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상숙작성시간12.11.14
겨울 연찬회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넘 바쁜 학교생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나라를 사모하고 주신 사명을 감당할려고 애쓰는 우리 선생님들 때문에 아직도 학교가 희망이 있는 것 같아요. 함께 모여 기도합시다. 마지막때가 가까울수록 세월을 아끼라고 했잖아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부족함을 깨닫고 기도하기를 또한 원합니다. 우리 선생님들! 모두모두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해요. 오늘도 화이팅!!