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묵상

2026.06.05.(금). 주의 말씀을 그리며- 주일은 그냥 지키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05|조회수21 목록 댓글 0

2026.06.05.(금). 주의 말씀을 그리며- 주일은 그냥 지키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17:26 사람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에 둘린 곳들과 베냐민 땅과 평지와 산지와 네겝으로부터 와서 번제와 희생과 소제와 유향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오려니와

17:27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나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되게 아니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나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되게 아니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하시니라"(27절) 안식일 준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안식의 개념이 없는 이웃나라들과의 관계가 힘들었습니다.

오늘날도 그렇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일하는데 나만 쉰다고 하면 그로 인해 많은 일이 차질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농사를 짓는데 어찌 안식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비가 안식일을 비켜서 오는 것도 아니지 않겠습니까? 또한 가축을 기르는데도 그렇습니다.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서는 많은 수고가 따랐습니다. 짐을 지고 먼 길을 오던 사람이 안식일이라고 하루를 움직일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주 곤혹스럽지 않겠습니까?

오늘날에도 주일에 일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주일에 애경사를 챙겨야 합니다.

교회에 다니면 이것이 곤혹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했습니다.

안식을 준수하는 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믿는다는 믿음의 가시적 표현이었습니다. 안식을 지키는 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표면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서는 많은 다른 것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믿음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포기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절대명령이었습니다. 그것처럼 오늘날 주일을 지키는 것도 절대명령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많은 손해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생명을 얻게 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그 믿음은 최소한 주일을 지킴으로 가장 분명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날을 거룩히 지키지 못하고 자기 편의대로 지킨다면 믿음을 제대로 배울 수 없습니다. 알 수 없습니다. 주일은 그냥 지키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십자가에 앞에서 자신의 손해를 감수하고 지켜야 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합니다. 생명을 위한 절대명령입니다.

 

오늘의 지방선거 결과를 보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합니다.

서울 송파에서는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하는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KBS 방송국에서는 경남도지사와 서울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하다고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충남 서천군 출신이니까 충청도는 장동혁 대표의 힘을 실어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을 제패하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경기도 지사의 리더쉽의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성남에는 국민의 힘 신상진 시장이 재차 당선이 되었습니다.

성남에는 4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 수정구, 중원구에는 여권의 국회의원 2명, 분당에는 야권의 구회의원 2명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주님께서 우리나라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어느 쪽도 만세 하는 결과는 되지 않았습니다. 조국대표는 평택에서 떨어지고 한동훈은 아내가 곰돌이 옷을 입고 유세하는 바람에 당선이 되어 제2의 정치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주일의 개념은 금요일을 거룩히 지키고 2박3일의 가족여행을 가는 쪽으로 많이 변하여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6.25 때처럼 뜨거운 신앙도 아닙니다.

마응은 교회에 있으면서 가족과의 휴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에 오늘 예레미야 17장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장대비 소나기가 오더니 오늘 아침에는 제법 시원한 새벽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와 건강을 지켜 주신 주님떼 감사드리시고 주일을 거룩히 지키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주일을 거룩히 잘 지켰으면 참으로 복된 것입니다. 그러나 혹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평생 한 번도 빠지지 말고 주일을 거룩히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복된 기도입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사 64: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사 64:7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