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묵상

2026.06.16.(화). 주의 말씀을 그리며- 언약을 지키는 길은 보이지 않고 거짓의 길로 갔습니다.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6|조회수21 목록 댓글 0

2026.06.16.(화). 주의 말씀을 그리며- 언약을 지키는 길은 보이지 않고 거짓의 길로 갔습니다.

 

18:14 레바논의 눈이 어찌 들의 바위를 떠나겠으며 먼 곳에서 흘러내리는 찬물이 어찌 마르겠느냐

18:15 무릇 내 백성은 나를 잊고 허무한 것에게 분향하거니와 이러한 것들은 그들로 그들의 길 곧 그 옛길에서 넘어지게 하며 곁길 곧 닦지 아니한 길로 행하게 하여

18:16 그들의 땅으로 두려움과 영원한 웃음 거리가 되게 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의 머리를 흔들리라

18:17 내가 그들을 그들의 원수 앞에서 흩어 버리기를 동풍으로 함 같이 할 것이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신실하지 못하였습니다

. “무릇 내 백성은 나를 잊고 허무한 것에게 분향하거니와 이러한 것들은 그들로 그들의 길 곧 그 옛길에서 넘어지게 하며 곁길 곧 닦지 아니한 길로 행하게 하여” (Je 18:15) 그들은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이전에는 처녀 이스라엘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창녀 이스라엘보다 더 더렵혀진 모습입니다. 그들이 가던 과거의 언약을 지키는 길은 보이지 않고 거짓의 길로 갔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하고 등을 돌렸습니다. “내가 그들을 그들의 원수 앞에서 흩어 버리기를 동풍으로 함 같이 할 것이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 (Je 18:17)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에게 사막에서 부는 바람인 '동풍'을 보내어 그들의 농작물을 망치게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들을 향하여 등을 돌리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킬 때 그들은 처녀같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향하여 환한 얼굴을 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죄를 범함으로 하나님도 그들에게 등을 돌릴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몇 년전에 싱가포르를 가기 위하여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하늘은 검고 바람이 불며 비가 한없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길에는 우산이 없이는 다닐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두시간의 대기속에 드디어 비행기를 타고 공중을 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먹구름을 뚫고 올라가 하늘 위에는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있었습니다.

저는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향하신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데 우리 마음에 있는 생로병사의 근심걱정이 내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구나 생각하였습니다.

비행기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먹구름층이 있고 그 위에는 하얀구름이 양털처럼 펼쳐져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바빴습니다.

 

올림픽 공원에는 아직도 개표하지 못한 투표함들을 젊은 대학생들이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들의 참정권을 부정한 일은 우리나라 건국이래 처음있는 일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시고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죄악으로 먹구름이 껴서 주님을 바라보는 일이 없이 항상 주님과 동행하시는 주님의 청지기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렘 18: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에서 내 말을 네게 들려 주리라 하시기로

렘 18: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렘 18: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렘 18:5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렘 18: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