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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에스더님

영광체험반 4강

작성자박규자임|작성시간26.06.12|조회수64 목록 댓글 4

먼저 이렇게 예품에 와서 영작인 훈련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빛나간사님의 기름부음 대언을 그대로 올립니다.

내가 나의 때에 너를 만나주시고 주님의 때에 행하시는 모든것들이 저를 통해 다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하십니다.저에게 모든 시간이 하나도 헛된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여라.내가 너의 마음 너의 그 갈증 너의 심령을 내가 다 알고 있노라. 내가 어떠한 것들을 계획 했어도 그 걸음으로 인도 하는분은 나 여호와이지 않느냐? 계속 나를 한시도 그냥 놔두지 않으시고 인도를 하신데요. 나혼자인거 같고 왜 나만 이렇게 버려진거 같고 나만 왜 이럴까 이렇게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주님은 한 시도 한시도 저를 향해 눈을 떼지 않으시고 저를 바라보시면서 사랑 해 주고 계신데요. 그것을 알기를 원하노라.우리가 하루에도 수 많은 계획을 세우는데 우리 뜻대로 되는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우리 일이든 자녀일이든 가정 일이든 결국은 그 길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어떤것들이 실패 했더라도 어떤것들이 더 잘됐더라도 더 선한길로 더 좋은 길로 인도 하시는 것들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버지라고 주님이 너의 그 모든 인도 하심을 내가 너의 가장 선한 길로 인도 하는 거라고 주님이 말씀 하셨어요. 내긴 너의 그 모든 것들을 선한 쪽으로 더 기쁜 곳으로 내가인도 할 것이라. 지금까지 내가 많은 것을 잃은것 같고 내가 많은 것들이 공허하기도 하고 하지만 주님 안에서 모든것들이 선한 영향력으로 좋은 것으로 다 기록되고 주님이 그것을 다 계수하고 알고 있다고 주님이 말씀 하십니다나 여호와이지 않느냐 계속 저를 놔두지 않고 인도를 하신다고 하십니다. 제가 저의 모든 것들이 주님 안에 있습니다.저의 모든 것들은 주님 안에 있음을 고백 합니다 하고 내가 요즘 많은 영의고백을 한다고 주님 말씀 하세요. 작은 일에도 큰일에도 ... 우리가 담대 해 질 수 있는것은 이런 하나님의 ... (안들림) 보호막이 되고 일어서고 또 일어설 수 있는 그 방패막이라는 것을 우리가 더 깊이 깨닫는 거죠. 주님이 원하는 일이 같을순 없지만 우리 부모가 ....(안들림) 너의 사랑, 너의 열정 ,헌신,수고,봉사 계속 기쁘게 받았으며 열매 맺을 거라고 주님이 말씀 하세요. 너의 모든 것들을 알고 있고 알고 있다. 내가 다 계수하노라 내가 다 계수하노라 집중하라   너가 계속 앞으로 전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 길을 열어 주고 계세요. 내가 가는 길을 더 선명하게 찾아요.그것들을 더 찾으면서 주님께 더 기쁘게 나아가고 그럼으로 인해서 주님이 계속 갈하지 않는 생수를 부어주실거래요. 니가 먼저 먹고 마시고 가족과 함께 먹고 마시고 흘러 넘쳐서 니가 나눌자라 나눌자라 주님이 말씀하세요. 그러면서 너는 계속 성장 할것이며 풍요로움의 통로자라.기쁜소식을 전할자라. 너의 그 모든 것들을 내가 채우리라 채우리라.나눌 때가 되면 니가 아낌없이 나눌자라.니가 아껴서 막 내것을 취하고 그런게 아니고 정말 풍성해 져서 주님의 어떠한 영적인 풍성함의 양식을 얻으면 그것들을 기쁘게 나눌자래요. 내가 너의 모든 것들을 들어 쓰리라. 들어 쓰리라.집중하여 나아오라. 집중하여 나아오라

주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멘 

기도 받는 내내 기름부음으로 기쁨이 충만 했습니다. 이 영성훈련이 너무 재미 있고 깨달음의 은혜가 폭포수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알고계시고 혼자가 아니라는 기쁨에 너무 행복 했고 주님을  만나고 음성 환상이 활짝 열려서 나눌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는걸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대언이셨습니다. 너는 나눌자라 나눌자라. 하시는거 제 성품입니다. 아낌없이 주고 나누는걸 좋아 합니다. 엄마가 권사님이셨는데 남들에게 퍼 주는 은사가 있으셨습니다. 그걸 제가 닮았습니다. 주님이 주시면 나누고 베풀것입니다. 주는자가 받는자보다 복 되기 때문입니다. 저의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이 저의 걸음 걸음을 인도 하셨고 앞으로도 인도 하실거라는 기대로 가슴이 벅찹니다. 주님 저를 통해 일 하시고 저를 통해 주님의 일을 이루십시요. 배사랑 목사님의 기름부음을 사모합니다. 그러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간사님의 대언 너무 감사하여서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다 적었습니다. 간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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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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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6-석류문전임간사 | 작성시간 26.06.13 할렐루야! 에스더님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기적을 보게 되리라.
    믿음으로 확장하고 돌파하게 되리라.

    사랑에서 사랑으로
    기도와 말씀으로
    믿음에서 확장으로
    점진적인 변화와 회복이 일어나리라.

    영광의 빛과 구름과 불이 가득합니다.
    임마누엘 하나님 함께하시며
    이전보다 더 아름답게 복원되시며
    하나님의 자녀권세를 회복하게 되리라.
    영광 영광 영광!
    거룩의 새 겉읏으로 교채해주십니다.

    삶의 전영역을 돌파 하게 되리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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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규자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간사님 감사드립니다. 내가 너에게 복주고 복주리라 하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27-예수의피 | 작성시간 26.06.13 할렐루야 에스더님
    녹색으로 된 길이 쭈욱 하늘을 향해 유선형으로 높이 높이 길이 나있어요
    그 끝에는 커다란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시는데요
    두팔벌려 활짝 웃고 계십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에스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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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규자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예수의 피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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