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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6.06.12.(금). 주의 말씀을 그리며-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운명입니다.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2|조회수18 목록 댓글 0

2026.06.12.(금). 주의 말씀을 그리며-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운명입니다.

 

18:7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18:8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18:9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려 할 때에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7-8절) 인간의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운명은 그들이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바뀝니다. 오늘 말씀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한 민족을 멸하시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민족이 말씀을 듣고 그의 악을 돌이키면 어떻게 하시겠다고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셔서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민족을 하나님께서 흥왕케 하시려고 계획하셨다가 그 민족이 말씀을 따르지 않고 악한 짓을 하면 그 계획을 철회하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운명이란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도 바꾸셨습니다.

무엇에 따라 바꾸셨습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바꾸셨습니다. 그러기에 운명이란 무엇입니까?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운명입니다.

 

사람들이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 바뀌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이 세상을 다스리는 파트너로 여기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사람을 파트너로 삼으셔서 사람의 행위에 따라 그 분의 뜻을 바꾸십니다.

 

어제는 황금사철나무를 심기위하여 소향 선산에 다니어 왔습니다.

고향으로 가는 길은 밤꽃이 만발하였습니다. 창문을 열면 시골의 냄새와 정취가 가득하였습니다. 보리수는 익을대로 익어서 땅에 뚝뚝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전국 대학생들의 시국선언으로 정계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을 무시한 사례는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교회들도 점차로 시국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힙니다. 아내와 나는 보리수 열매를 따먹으며 시골의 냄새에 푹 빠지고 예당휴게소에 오고 가면서 들렸습니다. 그 휴게소는 WATER 충전기가 있는데 코드만 꽃으면 충전이 되고 그 시간에 햄버거도 먹고 제육복음밥, 꼬막정식도 함께하고 아내와 저는 14만원 짜리 가족구두를 38,000원에 구매하는 행운도 얻고 아내는 평생 신고 다닐 구두를 얻었다며 아주 좋아하였습니다.

우리가 사는 인생을 멋대로 살고 있지만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와 건강을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시고 한국의 체코의 경기가 오전10시에 있는데 한국선수의 승전보가 날아오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은 이 새상을 바꾸지 않으실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을 파트너로 삼으셔서 바꾸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렘 10:9 다시스에서 가져온 은박과 우바스에서 가져온 금으로 꾸미되 기술공과 은장색의 손으로 만들었고 청색 자색 옷을 입었나니 이는 정교한 솜씨로 만든 것이거니와

렘 10:10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

렘 10:11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에서 망하리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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