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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6.06.18.(목). 주의 말씀을 그리며- 죽음의 골짜기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0

2026.06.18.(목). 주의 말씀을 그리며- 죽음의 골짜기

 

19: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가서 토기장이의 옹기를 사고 백성의 어른들과 제사장의 어른 몇 사람과

19:2 하시드 문 어귀 곁에 있는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가서 거기에서 내가 네게 이른 말을 선포하여

19:3 말하기를 너희 유다 왕들과 예루살렘 주민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곳에 재앙을 내릴 것이라 그것을 듣는 모든 자의 귀가 떨리니

19:4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이 곳을 불결하게 하며 이 곳에서 자기와 자기 조상들과 유다 왕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무죄한 자의 피로 이 곳에 채웠음이며

 

이스라엘에 내릴 재앙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토기를 하나 사서 힌놈골짜기에 가라 하셨습니다.

“말하기를 너희 유다 왕들과 예루살렘 주민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곳에 재앙을 내릴 것이라 그것을 듣는 모든 자의 귀가 떨리니” (Je 19:3) 힌놈 골짜기는 우상들에게 제사드리는 곳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여전히 우상숭배를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그곳에 보내 그들의 우상숭배가 가져올 재앙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이 곳을 불결하게 하며 이 곳에서 자기와 자기 조상들과 유다 왕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무죄한 자의 피로 이 곳에 채웠음이며” (Je 19:4)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으시는 것은 우상숭배를 싫어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식주를 위하여 명예와 권력을 위하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주님을 외면하고 우상숭배를 밥 먹듯이 합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 에어컨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벼의 성장과 과일의 성장은 매일 달라 집니다.

보리수, 앵두가 나와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하더니만 이제는 살구와 천도복숭아가 우리의 식욕을 당기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테평동 국민은행과 중파사이에 태평가게가 새로 생기었는데 온누리 상품권, 성남사랑 상툼권 모두 허용하며 적립까지 하여 주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두 번 갔을 뿐인데 1,300원이 적립되고 있고 1,000원 이상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네요. 올림픽 공원에는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사건으로 대립이 되어 세대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월드컵의 중계로 월드컵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는 순간에 축구의 강국이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내일 멕시코와의 경기가 좋은 결과로 나타나기글 바랍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와 건강을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시고 우상숭배를 멀리하고 주님만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23:22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여하였더라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을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23:2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23: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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