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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십시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영 혼 몸이 있습니다. 살전 5장 23ㅡ24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깊이 생각해봅니다. 처음 주님을 영접하고 믿음으로 받아 드리는 순간 우리 영은 단번에 거듭니며 새로운 피조물로 바뀝니다. 조에 하나님의 생명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혼은(마음은 ) 날마다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을 말씀으로 씻어서 매일 새롭게 되어야합니다. 말씀의 물로 늘 영혼을 담그지 않고서는 마음이 정결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평생토록 성화 되어 가지만 말씀으로 생활화 하지 않는다면 성화 될수 없는것입니다. 늘 주님으로 적셔지지 않고서는 사단으로 부터 안전할수 없는것입니다. 세상 끝날때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죄를 자꾸 허락한다면..틈을 탈수 있을것입니다. 요한 1서 3장 8절입니다. 죄를 짖는자마다 마귀에게 속하나니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중보기도 하다가 가끔 영으로 사람의 영혼을 보여 주실때 보면 그릇으로 보여 주실때가 많이 있습니다. 믿는이는 하얀그릇입니다. 그릇은 하얗지만 텅 비어 있거나 오히려 음식물이 새카맣게 타있거나 아니면 오물등 음식물들이 흩어진채로 들어 있는사람도 있고 버터 같은 것이 보이기도 하고 고기등 말라서 붙어 있는것도 많고 고추장등 가득한것 김치등 때로는 뱀이나 전갈등 벌레들이 들어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거듭날때 부어졌던 성령의 기름부음을 날마다 말씀으로 기도로 받아 누리지 않는다면 성령님을 근심 시키고 소멸케 한다면 그릇이 물이 말라 버립니다. 그리고 마음에 붙어 있는 이물질등을 날마다 들어 내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날마다 깨끗한 물을 채워 넣어야합니다. 말씀을 듣기도 하고 보기도 하고 암송도 하고 그리고 늘 깨어 기도하다보면 강이 보이고 물이 평화롭게 흐르는것이 보입니다. 사단은 늘 우는 사자와같이 두루 삼킬자를 찾아 다니는것을 영으로 자주 봅니다. 주님께서는 친히 그분의 보혈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살면서 짖는 죄들도 예수님의 보혈로 다시 새롭게 할수 있습니다. 성령게서도 우리 영혼이 늘 거룩을 유지할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우리로서는 늘 성령의 기름부음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모하고 말씀과 기도로 올인을 하면 주님게서는 전인격에 기름부음을 부어주십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속사람인 영이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어야합니다. 우리 영이 혼이 몸이 거룩을 유지하고 흠이 없이 보전 되기를 원하십니다. 속사람이 영으로 더욱 채워지고 겉사람이 ( 마음이) 성령으로 채워지면 몸도 자연스럽게 죄가 싫어지고 늘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안에 있기를 힘씁니다. 딤전 4장 5절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지니라 하십니다. 주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강건해야합니다. 그러나 습관적인 죄가 있거나 눈으로 귀로 말로 마음으로 성령을 거스리고 산다면 성령의 기름부음을 임하지 않는 것을 영으로 많이 보았습니다. 큰죄를 지어서 라기 보다 믿음으로 행하지 않는것은 다 죄라고 했습니다. 자아대로 판단하고 자아대로 따지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성령의 기름부음은 충만하게 넘쳐 흐르지 못하는것을 영으로 봅니다.. 날마다 예수님을 깊이 이해하고 그분이 하신 말씀을 사랑하고 주님으로부터 은혜를 충만히 받으면 우리의 영이 먼저 성령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고 마음까지도 넉넉해지고 평안해지는 것을 체험합니다. 인간적인 열심이나 열정은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기름부음을 받으면 만나는 사람들을 평안하게 합니다 영혼을 상쾌하게 할것입니다. 성령으로 더 충만히 채워진다면 그리 감정이 요동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간혹 악한 영들에게 시달리는 사람들 가운데 가만히 지켜 보면 쉽게 흥분하고 쉽게 식어버립니다. 성품이 급하게 화를 내기도 하고 작음일에 쉬 믿음을 져버리고 마음에 평안을 배앗기는 것을 봅니다. 마음이 지나치게 단단하여도 마음이 지나치게 여려도 사단이 자주 틈을 타는것을 봅니다. 그렇다면 먼저 속사람이 말씀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기를 먼저 힘써야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주님의 임재속에 머무르십시요. 환경이 복잡하다고 해서 마음도 복잡해지고 힘든일이 있다고 해서 걱정만 한다면. 오히려 더 마귀들은 침입해 들오갈것입니다. 성경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너희 영려를 주께 맡겨라 주가 너희를 돌보신다 하셨습니다. 기도로 맡기지 못하고 보이는 상황만 보고 불평하고 감사가 없고 찬송이 없다면 큰일입니다. 마음이 평안이 깨뜨려지면 더 안좋은 상황 가운데 빠질수도 있습니다. 사단은 우리게 들어 오면 죽이고 훔치고 멸망시킵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은 언제나 말씀이 충만히 젖어있는 사람에게 기도하는 마음에 충만히 임하십니다. 가시와 같은 찔레와 같은 상황에도 주님의 성령이 부어지면 단번에 상황이 바뀔수도 있는것입니다. 생활의 염려를 너무 많이 하고 산다면 그래서 감사를 잃어 버리고 작은 것에 믿음이 흔딜리고 있고 평안을 빼앗겨 버리고 있다면 어둠의 권세가 자리를 잡고 성령으로 소멸되는것입니다. 그렇다고 성령님이 완전히 떠나는것은 아닙니다. 보이는 사람만 보고 보이는 안좋은 상황만 보면 악한 영들은 기회를 노리고 칩입을 해올것입니다. 그들이 들어 오게 되면 믿음 가운데 살아가지 못하도록 우리 가운데 좋은 것들을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 들것입니다. 많이 삶이 힘들게 하더라도 많이 사람들이 힘들게 하더라도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마음을 조금 너그럽게 가져보십시요. 그리고 끈임없이 주시는 말씀을 붙잡으십시요 그리고 끈임없이 영으로 기도하십시요. 그리고 자주 조용히 지난간 일들 속에 주님께서 베푸신 은헤들을 추억하십시요. 날 우원하신주 감사 지난온 풍랑 가운데 기도 응답으로 인하여 이기고 승리 했엇던것 감사 주님이 늘 곁에 계심을 감사해보십시요.. 그리로 조용히 낮으막한 산길을 걸어보십시요. 아무것도 막힘이 없는 들판들도 바라보십시요. 작은 들꽃 한송이를 보면서도 아름다움을 느껴보셔요.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잔잖래짐을 느낄수 있을거에요.. 조용히 주님께 어디서든 영으로 기도를 조근조근 드려보십시요. 영으로 찬송을 드려보십시요. 그럴때 주님의 은혜가 안으로 쑤욱 들어오며 더욱 성령으로 충만함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다가서 살뜰히 챙겨주고 향기로운 차라도 한잔 타서 함께드셔 보십시요.. 그리고 눈을 감고 성경을 귀로 들어 보십시요. 아버지께서 성령의 빗물을 영혼 가득 부으시는것을 체험하게 하실것입니다. 성령님은 그런 가운데서도 임하십니다.. 영도 충만하고 마음도 충만해지고 몸도 가뿐 해짐을 느끼실것입니다. 영은 십자가를 통하여 성령으로 단번에 거듭나 새로운 피조물로 세워 주셨지만 날마다 마음은 말씀을 배움으로 먹음으로 새롭게 해야합니다. 거듭난 이후에 평생토록 성화되어갑니다. 영을 혼을 몸을 우리가 거룩하게 보전해야합니다. 행복은 이 처럼 일상적이고 사소한데 있습니다. 행복은 소유물에 있는것이 아닌것은 잘알것입니다. 부족함이 있는 사람일지라도 모든 부분에 소박한 기쁨을 잃지 않는 삶이 참으로 경건하게 사는데 자원이 됩니다..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조용히 영으로 기도를 올리시시요.. 그 어려움 때문에 사람들을 원망하지마십시요. 삶에 모자람이 많으신가요? 저의 사람도 때로모자람이 많아서 팍팍하게 느껴질때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을거라고 고백해보십시요. 적은 일에 생의 소박한 기쁨을 잃어 버린다면 어두움의 영이 칩입을 해올것입니다.. 주님께서도 생활의 염려로 인하여 마음이 둔해지고 그날이 너희에게 덫과 같이 임하지 않도록 주의 하라셨습니다. 영으로 늘 속사람을 충만하도록 말씀을 채워 넣기를 계속 한다면 영으로 기도 하기를 게속 한다면 반듯이 상황은 좋아질것이고 응답으로 인하여 기쁨이 만하게 될것을 확신합니다. 찬송을 자주 부르십시요. 어느날 사단이 저를 넘어 뜨리기 위하여 협박을 하는 환상을 봅니다. 아버지 저들을 몰아내소서..라고 온전히 엎드렸을때 주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더 찬송을 해라 하시었습니다. 그리고 세상 끝날때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살다가 보면 다양한 영적 전쟁을 하게 되지만 오직 이길수 있는것은 십자가와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그 말씀의 검으로 이길수 있음을 경험합니다. 말씀의 약속을 꼭 붙잡을때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 드리며 마음이 급해지지 않고 넉넉하고 편안한 마음이 되는것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넉넉한 마음에 주님께서 임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감사로 채우시고 하늘의 선물들을 가득 부어주십니다. 원수 앞에서 상을 베푸시는것을 자주 체험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이 다 거룩하게 보전 되기를 원하십니다. 흠없고 점이 있고 티가 묻은채 살기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그렇기에 피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라 하셨습니다. 살전 5장 5ㅡ24ㅈ절에 보면 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거부하지 않는한 속사람이 강건해지도록 성령님께서 도우실뿐 아니라 혼도 몸도 흠이 없는 삶을 살도록 도우실것입니다.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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