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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5.06.19.(금). 주의 말씀을 그리며- 재앙을 안고 있는 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9|조회수13 목록 댓글 0

2025.06.19.(금). 주의 말씀을 그리며- 재앙을 안고 있는 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19:5 또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산당을 건축하고 자기 아들들을 바알에게 번제로 불살라 드렸나니 이는 내가 명령하거나 말하거나 뜻한 바가 아니니라

19:6 그러므로 보라 다시는 이 곳을 도벳이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죽임의 골짜기라 부르는 날이 이를 것이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9:7 내가 이 곳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계획을 무너뜨려 그들로 그 대적 앞과 생명을 찾는 자의 손의 칼에 엎드러지게 하고 그 시체를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이 되게 하며

 

이스라엘 백성이 힌놈의 골짜기를 우상숭배의 자리 곳 도벳(태우는 곳. 몰렉 신을 위하여 자녀를 태우기도 함)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보라 다시는 이 곳을 도벳이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죽임의 골짜기라 부르는 날이 이를 것이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Je 19:6) 예루살렘의 남서쪽에 있던 이 골짜기는 힌놈이라는 사람의 소유여서 힌놈의 아들 골짜기라는 이름을 가졌었는데 이 당시 사람들에게는 이제 도벳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곧 그 골짜기는 힌놈이나 도벳이라는 이름보다 더 유명한 이름을 가지게 될 것입닏. 그 이름은 '죽음의 골짜기'입니다. 그 골짜기에 예루살렘의 수많은 시체가 던져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수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하고 그곳에 던져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힌놈 골짜기가 죽임의 골짜기가 된 것은 먼저 힌놈의 골짜기가 도벳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힌놈이라는 이름보다 도벳이라는 이름이 더 유명하게 되었을 때 그곳은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화려한 곳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화려함은 살육을 담고 있는 화려함이었습니다.

 

힌놈 골짜기가 도벳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졌을 때 그 화려함에 속으면 안 됩니다.

그 화려함은 이미 '살육'이라는 단어를 안고 있었습니다. 우상숭배는 재앙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재앙을 초래하는 죄 속에서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재앙을 안고 있는 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드디어 피파축구의 A조 1위를 정하는 날입니다. 남아공과 체코는 죽음의 그늘에서 나와야 하고 한국은 멕시코, 남미와 한번도 이기 경험이 없지만 2002년 월드컵의 추억이 되살아나 전국민이 기뻐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파주에 있을때 회사의 가로등불이 얼마나 밝던지 많은 곤충들이 날라와 떨어지는데 구증에 저는 물방게, 물풍뎅이를 잡아와 어항에서 키운적도 있습니다.

화려함의 속에는 많은 곤충들이 몰려와 벽에 전구의 뜨거운 화려함속에 부딪히어 땅으로 곤두박질합니다. 성경에는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도 앉지아니하고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로다.’라고 시편1편 1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와 건강을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시고 복있는 사람의 길을 걸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렘 24:7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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