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 입술이 떨리기 시작했다
진동이 계속 되었다
혼자서 영광체험을 할때 처럼과 다른 함께하는 수업이어서 댓글을 쓰는데도 일기를 쓰듯 어렵지 않게 받은 느낌 감동 이미지들을 적어나갔다
점점 더 적진으로 가듯 수업의 열기가 뜨거웠다
고린도후서 4장 6절 하나님의 얼굴의 빛을 예수님의 얼굴에 빛을 비추어서 우리한테 그 영광의 빛을 비추듯 얼굴과 몸이 후끈거렸다
주님께서 나를 파카드 하셔서 오늘 나를 나소해주시니 감사할뿐이다
레위기 9장 22절 23절에서 번제단위에서 불이 임한것처럼 불이 임한자 인이 쳐진자 곧 신부단장을 하는자로 이끌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나혼자서는 결코 갈수 없는길임을 하루하루 깊게 느낀다
나의 육신적인 반응들 미워하고 화내고 억울해하는 모습들속에서 주님을 초청했다
눈물이 나왔다
기억하는데 기억이 나지않는 기억은 하지만 상처는 없는 내안에 있는 것들이 다 풀어지고 풀어져서 기억나는 사건까지도 처리가 되어버리는 강력한 불로 치유받고 있다
영광체험속에 주님을 만나는 나의모습은 항상 너무 즐거운 모습이다
성령이 불로 임하기 위하여 오늘도 김빛나간사님을 통해 부어지는 기름부음을 선물로 받았다
시편 91편 지존자의 은밀한 곳으로 들어가 장막이 덮이기를 사모한다
아버지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의 길로 이끌어주신 배사랑목사님과 김빛나간사님 함께하는 반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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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6-석류문전임간사 작성시간 26.06.22 기다린자님
밭고랑 고랑마다
치유강물이 흡수되시며,
말씀 씨앗이 발아되며 회복하리라.
믿음으로 선포할때
강건하게 복원된다하시며.
내가 치유하리라
만지리라!
고귀한 딸아
사랑의 하나님
평강의 하나님
창조 알파와 오메가되시는 하나님
주체가 내가 아닌
하나님께 맞추시니 쉽고 간단하게 해결되시며, 문제가 너를 삶키지 못하리라!
대적하고
선포하며
통치권을 행사하라
내가 주권을 주리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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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4-기다린 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아멘아멘 대언과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더욱더 힘차게 믿음으로 선포하며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