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한 주간이 시작되었고, 오늘도 영적 기류가 새롭게 바뀌고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우리가 오늘도 더 맑고 신선한 기름부으심이 여러분들에게 부어주신 줄로 믿습니다. 특별히 여러분들에게 찬양과 경배와 예배자의 기름부으심이 더 강력하게 부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제가 찬양과 경배 그 예배 차원으로 올라가는 만큼 여러분들도 이렇게 업그레이드되는 것들을 느끼고 있으며, 저는 또 앞서서 여러분들보다 한 단계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가 거룩한 선두 대열을 이루고 우리가 영광을 향해 전진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기 우리 오늘 성도님들은 오늘도 깊은 영광 체험 가운데 여러분들의 꿈과 환상과 비전 모두 응답을 받으신 줄로 믿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자
오늘 아침 대한민국을 향한 계시와 환상을 다룬 한 유튜브 쇼츠를 보았습니다. 그 내용에 따르면 잠실 지역의 기도 모임이 활성화되어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며 각국에 대한 음성과 환상을 본 것입니다. 중국은 한쪽 팔이 잘린 용, 북한은 이빨이 다 빠진 채 평양의 말뚝에 목이 쇠사슬로 묶여 사납게 짖고 있는 들개, 일본은 동해안까지 엄청 큰 머리를 들이밀며 대한민국을 삼키려는 거대한 아나콘다로 보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송곳니가 축 늘어진 공룡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가 요새 맨날 공룡과 익룡 그런 환상을 보면서 우리가 이것이 너무 깊은 데로 들어가니까 심난한 것만 보인다고만 생각하였습니다. 정말 주님만 바라보고 집중해야 하는데 공룡만 보여 답답하던 중, 지난 4월 30일 마지막 주에 수원 효원공원에 가서 허리가 잘록하게 잘린 공룡을 잘라내기도 했습니다. 그다음 주 스승의 날에는 이팝나무가 피었다가 바로 지는 시기에 맞춰 다 함께 그곳에 가기도 했습니다. 쇼츠 속 대한민국의 공룡 환상을 보며 성령은 하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쇼츠에서는 태평양 저쪽에서 흰 독수리가 날아오자 중국, 평양, 대한민국, 일본이 무서워서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모습도 나왔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를 미국으로 보며 사대주의적 해석을 할지 모르겠으나, 저는 그 흰 독수리를 예수님으로 보았습니다. 이러한 환상들을 보며 우리는 지금 나라와 민족을 위해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현재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대형 교회들과 천 개의 교회들이 깨어나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깨어서 나라를 위해, 그리고 북한 동포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한 다는 것을 본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작년에 제주도 갔을 때 용을 보았습니다. 구름이 완전히 살아 있는 입체적인 모양으로 용을 본 것입니다. 용의 이빨 그것을 보았고, 날카로운 발톱이 이렇게 딱 되어 있고 제가 당시 항공을 덮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서쪽에 용 머리, 이 꼬리와 그 발톱은 서쪽으로 향하며 이것이 대한민국 상공을 쫙 보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구름이 신부가 이렇게 구름을 타고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때 날카로운 타작기계와 헬게이트까지 열린 것을 보면서 작년부터 돌아버릴 지경이었습니다. 3차원 영적 전쟁으로 들어가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딱 보았는데 그리고 요새는 공룡을 많이 본 것입니다. 리워야단, 익룡, 막 이런 것들을 보았는데 세상 사람들도 그 환상을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진짜 마지막 때이구나 생각하였습니다.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생각하였습니다. 우리가 큰 교회, 작은 교회 따질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도 일어나야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깨어서 기도하고 경성해야 될 때이며, 지금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영의 현상, 대한민국 현상, 예품교회 현상은 같이 가고 있다
여러분들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다 정치 성향이 다르고 다 다릅니다. 하지만 다 우리들 마음속에 어떤 마음이 하나가 되냐 하면 나라를 위하는 마음, 자유를 수호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전쟁이 없고 자유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지금 깨어서 기도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위험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교회가 영적 전쟁을 하는 것과 예품교회는 마지막 때와 나라의 정세와 교회의 정세와 우리 실생활이 어쩌면 이렇게 같이 가겠습니까? 그래서 왜 이렇게 하나님이 영적 전쟁을 치열하게 해주셨겠습니까? 이것이 지금 영계에서 일어나는 현상, 대한민국의 현상, 마지막 때의 현상입니다. 그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이렇게 우리가 영적 전쟁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이런 모든 것들을 보면서 그 헬게이트가 마지막 때 영원한 불못도 불못이지만, 우리가 어떠한 영의 영역에도 지금 우리가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는 구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알고 그 근처에도 가면 안 된다고 제가 지난번에 제주도에 갔다 와서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는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며, 옛날과 달리 '잊지 말자 6·25'라는 노래조차 사라진 지금 더욱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갑자기 우리에게 24일, 25일, 26일이라는 일정을 주시며 전지훈련을 가게 하신 것은, 6·25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지막 때를 대처할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하는 기름을 부으시기 위함입니다. 그렇기에 이 날짜는 절대로 변경하면 안 되며, 숙소가 없더라도 반드시 그곳에 잡아야 합니다. 희한하게도 없던 호텔이 새벽에 눈을 뜨면 나오곤 합니다. 7월 축복성회가 끝난 후 기름부음을 받으러 갈 때도 처음에는 너무 복잡하여 숙소가 없다고 했으나, 자고 일어나 보니 싸고 좋은 숙소가 새로 나와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라는 말처럼 저는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는 제 안에 이미 자유가 풀어졌잖지 않습니까.
저보다 여섯, 일곱 살이 많은 목사님(남편)의 친구들이 최근 건강검진에서 파킨슨병, 전립선암, 폐암, 치매 증상을 진단받거나 잘 걷지 못하게 되어 벌써 여행을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들을 들으며 이것이 결코 남의 일 같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가 몸을 움직일 수 있을 때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든지 떠날 수 있도록 항상 캐리어를 열어두고 사는데, 이는 언제든 육신의 장막을 벗고 주님이 부르실 때 떠날 수 있도록 리허설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천국에 갈 때는 캐리어를 가져갈 수 없으며 오직 빈 몸으로 가야 하기에, 우리는 하늘나라에 많이 심어야 합니다.
르우벤지파의 달: 하나님을 보라!
그래서 6월 이번 주를 기점으로 이제 18일, 19일 정도 유대력으로 보면 절기가 확 바뀌는 것입니다. 그동안은 시반월 스불론 지파였고, 이제 이번 달에는 담무즈월이라 하여 르우벤 지파의 달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것을 보면 모든 것이 이 때와 시절과 절기가 이렇게 맞물려 돌아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토라 유대력이나 유대교, 토다이즘도 아닌데 이러한 것들을 이렇게 딱딱 맞춰 보니까 요런 것들이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채널과 주파수를 맞춰 보니까 우리의 영의 시즌하고 같이 돌아갑니다.
이번 달의 지파는 르우벤 지파입니다. 르우벤은 어땠습니까? 야곱의 장자로서 첫 번째 아들 르우벤입니다. 그러니까 레아가 르우벤을 낳고 나니까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 옛날에 임신 못 하던 여자들이 임신하면 어떻게 하고 다니겠습니까? 배가 나오지 않는데 배를 더 내밀고 다닙니다. 그리고 임산부 배지를 다 달고, 이제 불임을 하던 여자가 임신하면 우리 때는 이렇게 배를 감추며 다녔는데 이제는 아주 자랑스럽게 배를 이렇게 내밀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아가 남편의 사랑을 못 받다가 아들을 딱 낳았습니다. 르우벤입니다. 르우벤이라는 뜻이 '보라'라는 것입니다. 라헬한테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아들을 낳았으니 아들을 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들을 봐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아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우리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등 눈으로 보이는 것에 반응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르우벤 지파의 달인데 아들을 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들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러한 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랑스러웠던 아들 르우벤이 빌하, 아버지의 첩과 범함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경계를 넘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루벤의 장자의 축복이 유다에게, 레위에게 이렇게 흘러갔습니다. 요셉에게는 육적인 장자의 축복권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 넘어갔고 유다에게 왕권이 넘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장자의 축복권이 르우벤에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넘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 안에도 야곱과 에돔 즉 에서가 있습니다. 에돔이 장자인데 팥죽 한 그릇에 야곱에게 장자권을 파는 것입니다. 또 르우벤도 그렇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야곱도 원래 에서가 장자권인데 야곱에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을 잘 볼 때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기름부음과 영적 장자권의 축복을 주셨어도 내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바라보면 이 축복권을 빼앗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르우은 어떻게 해서 빼앗겼습니까? 그 빌하와 동침함으로 인하여 아버지의 경계이지 않습니까? 이 경계를 범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루벤이 경계를 범했던 장자였다는 것입니다. 르우벤은 강하고 능력 있는 장자였습니다. 우리도 여기서 보면 강하고 능력 있는 르우과 같은, 압살롬과 같은 사람들이 있지만 장자권을 유지했습니까, 유지하지 못했습니까? 팥죽 한 그릇에 팔아 버리고 어떤 사람은 경계를 범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이 금하는 경계를 르우벤이 넘어간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입니다. 딱 보니까 빌하가 좋아 보였던 것입니다. 안목의 정욕을 우리도 경계해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이번 달 르우벤의 뜻 보라는 것은 아인입니다. 그러니까 보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안목의 정욕을 우리가 경계하는 달이 되어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헤트의 달: 경계를 엄격히 지켜라!
이번 달의 단어는 헤트라고 합니다. 헤트는 울타리 경계, 거룩한 경계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달에는 경계를 엄격하게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육지와 바다의 경계는 무엇으로 정했습니까? 모래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성난 파도가 우리에게 쓰나미와 같이 덮치고자 하고 파도가 막 아무리 우리를 집어삼킬 것 같지만 어디에 와서 딱 멈춰 버립니까? 모래에 오면 그냥 파도가 싹 잠잠해져서 육지로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육지와 바다의 경계는 모래로 정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 2년 전인가 3년 전에 갔을 때 워터쇼 하는 것 보았지 않습니까? 바다에서부터 막 우르릉우르릉 막 천둥소리가 나면서 파도가 오면서 막 치면서 우리가 그러한 모습을 본 것입니다. 천둥이, 우레가 막 울리는 것처럼 오지만 그것이 모래에 와서는 힘이 싹 사그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도 보십시오. 경계를, 거룩한 경계선을 여러분 엄격하게 지켜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소탈하게 다가가고 잘해주고 제가 어떠한 권위주의적으로 가지 않습니다. 또 제가 예배 끝나면 그냥 청바지나 트레이닝복이나 원피스를 입고 왔다 갔다 하면 동네 언니 같습니다. 그렇다고 막 목사님하고 따지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거룩한 경계를 엄격히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영적인 성벽도 견고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적인 성벽의 경계를 우리가 스스로 지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거룩한 경계도 엄격하게 지키고 내 생활 속에서도 영적인 성벽의 경계를 엄격하게 여러분들 지키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그러면 이번 달에는 여러분들의 영적인 성벽을 견고히 경계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거룩한 경계를 지키는 법
1) 사도의 가르침, 말씀 안에 거하자
이러한 경계를 지키는 방법은 기도와 말씀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경계선을 잘 지켜야 되는데 내가 마음을 관리하지 못하고 내 마음의 벽이 딱 무너지면 어느덧 세상의 것, 바벨론적인 것들이 내 안에 침투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번 달에 내 안에 어느새 들어온 바벨론, 세상적인 가치도 몰아내시기 바랍니다. 침투된 것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나도 모르게 침투된 것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달에 깨어서 여러분 모두 통과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안목의 정욕을 경계하십시오. 통제하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여러분들 보이는 것들, 또 누가 보여 주려고 하는 것들,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경계심을 가지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하며, 특별히 우리가 미디어에 대해서도 경계심을 갖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또한 내 안에 있는 무언가를 제한하고 또한 나의 시선이 안목의 정욕과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러한 달로 나아가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그러면 이번 달의 단어는 헤트, 경계 울타리라는 뜻입니다. 생명과 보호, 양의 울타리라는 뜻을 여기 아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이 양의 울타리를 오늘날 이 교회를 향해서 이제 양의 울타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교회는 양들의 목자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자라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공동체라는 울타리 안으로 적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우리는 울타리를 잘 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보 기도입니다. 이것이 파수입니다. 우리 예품교회도 어떠한 경계선 울타리가 있어야 하겠습니까, 없어야 하겠습니까? 이 영적인 경계선을 제가 잘 지켜야 합니다. 성벽을 제가 견고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을 우리가 봐야 합니다. 울타리를 잘 쳐야 합니다. 중보기도 하시고 파수하시고 여러분들도 어디 무너진 데가 없나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 가정의 울타리도 여러분들이 잘 중보하고 파수해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은 누가 해야 하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중보기도 하고 파수해서 무너진 부분은 없나 이번 달에 잘 살펴보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왜 그래야 되냐 하면, 내가 정말 말씀을 보고 집회를 보고 훈련하고 나는 예품교회에 왔다 갔다 하고 예품교회 훈련도 열심히 참석했음에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음에도 불구하고 내 생활 속에 고난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핍박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환난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보기도 하면서 울타리 경계를 여러분들 잘 살펴봐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이번 달에는 거룩한 경계를 잘 살펴보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교회는 어떠한 울타리 공동체의 울타리인데 여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검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사탄의 어두운 영역을 물리치고, 우리들을 공격하는 것들로부터 우리를 수비, 공격, 방어하고 제거하고 말씀을 선포하고, 우리 예품교회에서 하나님의 권능이 풀어지도록 우리는 선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계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말씀 가르침으로 우리는 경계를 지켜야 합니다.
2) 서로 연합하며 떡을 떼는 공동체가 되자
그다음에 두 번째는 교회라는 경계 울타리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사도의 가르침, 첫 번째는 말씀을 통하여 이 경계를 지켜야 합니다. 두 번째는 어떻게 우리가 이 경계를 교회라는 울타리 양의 공동체를 지켜야 되냐 하면, 두 번째는 교제하고 떡을 떼는 공동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교회에서, 교회는 세상 모임과 같은 사교 모임입니까? 계모임입니까? 회원 모임입니까? 우리 예품교회 이러한 교제는 가벼운 사교가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단단하게 공동체 연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울타리가 든든하게 지켜져 가는 줄로 믿습니다.
에베소서 4장 4절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에베소서 4장 4절로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교회에서는 나의 자아 고집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교회의 주인이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연합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주님께서 요한복음 13장 35절에
요한복음 13장 35절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의 머리, 나의 왕을 예수님으로 결정하시고, 교회 공동체가 서로 사랑하기 시작할 때 경계가 든든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6월 달에는 예품교회 그 경계 헤트를 단단히 지켜야 합니다.
3) 서로 통용하고 나누어 주는 공동체가 되자
그다음에 이 경계를 단단히 하는 방법 셋째, 사도행전 2장 42절입니다.
사도행전 2장 42~47절
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첫 번째 사도의 가르침 말씀, 두 번째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고, 세 번째 서로 통용하고 서로 나누어 주는 공동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사실 내 것과 네 것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내 안에 욕심과 죄가 있으면 이것이 허물기가 쉽겠습니까, 쉽지 않겠습니까? 어떠한 것들을 딱 내가 지키고 견고한 진이 있어서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서로 통용하고 서로 나누어 주는 그 공동체가 될 때 하나님의 기적이 이곳에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누어 주고 통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는 누군가의 결핍을 우리가 외면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무슨 돈을 준다든지 구제한다든지 이 차원이 아니라 누군가의 결핍을 우리가 채워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형제의 아픔, 형제의 부족함, 이것을 내 것처럼 생각하면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서 능력을 흘려보내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인 차원으로 들어가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4) 마음을 같이하고 성전에 모이기 힘쓰는 공동체가 되자
네 번째, 마음을 같이하고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는 그러한 공동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때는 결국 성경 말씀대로 되지 않습니까? 주님 오시는 때가 되면 이제 각종 바이러스, 위협 이런 것들로 교회 모임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고, 국가 또한 군부 이런 것들이 종교를 잘 제한하고 또 지진과 화산 폭발과 같은 자연재해가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예배를 잘 드릴 수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오늘날과 같이 우리가 예배를 드릴 수 없는 날도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먼 훗날 얘기 같습니까? 아닙니다. 만약 전기도 끊기고 인터넷도 끊기고 교통수단이 끊기면 여러분 여기 교회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들을 미리 준비하고 우리가 예비해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어떠한 환난, 어떠한 핍박 가운데도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예배하고, 그래서 우리가 모이는 데도 힘쓰고 흩어져 있어도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할 줄 아는 때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품교회는 이렇게 모임을 많이 합니다. 일주일에 딱 두 번 모입니까? 그러니까 막 "우리 교회는 새벽기도 없어요, 수요 예배 없어요, 철야기도 없어요?" 합니다. 없습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모일 때는 모이지만 흩어져서도 예배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엊그제 우리가 간사님들의 그 사역자 상반기 어노인팅을 하면서 막 올라가는데 이제 어떠한 그 우리가 막 위로 올라가는데 심상치 않습니다. 영계에서는 공격이 쇠소리와 막 부딪히는 굉음, 마찰음으로 있는데 우리는 계속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올라가는데 우리가 그림에 보면 신부들이 커다란 무리가 되어서 하나로 올라가는 것처럼, 그날의 영광은 커다란 로봇이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막 영광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각자의 작은 로봇들이 있었습니다. 팔 부분, 머리 부분, 가슴 부분, 손 부분, 넓적다리 부분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각자의 우리 사역자님들이 각자의 로봇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무슨 합체! 변신하라!고 하겠습니까? 그런 것을 제가 마음속으로 우리가 딱 변신하니까 작은 로봇들이 딱 모여서 큰 로봇이 되어서 영광 체험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각자 흩어져 있지만 또 연합하여 모일 때 변신, 주님의 부르심에 그러면 이것이 합체가 되는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결국은 연합해야지만이 사는 것이구나, 혼자 떨어져 있으면 살 수가 없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영광 체험 가운데 조그맣게 떨어진 로봇들이 각자의 기능은 있는데 수평만 넓혀집니다. 수평만 그 환상에 우리 간사님들이 각자의 로봇의 모습인데 수평 그것들이 확장이 되는데, 이제 주님께서 합체 변신하라고 하시니까 이것이 오르며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자 떨어져서 각자의 영역에 돌파하고 확장을 해야지만 영적인 상승과 영적인 서밋의 기름부으심은 우리가 연합할 때 올라가는 것이구나 생각하였습니다. 우리 어렸을 때 보던 태권브이 같은 아이들 만화 영화를 보면, 로봇 부품들이 착착착착 결합한 뒤 맨 마지막에 핵심 사령부 기지가 머리 위로 딱 들어옵니다. 그때부터 로봇이 온전한 힘을 발휘해 악한 로봇들과 싸우며 날아다니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 모습을 보며 영의 세계와 똑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맨 마지막에 사령부의 핵심이 머리로 들어와야 힘을 쓰는 것처럼, 우리도 앞으로 온전히 전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연합을 해야 합니다.
헤트의 달: 비전을 받는 달, 비전을 성취하는 달, 비전이 구체화되는 달
그래서 우리가 히브리 이번 달에 단어 헤트, 이것은 울타리 경계, 생명의 보호라는 뜻입니다. 생명과 보호, 양의 울타리, 울타리 경계라는 뜻입니다. 그다음에 지난달에 우리가 자인, 이것은 빛, 무기, 자르다 이것이 나온 것입니다. 이번 달에는 헤트는 바브 계시와 자인 빛이 합친 것입니다. 그래서 헤트의 단어의 뜻은 곧 비전입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비전을 받는 달, 비전을 성취하는 달, 비전이 구체화되는 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생활 가운데 이제 비전이 이루어지고 성취되는 달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름에 속한 달: 열매 맺는 달
그래서 이번 달부터 이제 탐무즈, 그다음 아브, 엘룰 그 유대력으로 보면 4월, 5월, 6월 여름에 속한 달입니다. 이 달에는 많은 과실을 맺고 많은 과실이 익어 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과실을 맺기 위해서는 여름의 그 태양, 뜨거운 태양을 견디며 자란 과일과 곡식들이 풍성한 추수를 가져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달에 열매를 맺는 달입니다. 과실을 맺는 달이 되는 줄로 믿고 우리 역시 그러한 달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비전이 열매를 맺는 달, 놀라운 달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우리 생활 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열매를 맺기까지는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게, 어떠한 일은 성취하지 못하게, 어떠한 일을 완성하지 못하게 계속 지체하고 방해하고 공격하고 가로막고 우리 앞에 제한하는 것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여러분들 싸워서 이깁시다. 성령의 열매를 맺읍시다. 역시 비전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 아시기를 바랍니다.
열매맺는 방법
1) 하나님께 순복하라
그러면 우리가 영적 전쟁도 많이 하고 우리도 중보 전쟁을 지금 많이 하고 있지만 사탄과 결국은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그러면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야고보서에 너희들은 하나님께 순복하라 그리하면 너희 대적 마귀가 너희를 피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탄과의 전쟁을 하는 데 있어서 혈과 육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순복해야 합니다. 내가 항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 안에 있는 것들이 떠나갑니다. 내가 회개도 안 하고, 자복도 안 하고, 내가 주님 앞에 항복도 안 하고, 내가 하나님 앞에 순복도 안 하는데, 내가 "떠나가, 떠나가, 떠나가" 그러면 안떠나갑니다.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사탄과 싸워야 되는데 혈과 육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항복하고 순복하고 회개하고 자복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영적 전쟁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2) 통회하고 자복하고 찬양하라
우리가 막 그런 것을 영적 전쟁하면서 우리가 1라인, 2라인, 3라인, 4라인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하면서 어떻게 혈과 육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내 것을 막 빼는 것입니다. 내 속의 우상숭배를 내가 빨리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빨리 회개하고 통회자복 안 하면 나는 저 사람들보다 더 악한 사람이 되는구나 생각하며 우리가 막 급해지는 것입니다, 간사들이. 우리가 영의 비밀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저들의 모습을 보고 우리가 지적하고 판단하고 우리가 어떤 혈과 육으로 능력 대결, 진리 대결 하는 것이 아니라, 빨리빨리 나도 회개해야 한다, 나도 빨리빨리 항복해야 한다, 내가 빨리빨리 거룩해져야 한다, 내가 빨리빨리 정결해져야 한다, 내가 주님 앞에 집중해야 한다, 안 그러면 그것이 나에게 역공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습니까, 안 그럴 것 같습니까? 여러분들 그렇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진리의 말씀 가운데 내가 깨끗하고 항복이 되고 주님이 나를 옳다고 인정을 해야 그쪽에 공격을 해야 그것이 강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영적인 승진이 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등급이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야 최신 무기가 옵니다. 그래서 한 방에 일망타진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비결을 주님이 기도와 말씀, 회개하고 깨끗해지고 통회하고 자복하고 계속 찬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래야 그 영적 무기가 강력한 것이 와서 그냥 한 방을 던져도 일망타진을 한다는 것입니다. 죽이고 살리고 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3) 손과 마음을 깨끗이 하라
주님이 그러시니 빨리빨리 내 안의 것을 빼야 한다, 가나안의 영 빼야 한다, 우상숭배의 영 빼야 한다, 아말렉의 영 빼야 한다, 하만의 영 빼야 한다, 삼손의 영 빼야 한다, 막 다중복합 집합영 빼야 한다고 우리가 얼마나 그랬습니까? 이것을 안 뺍니다. 안 빼고 영적 공격을 합니다. 그러면 그쪽에 있는 것들이 내가 던진 것들이 나한테 역공이 된단 말입니다. 주님이 그 전쟁, 그 지략을 딱 주신 것입니다. 아, 그래서 우리 빨리 회개해야 되고 빨리 통회하고 자복하고 내 안에 있는 더러운 것들이 저리로 다 가는 것이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갈 데가 없으니까, 나는 깨끗하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을 이번 달에 하나님이 비밀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막 죽도록 회개하고 통회하고 자복하고 이렇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영적 사탄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 하나님 앞에 항복합시다. 회개합시다. 자복합시다. 그럴 때 우리가 싸워서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깨끗해져야 합니다. 우리의 손과 마음이 깨끗해져야 합니다. 손을 깨끗이 한다는 것은 거룩함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마음을 깨끗이 한다는 것은 나의 마음과 생각, 지정의를 온전히 주님 앞에 드리고 주님의 보혈로 덮고 정결, 거룩, 집중함으로 나가는 것이 마음이 깨끗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전신갑주의 옷을 입었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 쓰시는 지파는 르우벤 지파입니다. 루벤은 아들을 보라는 뜻이었는데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바라봐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반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정탐꾼 열 명의 잘못된 보고 때문에 어떻게 했습니까? 믿음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보고 왔습니다. 보고 왔는데 하나님의 시선으로 봐야 되는데 잘못된 보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 백성들의 믿음을 다 잃어버리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이번 달에 보는 것 조심해야 합니다. 보여 주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정탐꾼들이 뭐라고 뭐라고 대신 보고하였습니다. 이것도 여러분들 조심해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믿음으로 거대한 산같은 문제를 평지로 만들자!
마태복음 17장 20절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정탐꾼들은 믿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믿음이 필요한데 큰 믿음입니까, 겨자씨만 한 믿음입니까? 여기서 너희들이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은 여기서 커다란 믿음을 얘기하셨습니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을 얘기하셨습니까? 그러니까 겨자씨 한 알이라는 부피를 보지 마시고 겨자씨라는 그 생명력, 그러니까 우리가 믿음이 "아, 목사님 믿음이 없어요. 믿음이 연약해요" 막 이러지 마십시오. 여러분들 속에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 생명력 있는 믿음만 있어도 여러분 산을 옮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 커다란 부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산을 옮긴다, 산을 뿌리 뽑는다, 뽕나무를 뽑아 바다에 던진다 하였습니다. 여러분 산을 옮겨야 합니다. 산을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을 가지고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없다고 하였습니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저리로 옮기라 하면 산이 옮겨진다는 것입니다. 산의 뿌리를 뽑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런데 가능하다고 합니다. 안 믿어지실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 믿으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이것이 무슨 뜻이냐 하면 여러분은 물리적인 것, 세상적인 것으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태백산이 뽑혀서 어떻게 바다로 들어가겠습니까? 여러분들 지금 혼이 돌아가 그렇게 하니까 이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여기서 산을 옮긴다, 산을 뿌리 뽑는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람의 지혜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거대한 산과 같은 문제들, 이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평지와 같이 만들어 버리는 것을 산을 옮긴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한라산 뽑아서 바다에 던지는 것은 상상이 불허가 되었지만 이제 상상이 되십니까? 내가 사람의 지혜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거대한 산과 같은 문제를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평지처럼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산을 옮긴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믿어지십니까? 믿어지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스가랴 4장 7절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들 가서 이제 고토 이 땅으로 들어가서 성전을 재건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의 그때 당시에 사람들이 볼 때는 이것이 가능합니까, 불가능합니까? 포로로 잡혀 있고 어떠한 자원도 없고 힘도 없고 어떠한 그 모든 지하자원이라든지 그 성전을 재건할 수 있는 그런 자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성전을 수축한다고 여기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성전을 재건하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라는 산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것을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이제 이러한 일을 행하실 것이라 하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 고토로 다 돌아가서 그들이 돌아갈 때 그냥 돌아갔습니까? 그 모든 열방의 재물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 성전을 결국은 수축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산을 뽑아 바다에 던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번 달에 우리가 이제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 내 인생의 거대한 문제, 내가 인간의 지혜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하나님 말씀에 입각해서 나아갈 때 힘으로도 능으로도 되지 아니하지만 오직 여호와의 영으로 되느니라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산을 옮기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고요, 산의 뿌리가 뽑히는 역사가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되는 놀라운 달이 되시는 줄로 믿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란?
여기서 예수님이 제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 너희 믿음이 작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부피가 작다는 게 아니라 여기서 믿음이 작다는 뜻은 "너희는 왜 요동하느냐? 왜 상황에 따라 움직이느냐? 너희들이 왜 결핍이 되어 있는 상태냐?" 이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여기서 제자들의 믿음이 작다고 책망하신 것은 부피를 얘기하신 게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요동치고 결핍된 상태의 믿음을 얘기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이 커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의 믿음도 밴댕이 소갈딱지처럼 작으면 안 됩니다. 믿음이 작으면 안 됩니다. 환경이 좋으면, 날씨가 좋으면 좋다가도 그래서 찬양하다가도, 또 조금만 바람이 오고 경제적인 위기가 오고 인간관계에 금이 가면 또다시 여러분들은 사정없이 흔들리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것을 믿음이 작은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여기서 무엇이냐 하면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명령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긴다고 하셨습니다. 이 겨자씨는 작지만 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묵묵히 뿌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겨자씨만 한 믿음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작은 믿음이 있단 말입니다. 하지만 생명이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어떻게 하냐 하면 그냥 묵묵히 뿌리를 내리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들의 시선을 하늘을 향해서 그냥 자라가면 됩니다.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묵묵히 뿌리를 내립시다.
하늘을 향해 머리를 듭시다.
하늘을 향해 머리를 든다는 것은 상황에 따라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상황을 뚫고 거대한 나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진짜 믿음은 상황을 봅니까, 보지 않습니까?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봅니다.
이것이 겨자씨만 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생명력 있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갑이 빌 때도 있습니다. 또 내 건강에 적신호가 올 때도 있습니다. 또 우리 앞길이 캄캄한 산으로 바뀔 때도 있지만 어떻게 됩니까? 뿌리를 내리고 겨자씨만 한 믿음이 있다면 뿌리를 내리고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상황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상황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본다고 하고 나아갈 때 믿음으로 산을 옮기는 믿음, 겨자씨 같은 믿음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 순간순간 영적 공격을 많이 받습니다. 함께 모임과 해외여행을 다니던 지인들이 벌써 나이 탓을 하며 여행을 못 간다고 하니, 제 안에도 순간적으로 약함이 치고 들어와 밥맛이 뚝 떨어졌습니다. 특히 헬스로 다져진 총각 같은 동안 남편과 미인 부부로, 안양 벽산상가 2001 아울렛에서 톰보이 아동복 매장을 크게 운영하며 가장 잘나가던 부부의 소식이 큰 충격이었습니다. 과거 부인은 두통약 없으면 잠을 못 잘 정도였으나, 병목 현대 아파트 50여 평으로 이사하고 직장을 그만두며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이후 돈을 많이 벌어 상가를 넘기고 진도와 화성 남양 등에 땅을 사둔 채 두 분 다 직장을 안 다니며 크루즈 여행을 다니는 파이어 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호화로운 크루즈 여행 중, 부인이 밀폐되고 똑같은 구조의 낯선 객실을 찾지 못해 친구들이 매번 찾아주어야 했습니다. 귀국 후 검사 결과 치매 판정을 받았고, 약을 먹으며 완화되기는 했으나 말과 행동에 건망증 증상이 나타나 남편이 늘 챙겨야 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남편마저 전립선암에 걸려 모임에 나오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교회를 개척한 후 그 모임에 아예 나가지 못했지만, 부부 동반 모임이었던 그 지인들은 상황을 다 이해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걸 딱 볼 때 아, 사람이라는 건 어떤 상황이 바뀌면 이게 흔들릴 수가 있구나,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말아야 되겠구나 생각합니다. 믿음이 작아집니다. 이런 걸 보니까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 부부 모임 중 대화가 잘 통하여 제가 '오라버니'라 부르며 의지하던 남편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철저하고 냉철한 회계사 성향의 천주교 신자였던 그분은, 과거 제가 남편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을 때 제 편에서 남편을 향해 "그놈 나쁜 놈이구만" 하며 함께 욕해 주었습니다. 친구 편을 들거나 저를 예민하다고 치부하지 않는 그 냉철한 위로 덕분에 저는 큰 마음의 치유를 경험했고, 이후 그분은 본인이 다녀온 아버지 학교에 제 남편을 집어넣는 등 우리 가정의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애써 주었습니다. 그분은 평소 술을 끊고 국선도로 다리를 쫙 찢을 만큼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건강한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그분이 폐암에 걸려 검단 인근의 중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저 역시 "나이 들면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되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나약함이 몰려와 밥맛이 뚝 떨어지고 밥을 먹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주님 앞에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는 이러한 대화와 소식을 통해서도 제 마음이 약해지도록 영적 공격이 들어온 것이라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공격 한 번도 안 맞으십니까? 맞지요? 엘리님 목사님의 이런 거 알겠지요? 목사인 나도 이러는데 여러분 얼마나 공격을 받겠습니까? 예품교회 목사인데도 갑자기 내가 마음이 탁 나약해지면서 밥맛이 뚝 떨어지면서 밥을 못 먹겠더라고요, 예, 이게 세상에 이렇게 연약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이제 뭐 이 간증은 엄청 많습니다. 이 사람이 아버지 학교에 집어넣고 막 어떻게 하면서 뭐 이제 우리 남편을 우리 남편을 이 사람이 남편보다 한 살이 많습니다. 이제 남편을 고치기 위해서 천주교 신자고 우리는 기독교 신자인데 천주교 신자가 기독교 신자를 고치기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분이 어 만나면 이렇게 다른 말을 안 합니다. 이렇게 막 우리 남편이 권위주의적으로 유교적으로 나가지 않습니까? 야, 너 그렇게 하지 마라, 너 나이 들어서 너 냉수 한 그릇 또 못 얻어먹는다, 막 이런 식으로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렇게 한마디씩 딱딱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분이 우리 가정 회복을 위해서 엄청 많이 노력했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자인데 천주교 신자가 우리 가정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우리 가정의 안타까운 상황을 보고 지인들이 자격증 없이 상담하면 법에 걸린다고 권유하여, 군인교회 모임과 함께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몇 박을 묵으며 상담 도형심리학 자격증을 땄습니다. 당시 교육에서 제가 네모, 세모, 동그라미를 그리자 교수님은 제가 꿈도 많고 할 것도 많은데 딱 갇혀 있다며 시집을 잘못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군인교회 목사님들 부부도 완고한 저희 남편을 향해 사모님께 잘하라며 자아비판을 하듯 강하게 권면했습니다. 저희 남편은 자존심과 고집이 엄청나게 세서 늘 "나는 꺾이면 꺾였지 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자신을 변화시키려 하지 말라고 했고, 이는 차라리 이혼을 하겠다는 의미와 같았습니다. 반면 겉으로는 인상이 선하고 천사 같아 보여 김빛나 간사님이 얼굴을 더 보고 싶다고 할 정도였으니 제 속은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이처럼 남편 친구들의 투병 소식에 대화를 통해 마음이 나약해지는 영적 공격을 받기도 했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하며 회복하고 있었습니다. 성도 여러분도 어떤 상황과 환경에도 요동하지 않고, 오히려 그 상황을 뚫고 나아가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
담무스달: 담무스가 아닌 하나님만이 우리가 열매맺게 하신다!
에스겔서 8장 14절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에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에스겔서 8장 14절에 나오는 '담무스'는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바벨론이 세운 니므롯의 아들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담무스가 부활해야 가을비가 내리고 농작물이 풍성해진다고 믿어, 오직 먹고사는 문제를 위해 하나님을 만나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이방신의 이름을 부르며 통곡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나간 간사들이 지금 그와 같은 상태입니다. 사역에 갈급하다는 이유로 팀별로 연락하고 유O, 찬O 등이 다시 모여 6월 27일에 또 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절대로 그들끼리 뭉치거나 만나면 안 되고 각자 철저히 홀로서기를 하며 회개해야 합니다. 이 담무스의 영, 금O영이 뽑히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자리는 온갖 에어리언 영이 들어간 분문, 쓰레기통이 되어 결국 비참하게 파괴되고 파멸될 것입니다. 그들은 먹고사는 문제를 위해 성전에서 하나님 대신 담무스를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예품교회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까지, 끝까지 영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그들을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담무스에게 빌어야 이 축복이 옵니까? 하나님이 열어 주셔야 됩니다, 네, 하나님 우리가 아무리 밤낮 수고해도 하나님이 하늘의 문을 딱 닫아 두시면 열매를 맺습니까, 맺지 못합니다. 우리가 성령 안에서 깊은 기도를 하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하늘의 문을 열어 주시고 하늘에서 비를 내려 주셔야 된다는 것이죠.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은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결과라는 것이죠. 그래서 에스겔서 1장 1절,
에스겔서 1장 1~3절
1)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2)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오 년 그 달 초닷새라
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그래서 6월 달에 하늘의 문이 열린답니다, 예품교회 하늘의 권능이 임한답니다. 우리 6월 달에 예배를 드리면서 하늘이 열린 것을 보게 되고 권능의 영이 임하는 것을 보게 되고 돌파를 경험하게 되고 하나님의 형상을 보게 되고 하늘이 열리고 권능의 영을 구하는 그러한 달이 되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