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마음과... 온 정신을 다하여 성모님을 사랑합니다.”
합덕성당 (주임: 강진영 요셉)은 성모의 밤 행사를 성모동산에서 5월1일(금) 저녁 7시 30분에 거행하였습니다.
레지오 단원들을 포함한 합덕성당 교우들은 성모동산에 계신 성모님께 장미화관을 씌워드리고 초봉헌과 장미꽃을 성모님께 봉헌하였으며 묵주기도(환희의 신비),성모님께 드리는 편지낭송. 미사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강론중에 우리 신앙인들의 모범이 되시는 성모님의 고통중의 눈물을 닦아주시는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고통중에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자는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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