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훈련은 처음이다.
내생각 내의지를 더 내려놓게하소서
비우고.태우게하소서
성령님께 여쭙고 음성듣는것이 아직은 잘 안됩니다.
기도하면서 아버지의 마음이 부어질때 저를 사랑하시고 인내하시고 오래참아 주심이 감사합니다.
믿음을 요구하실때 바로바로 답이 안나올때도 있습니다.
오랜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채워지지 않는 갈증 습관적이고 종교적인 것들이 많이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때로는 아는 지식이 믿음인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겸손히 믿음을구합니다.
주님의 대하여 많이 아는것 같지만 실상은 모르는것이 더 많습니다.
주님과 함께 걷기도하고 달리기도하고 높은 산도 함께 오르기를 원합니다
첫강에서 집중이 잘되지 않았지만 영의 양식을 주신다고 지혜가 더 임하고 약한데서 더 온전해진다고 능력주시는 자안에서 모든걸 할 수있다
긴칼을 주시고 훈련하는 모습. 전쟁에서 싸울수 있는 지혜를 주신다는 대언 말씀이 위로와 힘이되었습니다. 더 주님을 인정하고 따라가게 하소서.
2강에서는 *음성과 환상의 주체는 성령님이시다.
*영을 여는것은 지성소에서 깊은 교제를 하기 위함이다. 우리의 심령이 깨끗하면 선명하게 음성과 환상을 들을수 있고 볼수있다)
*감동도 음성이다.
때때로 감동을 주실때도 있지만 내생각은 아닐까하는 염려가 있었다.
이제는 훈련을 통하여 영적으로 담대해지고 성숙해지고 하나님께서 들려주시고 보여 주시는것을 사모함으로 나아갑니다.
상상하는 것은 내가 하는것이다.라고 하셨는데 이부분은 훈련이 많이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기도하고 성령님의 임재가운데 더 깊이 들어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성령님이 친히 말씀하시고 성경 말씀 가르쳐 주시거나 제가 훈련받을수 있도록 인도하여 달라는 기도를 했었는데 예품교회를 인도하심이 기도의 응답인줄 믿습니다.
모든 과정을 어려워하거나 힘겨워하는 것이 아닌 기쁨으로 따라가는 자가되게하소서...
영의 통로가 활짝 열리기를 소망하며 사랑으로 섬겨주시는 방주엘간사님과
함께 훈련 받는 반원님들이 힘이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주원간사 작성시간 23.08.01 헤브론님^♡^
음성환상 계시의 통로를 활짝 열어주며
확장시켜 주신다 약속해 주시며 성령의 기름
부음을 흘려보내 주십니다
주님께서 첫사랑을 회복하여 어린아이와 같이
기뻐뛰며 나에게 나오는 너에게 갑절의 은혜로
이끌어주며 인도하여 주리라 하십니다
사랑하는 내딸아
내가너를 사랑하고 사랑히노라
생활속에서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던
나를 생각하며 나를 바라보는 너에게
기쁨과 감사의 입술이 되게하며 입술의 권세와
권능으로 덮입혀 주리라 기쁨위에 기쁨을
감사위에 감사를 아름답게 열매맺게 하리라
하십니다
헤브론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
-
작성자2-김안나간사 작성시간 23.08.01 할렐루야
찬양과 경배의 영으로 돌파를 하는 모습입니다
찬양과 경배의 영이 환경과 마음의 여러가지를 거뜬이 뛰어넘고 돌파하고 있습니다
승리의 전리품으로 더 앞으로 차고 나가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딸아
잠잠히 나만 바라며 종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며
집중하며 그에게만 바라는 것처럼
내 딸의 중심을 내가 아노라
그 바램이 이루리라 내 딸의 간절한 소원이
내 마음을 울리며 기억케 하였도다
강하고 담대하라 내 너와 함께 하리라
이겨 끝까지 승리하며 승리의 깃발을 취하라 하십니다
헤브론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22기-헤브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01 할렐루야!
아멘아멘 입니다.
끊임없이 사랑하여 주시고 길을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 집중하며 주님만 바라보며 승리자로 이기는자로 일어서보겠습니다.
대언해주신 간사님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16-반석 작성시간 23.08.02 샬롬♡
주님께서 헤브론님께 네가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세번 물으십니다
헤브론님께서 이전보다 주님앞에 마음을
더욱 새롭게 하며
주님의 은혜를 선포하며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지식과 지혜를 부어주시고
이제는 나아갈 방향을 알게됩니다
주님께 시선이 고정되고 그분의 뜻과
계획에 맞춰나가며 성장 성숙해져 갈 것입니다
헤브론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22기-헤브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02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때로는 주어진 상황들이 직장에서의 관계들 때문에 불평할때도 있었는데 주님을 생각하며 감사하려고 합니다.
기도중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는 질문은 예전에 여러번 받았습니다.
제가 주를 사랑하는지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며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그길을 갈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주님께 집중하며 달려나가게 하소서. 더 힘을 내게하소서.
더욱 영이 강해질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의 검으로 무장할수 있도록 지혜를 부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