시요 늘 기도의 불을 피워 올리십시요. 늘 말씀으로 영혼을 뜨겁게 달구십시요. 그리고 꾸준히 또 다른 사람에게 불을 던지십시요... 이불은 주님 자신이요. 이불은 거룩한 기름부음이요. 이불은 성령의 불이요. 이불은 하나님의 말씀이십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는 “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추워지기 시작하면 불을 피우는 그 작은 일을 무슨 큰 작업 인양 생각하여 오히려 외부에서 평안을 찾으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다른데서는 이불을 피울수가 없습니다. 말씀이 불이요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을 너무도 사랑하시기에 하늘에서 사랑의 불을 이땅에 던지셨습니다. 이 불을 받은 사람은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느라 뜨거울것입니다. 이미 당신이 거듭난 사람이라면 당신의 영혼안에 거룩한 불이 타오르게 하십시요. 딴데로 가서 불을 붙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조용히 주님의 임재를 구하며 하나님 말씀안으로 들어가십시요. 영혼의 깊은 내면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뜨겁게 찬송하며 경배하십시요. 성령의 불을 피워 올려 내면을 밝게하십시요. 기도의 불을 꺼뜨리지 마십시요.. 기도가 뜨거울수록 그 불은 밖으로 번져 나갈것입니다. 잠언에는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 이니라 하셨습니다. 당신의 안을 자주 들려다보십시요. 불이 꺼져서 어두어 지지 않도록 하십시요 영혼의 심지를 끌어 올리고 간검하여 신선한 기름 부음을 받으십시요. 예수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불이십니다. 예수님께 가까이하면 가까이 할수록 그분은 우리안에 환하게 불을 타오르게 하실것입니다. 자아대로 행하던것을 멈추게 할것입니다. 욕구들도 십자가 아래에 묻고 차분하게 소명을 감당하게 하실것입니다. 제사장들도 아침마다 저녁마다 금등대에 맑은 기름을 부어주고 심지를 간검했습니다.. 그래야 성소안이 밝아지고 그불에 조명에 의하여 떡을 먹고 분향단에 향을 태워드렸습니다. 앞길이 잘 보이지 않으면 조용히 기도의 불을 피우십시요. 어떤일에 조급해 하거나 불안해하지 마십시요. 빌 4장 6ㅡ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당신의 기도를 들으시는 좋으신 아버지십니다. 기억하십시오. “ 우리 안에 있는 불씨는 능력의 불입니다. 그러나 말씀과 기도로 돌보지 않으면 그만 불이 꺼뜨려지고 우리 삶이 어두움으로 들어차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영혼에 성소에 불을 꺼뜨리지 않아야합니다. 불을 꺼진채 사명의 길을 가신다면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와 지식이 사라지고 주님께 유용하게 쓰임 받기가 어려울것입니다. 누갑복음 12장 49절 내가 불을 땅에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오늘도 주님께서는 당신의 명혼 깊숙히 하나님의 불이 붙기를 원하십니다. 이불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던지신 사랑의 불이셨습니다. 이 불을 받은 사람은 식어진채 살아갈수 없는 사람입니다. 나드향 마 3장 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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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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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망으로 | 작성시간 14.07.27 아멘입니다!
  • 작성자jisuchoi | 작성시간 14.07.27 사모님의글이 항상위로가됩니다
    은혜샘다녀가면 한주동안 맘도평안해지고
    몸도맘도점점뜨거워지는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주홍새 | 작성시간 14.07.30 아멘
  • 작성자주님한분만^^* | 작성시간 14.08.06 아멘.
  • 작성자선영 | 작성시간 14.10.17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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