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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26-06-23 실시간 지성소예배 치유의 기름부음 현장 [딥힐링 이너힐링 실습학교]

작성자21-김엘리치유자|작성시간26.06.23|조회수37 목록 댓글 0

내적 치유의 목적: 정체성, 원축복의 회복 

오늘 저희는 여러분들의 종강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아주 폭포수와 같은 기름을 붓고 계십니다. 창세기 1장 26절에서 28절입니다. 

창세기 1장 26~28절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가 내적 치유를 처음 시작할 때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우리가 아이덴티티(Identity),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 내적 치유의 목적이라고 했습니다. 많고 많은 목적 중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처음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를 디자인하신 것이 있습니다. 지으실 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디자인, 그 작품이 있습니다. 원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을 살아나가면서 만들어진 내가 아니라 만들어져 가는 나로 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디자인 원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그 딥힐링 이너힐링을 통하여 우리가 이 모든 것들을 회복을 하는 삶을 살자, 이것이 우리의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6절에서 28절에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원축복, 블레싱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느냐면 하나님께 복 받는 생활을 원하는 것입니다. 열매 맺는 생활을 원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6절에서 28절을 우리가 쉽게 풀이한다면 하나님께 복 받는 삶을 원하신다, 열매 있는 생활을 원하신다, 상승되고 증거하는 삶을 원하신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빈곤한 것이 아니라 가득 찬 삶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스리는 삶을 원하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적 치유 딥힐링 이너힐링의 그 목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배의 회복과 지성소의 강력한 기름부음

그러면서 이제 우리에게 내적 치유를 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하여 가장 좋은 방법이 예배의 회복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지성소에 엄청난 강력한 기름부음이 풀어지신 것입니다. 지성소 예배를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치유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 처음 시작하자마자 예수의 피를 뿌려야 되는데 막 이미 아주 기름부음이 우리가 폭발적으로 임한 것을 여러분들도 다 느끼셨습니까? 예수 피 뿌리고 어떤 절차를 하려 그랬는데 벌써 첫 곡부터 하나님이 강하게 여러분들 오늘 종강의 기름부음을 다 부어 주신 것을 여러분들 느끼셨지요?

우리 오늘 썸네일 제목이 '지성소 예배를 통한 치유의 기름부음 실시간 현장'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내려가서 한 분 한 분 안수해 주려고 했는데 주님이 오셔서 여러분들에게 직접 터치를 하시면서 여러분들에게 다 기름을 붓고 계시는 것입니다.

 

7월로 변화는 전환점에서 우리가 이제 카이로스의 진입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새로운 부흥과 변화와 또는 기름부음이 증가되고 배가 되는 때로 우리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로켓가 발사하듯이 업그레이드되는 그러한 지금 카이로스 시간대, 진입 때에 우리가 다 놓여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오면 우리는 지금 예배에 집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왜 불을 끌 것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남도 내 표정도 남의 표정도 의식하지 말고 온전히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기 위해서 제가 그렇게 불을 끈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짜 이렇게 정말 오늘 아침부터 막 기름부음이 너무나도 폭포수와 같이 내려오는데 이 기름부음을 한 방울도 허실하거나 손실하고 싶지 않고, 여러분들이 이것이 '아 오늘 지금 기름부음이 남다르구나 강력하구나' 이것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제가 집중하기를 원해서 불을 끈 것입니다. 저는 불을 확 켜고 여러분들의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거든요. 그런데 주님이 '불을 꺼라' 그러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집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준 것입니다. 왜? 예배를 집중하기 위해서,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성전의 세 가지 예배 유형: 육, 혼, 영(지성소)적 예배 

예배는 세상에 세 가지의 타입의 예배가 있다는 것입니다. 1) 육적인 예배, 2) 혼적인 예배, 3) 영적인 예배. 이것을 제가 다시 말하면 성전에서 뜰에서 하는 육적인 예배, 성소에서 드리는 혼적인 예배, 지성소 영적인 예배 그렇게 하면서 가는데 우리가 이 뜰에서의 예배, 성소의 예배, 지성소 예배를 통하여 우리가 지성소 깊은 곳까지 진입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 더 발달이 되고 내가 주님과 항상 친밀함과 연합을 누리는 사람은 바로 그냥 지성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소에서 또 지성소로 들어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또 뜰에서부터 시작해서 성소를 향해서 지성소를 향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찬양 콘티를 짜면서 이미 지성소에 들어간 것입니다. 

 

여러분들 오늘 이러한 예배의 모양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전 뜰에서 드리는 육적인 예배는 그냥 어떤 예배의 모양만 있고 속죄나 만남의 경험이 없는 것입니다. 양 잡아서 태우고 버리고 또 태우고 잡고 이런 예배를 이제 성전 뜰 예배라고 합니다. 성소의 예배는 그것보다는 한 단계 깊게 들어갔겠지요. 지적, 감정, 의지의 터치가 있고 어느 정도 이 단계에서도 영적인 감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소에서의 예배도 여기에는 성소에는 진설병, 정금등대, 분향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기서 우리가 더 깊이 들어가기 위해서 이제 예품교회에서는 지성소에서 영광 체험, 그래서 성소에서 분향단 앞에서 세고 빠르게 기도하면서 우리가 이제 지성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성소의 예배는 이제 여기에서 영적인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성소에서 주님과 교제를 하고 음성도 듣고 주님의 치료를 받고 주님과 대화를 하고 교제를 하고 어떤 우리가 주님과의 만남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성소의 예배, 영적인 예배 여기에서부터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과의 만남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더 깊은 지성소로 들어가자, 오늘 예배를 드릴 때 제가 찬양을 드릴 때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더 깊은 지성소의 예배에서는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캄캄한 지성소에서 믿음의 동행

그러면 지성소는 환할까요? 캄캄할까요? 성소에는 그래도 등대와 진설병과 분향단이라도 있었지만 지성소는 깜깜한 곳입니다. 지성소는 캄캄한 곳입니다. 인간의 지정의를 초월하는 것이고 속죄소 앞에서 이제 거기서 죄 용서를 체험하시고 우리는 그 속죄소 앞에서, 언약궤 앞에서 우리는 더 깊이 들어간다 하면서 벌써 예품교회의 예배는 지성소에서 또 언약궤로 들어가잖습니까. 영광 체험으로. 이런 예배를 알려 드려야 됩니다. 그런데 이제 세상의 일반 예배들은 '어 저런 게 어디 있어'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성소는 깜깜한 곳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이 거기에 들어가면 허리에 띠를 매고 길게 매달아서 제사장의 방울을 달아서 딸랑딸랑 움직이는 소리가 나야 됩니다. 그런데 제사장이 거룩과 정결을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으면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울 소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됩니까? 잡아서 끌어당겨야 됩니다. 그러면은 성소에서는 어느 정도 분향단과 또한 지성소 일곱 금촛대가 있어서 보이지만 지성소에 들어가면 보입니까?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는 온전히 쉐카이나 하나님의 영광만 빛나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지성소에 깊이 들어가면 내가 보고 듣고 만질 수가 없습니다. 지성소에 들어가면 이제 이 제사장이 내가 지성소에 들어갈 때마다 익숙한 느낌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는 언약궤가 있고 여기는 뭐가 있고' 우리가 처음에는 더듬더듬하지만 익숙합니까? 익숙하지 않습니까? 익숙해지는 것을 우리가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때는 이제 믿음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제사장의 직무를 행하고 나아갈 때 캄캄하고 어둡지만 자기가 1년에 한 차례씩 그 지성소에 들어갈 때마다 느꼈던 느낌을 가지고 이제 그것을 수행을 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지성소는 캄캄한 곳입니다. 인간의 지식이나 감정을 초월할 수밖에 없고, 속죄소 앞에서 죄 용서를 체험하고 언약궤 앞에서 은혜를 체험하고 있는 그대로가 받아들여지는 체험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예품교회에서 하는 영성 훈련은 이론보다 좀 더 깊지 않습니까. 지성소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구름과 빛과 불 체험하고, 지성소 언약궤 앞에 있는 지팡이와 또 진설병과 만나항아리와 돌판, 세 가지 성물을 통하여 하나님과 우리는 깊은 체험을 하고 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보다 좀 더 우리는 깊은 곳보다 좀 더 깊게 지성소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여러분들 뜰, 성소, 지성소 예배 그리고 여러분들이 훈련을 받다 보면 앞 시간에 그 강사님들이 이제 우리가 지성소 들어가서 영광 체험할 때 요때 이제 기름부음을 다 받으셔야 됩니다. 우리가 방언은사반, 음성환상 열기반 두 번 들은 사람도 있단 말입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지성소 언약궤에서 그 체험하는 그 기름부음을 받는 게 주요한 목적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거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한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지성소 예배 체험

지성소 예배의 경험이 이사야에게도 있었습니다. 이사야서 6장을 보겠습니다.

이사야서 6장 1~4절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니까 어떻게 합니까? 진동이 임하고 막 연기가 가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름이 거기에 가득 찬 걸 보였다는 것입니다. 이사야가 그것을 본 것입니다. 그러면 이사야도 여기서 지금 맨날 제사를 지냈고 제사장으로서 또 번제도 드렸고 했겠지만 지금 뜰 성소에서 이사야가 지성소를 체험한 것입니다. 지성소 예배를 체험한 것입니다. 웃시아 왕이 죽던 해에 나라적으로도 슬픔이 있었고 이사야도 왕이 죽으니까 슬펐습니다. 웃시아 왕이 자기의 친족, 친척이었기 때문에 그 웃시아 왕이 죽은 것에 대한 아픔, 상한 심령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사야가 이 상한 심령을 통하여 애통해하고 기도를 하다가 지성소 예배를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우리도 상해하고 통회하고 자복하는 가운데 기도하다가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체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상한 상처를 통하여 기도하다가 이사야가 지성소 예배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사야가 1절 또부터 4절에 보니까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비로소 하나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 전에는 만났는지 아니면 지금 처음 이제 이거를 깊은 경험을 해서 기록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사야가 이제 만난 것입니다. 옷자락이 보좌에 가득합니다. 천사들이 막 수없이 날면서 막 거룩하다 거룩하다 창화하고 있습니다. 거기가 지진이 일어나고 연기 가득한 것입니다. 집의 연기가 충만한 것입니다. 웃시아 왕이 죽던 해 이사야가 그것을 경험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과 만났다는 것입니다. 이사야가 주님이 보좌에 계심을 보았고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한 것도 보았고 스랍 천사가 찬양하는 것도 보았고 문지방의 터가 요동을 하고 연기가 가득한 거를 우리가 말하는 영광 체험을 한 것입니다.

 

우리 맨날 합니까, 안 합니까? 이 영광 체험을. 그러니까 이 예배가 우리 예품교회 예배는 지성소 예배기 때문에 열린 예배, 세상에 있는 사람들도 많은 열린 예배를 드리지만 열린 예배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는 지성소 예배를 날마다 날마다 드리는 것입니다. 문지방 터가 요동하고 연기가 가득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사야가 귀족으로서, 제사장으로서 왕족이었지요, 친족이었으니까 웃시아가. 지성소에 들어가니까 존재가 완전히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뿌리부터 다 흔들린 줄로 믿습니다. 이번에 딥힐링 이너힐링을 통하여 쓴뿌리, 뽕나무 뿌리와 같은 것들을 다 뽑아서 바다에 다 던지고 여러분의 존재가 뿌리부터 완전히 흔들린 줄로 믿습니다. 그냥 흔들려야 되고 뿌리 뽑아야 되는데 안 뽑히려 그러고 안 흔들리려고 하니까 맞는 것입니다, 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주님이 그냥 뿌리를 뽑고 흔들 때 그냥 순복하시면 됩니다. 그럴 때 우리가 이제 전존재적으로 새롭게 회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성소예배를 경험하는 자는 주님 앞에서 자복, 회개한다  

그러면서 이사야에게 일어난 증상이 회개입니다.

이사야서 6장 5절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그러면서 그때 천사가 와서 이제 화로에 있는 핀 숯을 이사야 입술에 대면서, 그것이 닿으면서 너의 죄가 깨끗하게 되었다 하면서 이사야가 6장 1절부터 8절까지 지성소 예배 영광 체험을 경험한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을까요? 웃시아 왕이 죽던 해 상한 마음, 애통하는 마음, 상한 감정을 가지고 기도하다가 그것을 체험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사야가 '내 입술이 부정한 자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만나면 고개를 빳빳이 들 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만나면, '나는 부정한 자입니다, 나는 더러운 자입니다, 나는 추악한 자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어떤 변명과 이유와 합리화와 거짓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우리 성도님들과의 이러한 어떠한 그 떠나고 만나는 그 갈등이 있는데요, 그럴 때요 저는 항상 주님 앞에 가서 'O 제가 그렇게 잘해줬는데 배신 맞았습니다, 어 저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속이고 갔습니다, 어 도둑질해서 갔습니다' 이것이 아니라 내가 주님 앞에 낮아집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음 내가 부족했습니다, 내가 연약했습니다' 이것이 왜 나오느냐면 내 감정을 내가 위로하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주님 앞에 나아가니까 내가 부족한 자라고 이렇게 한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성소 예배를 경험하는 자는 '내가 부정한 자다, 나는 부정한 자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욥기 42장 5~6절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욥도 그 고난을 통하여, 동방의 귀족, 아주 어떤 훌륭한 부족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가 이제 망하게 되었는데 계속 하나님과 한탄하고 어떤 하나님 앞에 원망도 하고 호소도 하고 친구들과 변론도 하는 그런 과정 가운데 욥이 그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뵈었습니다.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난 것입니다. 영광을 체험했는데 거기서 욥이 하나님 앞에 따집니까? 아니면 내가 잘못했다 그럽니까. 네. 내가 스스로 재 가운데 회개하고 재 가운데 회개하나이다. 

 

우리가 우리가 지성소를 체험하게 되면 우리가 회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성소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회개가 그냥 저절로 됩니다. 변명과 거짓과 사기와 합리화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기 이사야가 이제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아갈 때 하나님을 만난 것처럼 여러분들도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갈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그다음에 '나는 더럽고 부정한 자'라고 욥이나 이사야처럼 회개하게 될 것이고, 그다음에 6절 7절 그때부터 치유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잘못했고 내가 부정한 자라고 내가 더러운 자라고 회개를 해야 치유가 일어납니다. 

 

지성소예배를 통해 치유된 상태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이사야서 6장 7~8절
7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그러면서 6절 7절에 제단의 핀 숯으로 입술에 대는 체험은 독특한 터치를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 악이 제하여졌고 내 죄가 사하여졌다' 이 말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예품교회도 찬양을 거의 한 시간에 장장 끌고 들어가면서 이제 지성소로 계속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여러분들 상한 심령을 가지고 왔다가 하나님 만나게 되었지요? 회개도 일어납니다, 여러분들. 그다음에 치유가 많이 일어났지요? 엄청난 치유가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 왜? 지성소에서 주님을 만났기 때문에 치유가 일어나 있고, 그다음에 지성소에서 체험을 하고 난 다음에, 치유가 일어나고 난 다음에 8절에 비로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품교회 영성을 지성소 체험, 영광 체험, 언약궤 체험하다 보면 그냥 어떤 우리가 영이 활성화되어서 느끼는 기름부음의 증상만 있습니까? 하나님의 음성, 뜻을 듣게 됩니까? 예, 뜻을 꼭 듣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이제 8절에 이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탄식도 듣게 되었고 하나님의 마음도 알게 되었고 이제 치유된 상태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거, 이거를 콜링이라 그럽니다. 레마의 말씀을 그때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여러분들이 예품교회의 이 영성 훈련만 집중해서 따라오면 이게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뭐 1년이나 2년이라는 그 기간을 통하여 제가 여러분들을 붙들어 놓는 게 아니라, 빠른 분들은 뭐 방언 은사도 예언 통변도 옛날 저 같으면 다 합니다. 그게 아니라 2년이라는 걸 통하여 치유와 회복, 축사를 통하여 기름부음을 받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들이 그냥 훈련비 내고 막 6개월 하다가 가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훈련 안 시키니까 저는 더 오히려 홀가분합니다. 그런데 왜가, 제가 왜 자꾸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1년이 되었으면 2년 하세요, 2년 된 사람은 이제부터는 무료이니까 계속 하세요' 하고 제가 여러분들을 붙잡지 않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은 이제 치유가 더 되어야 된다 이거입니다. 치유된 상태에서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는 것입니다.

 

강압적인 부름, 강압적인 형태로 부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서 내가 그 말씀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제가 강압적으로 주로 안 하고 훈련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스스로 듣게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콜링, 하나님의 그 비전과 목표, 너를 향한 계획에 대해서 거부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헌신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성소 예배를 경험해야 된다, 상한 심령 가운데 하나님과 만나고 회개하고 치유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 그다음에 부르심에 대한 응답을 하게 된다, 이렇게 6단계까지 지성소에서 쫙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콜링에 대해 거부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헌신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딥힐링 이너힐링이 맨 마지막 기름부음의 현장은 지성소 예배입니다.

 

지성소예배를 통해 정체성과 통치권의 회복된다 

그러면 지성소 예배를 통하여 어떠한 힐링이 일어나느냐 하면 창세기 1장 26절 28절에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 예, 하나님의 그 고유한 영적인 DNA를 우리가 그대로 물려받았다 그랬습니다. 인간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회복하는 건데 우리가 그 하나님이 주신 고유한 그 아이덴티티, 정체성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 선지자입니다. 지성소에서 이 힐링경험을 통하여 이렇게 힐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왕 같은 존재, 제사장, 선지자. 베드로전서 2장 9절 우리가 굉장히 많이 했지 않습니까. 또한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리고, 창세기 1장 26절 28절이 치유받은 자의 모습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러분들 좀 왕같이 보입니다. 맨날 무수리 같고 그랬는데 오늘은 좀 왕같이 보입니다. 예, 이렇게 제가 여기서 딥힐링 이너힐링 그것의 목적, 여러분들을 쭉 끌고 가는 목적은 지성소 예배 영광 체험을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아이덴티티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회복, 어떠한 아이덴티티냐 하면 왕 같은 제사장, 선지자. 베드로전서 2장 9절, 창세기 1장 26절 28절 통치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 치유받은 자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 자신 있습니까?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리고 우리가 지배해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다른 피조물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다 흙으로 지어졌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인간은 다른 피조물과 다른 점은 지정의라는 부분을 갖고 있고 하나님이 호흡을 불어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완전히 차별화된 것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스피릿(Spirit), 소울(Soul), 바디(Body) 이 온전한 모습을 가진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를 선택해 준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다른 피조물과 다른 점은 무엇이냐, 흙으로 지어졌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호흡이 그 대답이 되는 것입니다. 예, 치유를 통하여 요 두 가지 아이덴티티가 회복되는 줄로 믿습니다.

 

지성소예배를 통해 내면의 질서가 회복된다  

그러면 이것이 이제 계속 회복되는 과정에 어디에서 회복된다 그랬지요? 지성소에서 회복되는 것입니다. 지적이거나 감정적인 것들은 성소에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지성소의 예배는 영인 내가 충만한 상태에서 찬양과 경배와 예배를 드리고, 우리 예품교회 일단 통성을 하고 또 선포를 하면서 또 찬양과 경배 예배를 하면서 내 영이 아주 충만한 상태가 됩니다. 여러분들이 왔을 때 처음에 올 때는 조금 찌그러져서 왔다가도 찬양과 경배와 예배를 드리면 여러분 영이 좀 충만해지지 않습니까. 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지적이나 감정적인 예배는 성소 예배라면 지성소 예배는 여러분 영이 꽉 찬 상태에서 영이신 하나님과 만나는 것입니다. 오늘 만났지 않습니까. 내면의 질서가 회복되면서 하나님의 형상, 자기 정체성, 아이덴티티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성소 예배를 드려야 됩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들 아까 '아이 러브 유' 하는데 왜 이렇게 뻣뻣합니까? 왜 그렇습니까? 좀 혀가 굴러가는 소리를 해 봐요, 왜 못 합니까? 그 여러분들 주님과 그렇게 어색합니까? 여러분들 제가 아까 그것을 볼 때, 여러분들의 모습을 볼 때 신부의 기름을 더 부어 달라고 여러분들이 어색해하고 막 예수님을 부담스러워하고 막 닭살같이 느끼고 막 이래서 '언제나 저 신부가 될까?' 네, 여러분들이 너무 심히 아까 지금 막 제가 막, 제가 더 막 일부러 막 '아이 러브 유' 막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뭔가를 좀, 어 뭔가를 좀 임파테이션 하고 싶어서, 우리 남편한테도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유' 하는 사람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까도 혀가 뻔뻔해 가지고 막 아우 혀를 내가 굴리느라고 힘들었습니다.  영이 꽉 찬 상태에서 하나님과 만나면서 내면의 질서가 회복된다는 것입니다.

 

회복된 내면의 상태 (이사야 11장)

그러면 지성소 예배를 통하여 힐링된 상태의 내면은 어떤 상태일까요?  우리가 이렇게 만나서 주님을 만나서 이제 회복이 된 건 이사야서 11장 6절에서 9절 상태입니다. 

이사야서 11장 6~9절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지성소에서 치유받으면 이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회복된 상태 말입니다. 갈등이 없다, 적대적인 것이 사라졌다, 해됨도 없다, 상함도 없다. 그러니까 내가 이게 힐링이 되면 이 상태가 지금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자꾸 찔려, 갈등이 많고 내가 분쟁이 많고 뭔가가 자꾸 내가 상처를 받고 공격을 당해, 지금 내가 힐링이 되었다, 안 되었다? 여러분 책임입니다. 이제부터 누가 자꾸 나 공격합니까, 찔러요, 누가 나 괴롭힙니까, 지금 누구 상태라고요? 네, 여러분들이 회복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회복이 되어서 완전히 힐링이 되면 갈등도 없고 적대적인 것도 없고 극적인 것도 없고 해도 없고 상함도 없고, 오직 하나님을 아는 지식만이 충만해진답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상황적이나 이기적인 제약이 내면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이 내 마음에 꽉 차 있는 상태, 이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러한 사랑이 여러분들에게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그러한 모든 정체성이 이제 이번 힐링을 통하여 회복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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