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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이미 가지 입니다.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4.08.27|조회수152 목록 댓글 1

이미 가지입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그의 고백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삶속에서 주님을 닮고 거룩한 승리의 삶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도저히 자아로서는 승리할수 없음을 보게 됩니다. 어느날 그는 요한복음 15 장 5 절의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는 말씀을 읽고, 그는 즉시 하나님의 빛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그는 무릎 꿇고 기도했습니다. "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둔한 사람입니다. 내가 추구하던 승리의 생명을 나는 이미 얻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니 사람이 나를 떠나서는 아무 열매도 맺을수 없습니다. 라는 말씀을 통하여도 알수 있습니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거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감사하십시요.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믿으므로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고 이미 우리는 가지이므로 주님과 한생명안에서 연합이 되었습니다. 이미 그리스도 충만함으로 충만해진것입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여러 해 동안 생명의 나무이신 주님게 연합 되기를 간구했습니다 테일러는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비로소 참된 믿음을 갖게 되었을때 삶속에서 그는 승리하게 되었고, 후에 주를 위하여 선교에서도 큰 업적을 이루게 됩니다. 한 번은 케스윅 집회에서 그에게 말씀을 전하라는 요청이 들어왔을 때, 이러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는 실패할 때 승리하려고 했지만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믿는 그날, 승리를 했습니다. 우리는 늘 말씀안에서 이미 사단을 이기신 그 승리 위에 이 서있으면 됩니다. 뿌리로부터 진액을 취하여 자양분 받기를 바라는 가지가 아니라 이미 포도나무 가지로서 나무에 이미 붙어 있음을 보십시요. 그리고 전적으로 말씀안에 그분의 보혈의 공로만을 붙잡고서 그분이 이미 이루신 승리위에 서 있으십시요. 스스로 열매를 맺으려 애쓴다면 더욱더 지치고 피곤하고 갈수록 더욱 힘이 들것입니다. 다만 그분께 단순한 믿음으로 붙어 있기만 하면 되는것입니다. 가지는 나무에 이미 붙어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분이 하신 말씀을 믿고 있으면 저절로 열매를 맺게 도우실것입니다. 좋은 가지가 되도록 몸부림 치는것이 아니라 무엇을 되도록 취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미 그분의 가지인 것을 믿으십시요. 하나님은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생명을 이미 부어 주신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에게 연결시키셨습니다. 그분에게 있는 모든 것이 성령님을 통하여 그대로 그분의 능력있는 생명이 그대로 들어 온것을 믿으십시요. 다만 성령으로 믿음으로만 행하십시요. 매일 말씀안에서 기도 안에서 늘 깨어 있어서 이미 부어진 생수를 더욱 더 충만하게 채우는 일을 계속 하십시요.. 그분 안으로 이미 당신은 들어와 있고 함께 죄에 대하여는 죽었고 함께 장사한바 되었고 함께 살리심을 받았고 께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았습니다. 엡 1장 20 23절 그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이미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의 충만으로 충만하게 된자입니다. 그리므로 주님안에 있음을 늘 인식하십시요. 교회를 구속하신것은 사단을 제압하기 위함입니다. 이미 믿음으로 의를 입었다면 매일 말씀속에서 그분의 살과 피를 부음 받으십시요. 이렇게 함으로써, 그분의 생명이 우리 안에 더 풍성하게 흐르게 될것입니다.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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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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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댄동산 | 작성시간 14.08.28 감사하신 주님~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그 은헤만을 간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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