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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유다의사자님

딥힐링, 이너힐링 종강

작성자25-유다의 사자|작성시간26.06.23|조회수34 목록 댓글 2

너무 부끄럽습니다...그러나 고백해야만 할것 같습니다.내가 얼마나 부족한 자녀인지

 

 I love you,   l love you, l love you, l love  you 오늘 찬양을 드리는데 눈물이 나왔어요.주님을 너무 사랑해서요? 아니요 그 반대입니다.기도할때 마다 고백했었어요.내 사랑하는 주님이라고...그런데 오늘 찬양을 드리면서 깨달았어요 ~그리고 알았습니다.내 안에 주님을 사랑함이 없음을..심지어 나 자신 조차 사랑하지 않고 있었음을요.그저 지쳐있고 피곤한 나..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하셨던 부모님,나를 가루같이 갈아버렸던 남편,절절히 아픈 손가락만 같은 이들들을 보면서,그저 책임과 의무감에 쩔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나, 하나님께는 종교적 열심으로만 포장하고, 내가는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큰 문제 앞에, 아아악 !!!~ 도대체  왜 왜, 나는 이렇게 삶이 힘들까?설렁설렁(?)교회생활을 하는 사람도 잘만 살아가는 것 같아 보이는데, 영혼까지 갈아가며 헌신하는 나는 도대체 왜~~점점 지쳐가고 너무 고통스러운 때 예품으로 다시 인도하신주님~~~~,l love you, l love you, l love you 찬양이 계속되면서  문득 내면의 소리가 들렸어요,수가성 여인처럼 5명의 남편을 바꾸고 지금 남편도 자기시람이 아닌것 처럼~나역시 눈에 보여지는 것으로 모든 결핍을 해결하려 무던히고 애쓰고, 애쓰고 또 간절히 달려왔음을~그러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 그 안에만~~ 오직 그분안에만 안식과  위로와 사랑과 만족이 있음을, 예수 외에는 구원의 다른이름이 없듯, 쉼과 기쁨도 오직 나를 지으신 분 그분 밖에 없음이 그냥 깨달아졌습니다.계속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그러면서 전에는 전혀 이해되지 않았던 다윗의 고백 '내가 바라는 한가지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말씀이 떠오르면서, 나도! 나도! 분주한 모든것 다 뒤로 하고 그저 ,그저 내 주님의 아름다움만 보고 또 보고 다윗이 누렸을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이 절실했습니다....배 사랑 목사님께서 임파테이션 해 주시면서 영적인 정체성과 자존감을 더 회복하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어떤 축복의 말씀보다 더 감사함으로 받습니다.오늘 성회의 감동과 정확히 일치하는 말씀, 주님의 음성으로 받습니다.나의 걸음 하나하나,호흡 하나하나 주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딥힐링 이너학교 종강을 통해 깊은 치유가 저에게 또, 우리 가족에게 일어났고 또 계속될것을 선포하며,할수 없는 이 죄인의 작은 고백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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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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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6-석류문전임간사 | 작성시간 26.06.23 new 할렐루야! 유다 사자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말할수 없는 치유와 회복이 저도 되었습니다.

    현장예배 소중함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유다의 사자님
    완전히 회복되신다 하시며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부분적인 치유가 아니라 완전한 치유를 하시길 원하십니다.

    기적이 일상이되리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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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25-유다의 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할렐루야 간사님,감사합니다..맞습니다 현장에서의 치유의 기름부음이 참 귀하고 강력한거 같습니다.부분적인것이 아니라 완전한 치유,기적이 일상이 되게 하실 하나님!!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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