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묵상

2026.06.11.(목). 주의 말씀을 그리며- 이 세상의 아무리 작은 일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1|조회수14 목록 댓글 0

2026.06.11.(목). 주의 말씀을 그리며- 이 세상의 아무리 작은 일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18:7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18:8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18:9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려 할 때에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8절)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시기도 하고 더욱더 흥왕하게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철저히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무엇을 하려고 해도 하나님의 마음에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으시면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아무리 작은 일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어떤 일도 하나님의 다스리심 아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믿는 사람은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리시지만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뜻대로 하신다는 것이, 사람들이 자신들의 마음대로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주님이 주시는 자연은 변함없이 흘러가시고 우리에게 많은 자연의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장미꽃이 만발하던 때에 종배마을에는 장미꽃이 만발하였고 한없이 펼쳐진 보리밭의 녹색 물결은 한없이 아름다웠습니다. 안성시청에 늘어진 제비콩은 아름다웠는데 알고보니 94세 되신 할머니가 모종을 가꾸어 판매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이 제비콩을 구하고자 네이버에 문의하였지만 20일만에 소라와 함께 콩 5개가 2일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진접읍 자동차 수리공장에 어린이집 승합차 발판을 수리하러 갔을때 그 제비콩의 색깔과 꽃의 색깔이 아름다워 너무나 아름다워 다시 진접읍메 갔을때는 그 제비콩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옥상에는 요즈음 돌나물이 자라서 식단을 즐겁게하여 주고 가죽나물 순을 잘라 그 옛날의 맛도 보고 하더니 이제는 오이가 주렁주렁 매달려 식단을 풍요롭게 하여 주고 있습니다. 성남시 중앙도로에는 개나리 비슷한 것이 있어 묘목가게에 물어보니 황금사철 나무라고 하였습니다. 10,000원에 4포기 오늘 아내와 함께 부모님 산소에 심고자 합니다.

투표용지로 부끄러운 우리 사회를 떠나 자연과 함께 하는 즐거움은 우리의 마음을 편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줍니다. 영월의 선돌에 가자고 하여 갔더니 선돌 밑에 펼쳐진 절경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아름다운 명산들이 많음에 감탄합니다.

 

우리는 복잡한 이해관계가 펼쳐지는 세상에 집중하지 마시고 주님의 말씀 가운데 철저히 하나님의 선하심과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신뢰해야 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렘 9:2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렘 9:24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