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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미리엄님

37차 영광체험반 4강(김빛나 간사님)

작성자22-미리엄|작성시간26.06.12|조회수60 목록 댓글 7

2026.06.11.(목)

 

딥힐링 이너힐링 실습학교를 통해, 제37차 영광체험반을 통해 성령님께서는 내 속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던 악한 영들, 상처, 쓴뿌리, 가라지들을 알게 하시고 처리해 주시며 내가 지금 이때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회복시켜 주신다.

 

김빛나간사님의 기름부음을 통해 더욱 확증해 주시고 모든 일은 나를 위한 일이고 나를 다루시고 새롭게 만드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더욱 깨달았다.

 

이디엘님의 영광체험은 너무도 강력하고 뜨거웠다. 지금도 생각만 하는데도 몸이 뜨워지고 축사가 일어난다

배사랑 목사님의 전의 설교를 찾아보며 우상숭배의 영, 가문영, 5대 악령을 처리하고 5가지 치유를 위해 정결, 거룩, 집중하며 나아간다.

 

내 몸에서는 늘 엄청난 전쟁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빛과 불이 내 머리로 강력하게 떨어지는 것을 본다. 불꽃놀이 터지듯 내 몸에서 '펑' 터져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세포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불법한 것들, 불의한 것들을 찾아서 태우시고 소멸, 진멸 시키신다. 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쳐 올라 쏟아져 넘쳐 흐른다. 용광로가 깊은 곳에서 폭발한다. 

참 평안과 화평이 임한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

 

나는 이전의 내가 아니다. 전진 또 전진, 뒤로 물러나지 않고 높이 더 높이 올라갈 것이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고후 5: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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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규자임 | 작성시간 26.06.12 미리엄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름부으심의 역사가 일어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선포 합니다 아멘 아멘
  • 답댓글 작성자22-미리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아멘아멘 ~ 🙏
    에스더님 감사합니다 ~
    기름부음의 역사를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 작성자6-석류문전임간사 | 작성시간 26.06.13 할렐루야! 미리엄님!
    기뻐하라!
    감사하라!
    찬송할지어다!

    하늘위에 먹구름이 떠 있는것 같지만,
    주님께서 조각 구름이라고 하십니다.
    변곡점이 변환점으로 대반전 하나님의 역사는 전혀 다른 흐름안에 있고,
    주님과 기뻐뛰며 춤출때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집니다.
    영의 지각과 오감을 열어 주시며
    더깊은 임재를 맛보게 되시며
    평강의 길로 진입하십니다.
    목터쳐! 찬송할때 십자가의 보혈이 충만하게 채워지시며 협곡도 평지가 되게 되리라.


    [하박국 3: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18.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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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22-미리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아멘아멘 ~ 🙏
    석류문 간사님 감사해요 ~
    주님만을 찬양하니다 주님만이 나의 기쁨되십니다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 작성자27-예수의피 | 작성시간 26.06.13 할렐루야 미리엄님
    주님께서 미리엄님께 이찬송을 주십니다.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광야에 길을 만드시고 날 인도해
    사막에 강 만드신 것 보라
    하늘과 땅 변해도
    주의 말씀 영원히
    내 삶 속에 새 일을 행하리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미리엄님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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