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묵상

2026.06.06.(토). 주의 말씀을 그리며- 토기장이의 주권

작성자스마일성분|작성시간26.06.06|조회수25 목록 댓글 0

2026.06.06.(토). 주의 말씀을 그리며- 토기장이의 주권

 

18: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이르시되

18: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에서 내 말을 네게 들려 주리라 하시기로

18: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18: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하나님께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그릇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 그 백성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 이야기입니다. 서 자신과 이스라엘 백성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시기 위해 예레미야를 먼저 실물교육을 시키고자 토기장이의 집에 가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토기장이 집에 가서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토기를 만드는 것을 구경하였습니다.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Je 18:3–4) 에레미야는 그곳에서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드는 과정을 구경하였습니다.

돌림판 위에 젖은 흙을 놓고 돌리면서 그릇을 만들고 있었는데요.

그릇을 만들다가 모양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으면 다시 흙덩어리로 뭉쳐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시작하여 모양이 제대로 나오면 성공작이 되고 그러나 그렇게 하다가도 잘 안되면 그 흙덩어리로는 간단한 다른 토기를 만들었습니다.

그 일하는 모습을 한참 구경하고 있던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그것을 비유로 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성남 한전 앞에서 32번을 타고 삼동역에 내려 여주 가는 지하철을 타고 여주에 도착하면 출렁다리가 신륵사 앞에 남한강을 사이에 놓고 출렁다리가 있는데 여주 신륵사 앞에는 많은 가게들이 진열되어 우리 부부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내에게 물으니 저 도자기는 깨소금을 만들때 사용하는 조그마한 절구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고려청자, 이조백자와 나란히 진열되어 있는 토기장이 그릇들을 보며 에레미야 18장을 생각하였습니다. 국민의 힘 강세지역인 송파구 강남구가 더불어민주당의 눈엣가시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투표를 하고 싶어도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하는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이러한 일은 처음입니다.

윤석열의 탄핵에 앞장을 섰던 국민의 힘 전대표 한동훈은 아내가 곰돌이 옷을 입고 열연한 결과 다시 금배지를 달고 정치에 입문하여 장동혁 대표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모든 일이 나의 뜻대로 되지 않고 힘들지만, 주님께서 주신 오래참음과 절제, 온유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적응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 현충일 주말을 선물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시고 우리는 흙이므로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시고 겸손과 인내로 승리하시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 64:8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사 64:9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