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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6.06.07.(주일). 주의 말씀을 그리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 모든 지혜가 시작됩니다.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2026.06.07.(주일). 주의 말씀을 그리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 모든 지혜가 시작됩니다.

 

18:5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8: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드는 그 과정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Je 18:6) 토기장이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어떤 그릇을 만들지 생각을 하고 그릇을 만듭니다.

그 모든 과정은 전적으로 토기장이의 생각과 손에 달려 있습니다.

진흙이 어떤 그릇으로 만들어질지가 전적으로 토기장이의 손에 달려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될지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진흙이 토기장이의 권리를 침해할 수도 없지만 침해하려는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처럼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권리에 대해 전적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순종해야 합니다. 세상에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진흙이 그릇으로 만들어지는데 진흙 자체는 아무런 힘도 없듯이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과정은 철저히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단지 진흙에 불과하고 진흙에 머무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자신의 삶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토기장이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모든 어리석음의 시작입니다.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선물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시고 ‘나는 흙입니다.! 주님 마음대로 사용하세요.’ 이렇게 외치시고 가룩한 주일을 맞이하세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 모든 지혜가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사 64:8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사 64:9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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