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반원님의 꿈을 해석할때 나는 견습생이기에 맞고 틀리고는 크게 중요지 않다. 실수하기도하고 끼워맞추기도 한다. 그럴지라도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라고 기도할뿐이다. 환상중에 핑크색 저울을 보았는데 이후 그날 저녁 전철역으로 이어지는 통로에서 행상인이 도라지를 파는데 환상에서 본것과 흡사한 저울이라 '동시성'이 떠올라 놀라워 "어머나" 싶었다.
5강 마지막 실습, 길게 구체적으로 자신감있게 잘 하시는 분들이 많아 평소 실력을 제대로 연마하여 쌓지못해 걱정됐지만 영적이든 혼적이든 맞고 틀리고를 떠나 할수있는만큼 집중해서 그냥 하자 그런 자세로 힘을 빼고 임했다.
성령님을 의지한다고 하지만 집중, 영적 환상인지 아닌지 환상도 환상이지만 해석이 약하다......속도가 너무 느리다.
더듬더듬, 버벅거리지않고 입에서 줄줄줄 나왔으면하는 것이 늘 나의 바램이다.
나에 대한 대언에서 키 포인트는 주님은 나와 늘 함께하시고 응원하시며 돕고 계시다는 것과 나는소망을 가지고 나로하여금 풀어지지 못하게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들로부터 승리하기까지 끈기있게 더욱 부르짖으며 자가 치유• 축사와 돌파, 회복과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보이기에 흔들릴때 내가 생각하는 당근(🥕) 이라도 주시면 힘이날텐데 얄짤없다. 그러나 흔들림과 요동침속에 내려놓을수록 생각을 비울수록 평강을 주신다. 주님만 바라보게 하신다.
왜 나한테 필요도 없어도 그만인것을 어리석게 붙들었을까? 까짓 종이쪼가리, 성취감 안느껴도 그만이고 막상 가보면 별것도 아니었고 아니라는데 그렇게 지가 뭘하는지 어딜 어떻게 가는줄도 모르고 순진하게 맹하니 멍청해서 울며 울며 사서 고생하며 가는 것일까.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
토끼가 되고 싶은 거북이를 생각한다.
디지털이고 싶은 아날로그를 생각한다.
나는 왜? 라는 비교의식, 열등감이라는 분노를 내려놓고 거북이라는 것을 받아들인다.
거북이는 거북이인데 주님만 바라보는 차별화된독특한 거북이로.
아날로그라는 것을 받아들인다. 주님의 얼굴과 숨결을 직접 대면하여 호흡하며 교통하는 차별하된 신선한 아날로그로.
그래 흔들릴때 요동칠때 집어치고 던져버리고 싶을때도 많았지. 지속되어지고 지속할수 있는 이 은혜, 열정, 사랑과 힘을 누가 주었나......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것뿐예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뿐예요.
사랑한다. 아들아(내딸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아들아(내 딸아).
네게 축복 더 하노라.
움켜진 마음
https://m.youtube.com/watch?v=xpdaRtvhXIw
난 언제나 예수
https://youtu.be/zgI-091EHfk?si=LAaFp61kX1SRqz0B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22-헤브론 작성시간 26.06.18 new
할렐루야!
하존님 주님과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눈빛으로 인하여 하존님의 가슴의 아픔 상처 가라지가 녹아져 내립니다.
말하지 않아도 주님을 사랑하고 갈망함을 다 아신다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계시니 하존님의 눈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주님이 안아주십니다.
마음의 상처처럼 눌러 붙여있던 것들이 파도에 씻겨내려갑니다.
처음에는 아팠는데 시원해집니다.
치유가 일어납니다.
회복이 일어납니다.
강하고 담대해집니다.
다시 일어나 주님의 이름으로 전진하리라
더 높은 고원을 향하여 달려가리라.
다짐을 합니다.
주님께서 새 힘을 부어주시니 각 마디마다 새로운 기름부음이 부어집니다.
나만 바라보며 나오너라.
독수리 날개치듯 올라가게 하리라.
계속 기름이 부어주시니 팔과 다리에 근육이 생깁니다.
튼튼해보입니다.
지치지 않는 새힘을 장착시켜 주셨습니다.
마음껏 달리라 하십니다.
구하라 하십니다.
응답하리라 하십니다.
더 큰 사랑으로 채우시니
기쁨으로 충만해집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작성자6-석류문전임간사 작성시간 26.06.18 new
사랑하는 하존님
돌파의 기름과
내면과 깊은 치유가 계속 일어납니다.
목마름과 갈망 열정의 불로 활활 타오릅니다.
에스겔 47장 1절에서 5절에 기록된 성전 문지방에서 중수 하여 보수되고
회복의 기름과 생수가 부어져서 가득 채워집니다.
기대하라 기적의 기름과
새롭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깊은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입술로 선포 할때 결실의 열매가 더 빨리 추수되리라.
묶고 푸는 권세를 사용하라!
너의 기도로 회복과 치유의 힛데겔강이 범람하게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